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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정석 의원 발언

161회 제2본회의2009-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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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것이 왜냐 하면 행정타운이 2010년에 완공이 되면 거기가 지금은 교통이 별로 복잡하지 않지만, 되고 나면 거기가 엄청난 교통대란이 난다고요. 그것을 하기 전에 도로개설을 먼저 해야지. 우리나라 사업은 아파트 지어놓고 나중에 도로를 만드니까 교통체증이 생기는 거라고요.

모든 기반시설을 해놓고 난 다음에 건물을 지어야 될 것 아니오? 구 사업을 서울시에서 50% 준다고 하면 빨리 타다 써야 될 것 아니야, 도와준다고 할 때. 금년도 하나도 안 잡아놓고, 시의원한테 내가 그랬어요. 30억원이고 50억원이고 잡아만 달라.

거기에다 주겠다고. 내일 모레부터 예산심의에 들어간다고. 그것 하기 전에 해주면 자기가 뽑아주겠다고.

그렇게 졸라야 공사를 하지, 이것 언제 할거야? 지금 전체 중에 3집인가 4집 보상해줬다고, 몇 년 동안에. 거기에 종합행정타운이 들어가지 않는다면 별로야.

그렇지만 2010년 완공이 되면 그 도로가 주도로가 된다고. 그렇지 않아도 이태원로가 교통체중이 계속되는데 그런 사업을 먼저 해야지. 그리고 또 구 사업을 시에서 50% 지원해준다고 하면 미리미리 해야 될 것 아니오?

우리 시의원이 한번도 찾아오지 않는대. 또 찾아오는 사람 자체가, 무시해서 그런지 담당자가 오지 않으면 말이야. 그런 데 갈 때는 일단은 과장님이 가시든지, 예를 들어서 사업이 이러니까 내년도 예산에 해 달라고 이야기도 하고 그래야 될 것 아니오?

우리가 쫓아다니면서 한다고. 이래가지고 사업을 언제 할 거예요?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