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권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도 거기 교감선생이나 축구감독이나 또 주민들한테 민원을 받은 사항인데 개원중학교는 개원중학교 축구부가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닳아가지고 인조잔디라는 것은 보푸라기라고 그러나요? 그게 있어야 되는데 그게 없기 때문에 지금 부상자들이 나옵니다.
중등학생들이, 축구부 선수들이, 그래서 인대를 다치고 부상자가 속출하기 때문에 저도 민원을 많이 받아서 각별히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운동선수라는 것은 더군다나 어린 선수들이 부상을 당하면 그 운동을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축구뿐이 아니고 다른 어떠한 운동선수들도 이렇게 운동하다가 부상을, 부상 때문에 자기 하고자 하는 운동을 못하고 접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부상자가 한 명이라도 더 나오기 전에 시급성이 있으니까 물론 시비나 아니면 서울특별시 교육청 특별교부금이나 등등 다른 사업 예산을 들여서 하면 저희 예산도 절감되고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우리 구비로라도 이 사업을 조속히 시행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