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용인 의원 발언
위원 참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부용은, 물론 조금 뒤에가 넓고 크고 하니까 간부용이라 이렇게 이야기를 표현을 하는데 직원들하고 거의 형평성에 맞게끔 물론 조금 차이가, 살 때는 그렇게 차이가 나지만 예산서 올릴 때는 그냥 합계 얼마 이렇게 금액 얼마 이렇게 해서 올려야 위원님들이 잘 알 수 있지 간부용, 직원용 이렇게만 하니까 표현이 좀 그렇습니다. 그것도 보니까 아침에도 갔다 왔는데 다 오래되셨더라고.
조금씩 직원들에게 좀 배려하는 차원에서 의자가 일부, 다 보니까 동사무소 다 올라왔네요, 교체가. 거의 교체하는데 동장님 들어가세요. 그래서 이게 작년에도 사실 동사무소 몇 군데밖에 안 해드렸어요.
가정1동하고 몇 군데 안 해드렸는데 제가 봤을 때는 어느 정도 이렇게 교체 기간이 됐다 생각이 듭니다. 실무자 현장에서 뛰시는 분들이 더 좀 편안하게 잘 해서 해줄 수 있게끔 그렇게 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