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권 의원 발언
위원 예, 그건 제가 알고 있고요. 지금 우리 교육지원과는 교육에 관련해서는 교육청하고 학교하고 유기적으로 관련을 많이 맺고 있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육지원과인데 제가 질의하고 싶은 것은 지금 최근에 개포2단지가 재건축 해서 블레스티지 아파트가 내년 2월에 입주하는데, 초등학교 입학생이 약 500여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조사해 본 바에 의하면.
그런데 거기 개포1단지가 지금 재건축 때문에 개원초등학교가 지금 폐교를 하고, 그 학생들이 길 건너 개일초등학교에 배정이 돼야 맞는데 지금 기존 혁신학교는 보통 아까도 발언, 답변하실 때 학생 수가 우리 강남 초등학교 평균 25명이라고 답변하셨어요. 그런데 지금 거기에 개일초등학교는 약 24~25명입니다, 현재. 그런데 최고 많은 데는, 보통 많은 곳은 35명까지도 가는 걸로 제가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학생들을 구룡초등학교로 배정해라. 기존 개일초등학교 학부모들, 거기에는 타워팰리스도 포함이 됩니다, 그 학부모들이. 해가지고 지금 심각한 문제가 대두되고 있어요.
이 관계를 우리 교육지원과에서는 파악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