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허순임 의원 발언
위원 허순임위원입니다. 전산정보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이도희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제가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우리구가 4차산업혁명 시대에 스마트시티 선도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이렇게 추진경위가 나와 있는데요. 예산이 너무 많이 줄었다, 저희 생각에는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다른 구에 신문을 보니까 안전진단 그것도 사물인터넷을 통해서 20년 된 공공건물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어떤 설치만 하면 구청에서 이렇게 바로 보고 아, 이 건물이 조금 움직임이 이상하다. 이거 감을 느낄 수 있는 그런 것도 있고 또 하나는 쓰레기 버리는 건도 아무데나 이렇게 쓰레기를 버릴 때 그런 것도 잡을 수 있는 그런 시스템도 있는 거 같고요. 또 우리가 내년에 찾·동 찾아가는 주민센터 해가지고 많은 직원을 늘렸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그것도 홀몸, 혼자 사시는 분들에게 어떤 시스템을 집에다가 설치를 해 놓으면 그분들의 움직임의 상태, 집밖을 나온다든지, 들어간다, 이런 시스템을 설치를 해 놓으면 아, 이분이 안 움직인다. 그러면 또 찾아가고 이런 시스템들이 지금 많이 개발이 돼서 각 구에서 운영들을 많이 하고 있는데 그런 시스템에 대해서는 개발 생각이 없으신지 너무 예산이 줄어서 의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