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안지연 의원 발언
위원 행복지표를 기초로 해서 구민의 행복지표 지수를 높이기 위한 정책으로 같이 연결시키는 부분에 대해서는 본위원도 굉장히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2016년도에는 전라북도에서 먼저 시행된 사업이고요. 말씀하셨다시피 종로구 그다음에 부평구에서도 하고 있습니다, 정책 연관해서.
그런데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행복위원회 위원 10명 그다음에 용역사업을 기반으로 해서 얼마만큼 행복지표가 기초가 되는 자료가 나올지 좀 의구심이 들고요. 전라북도 같은 경우에는 구민들, 주민들을 300여명 원탁회의, 원탁회의가 아니라 300여명의 도민들이 참여를 해서 행복지표에 관련된 여러 설명회 등 그런 부분들을 기초해서 설명회 등을 가졌었는데요. 거기에서 나왔던 사항들이 8개 분야에 60개 세부지표가 구성이 돼서, 정책과 연계가 돼서 좋은 정책방향으로 지금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행복운영위원회 열 분 가지고 아카데미 추천 20회 가지고 강남구민의 행복을 실현하시는 기반이 된다는 거에는 상당히 좀 모순이 있다라고 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