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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윤석훈 의원 발언

161회 제2본회의2009-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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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지원을 해주고 우리가 지원해주는 것은 일부분인데, 사실 시의원이 가면 시의원을 하늘 같이 알고, 시의원이 부탁하면 그냥 들어주고 하는데, 이런 것 우리가 제시하면 조례만 드러내면서 얼마 내야 합니다. 제가 잘못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이런 것을 사실 현장에 가셔서 교장이든지 교감이든지 이런 것이 뭐가 돼야지, 꼭 돈만 가지고 해결하려고 하고, 또 돈 많이 지원해준 서울시의원 같은 사람은 가면 끔뻑 죽고, 이런 것을 과장님이 현장에 가보셔서 작년에 시설했는데 왜 없어졌는지, 또 지금 현재 우리가 지원해줬으면 주민들에게 얼마나 개방을 하고 도와주는지, 이런 것을 52개교를 일일이 찾아가서 할 수 없으면 한번 52개교를 다 소집하든지 해서 주민과 같이 시에서 지원하는 것도 세금이고 구에서도 세금으로 지원해줬으면 주민과 같이, 예를 들어서 운동장을 빌려 쓴다든지 하면 하루에 15만원이면 15만원 교장재량으로 해서 절반을 받는다든지, 이런 것을 한번 토의해봤으면 좋겠는데,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