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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용인 의원 발언

221회 제3기획총무위원회20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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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만드는데 아침에도 보고를 받았는데 지금 올해 보니까 연말 되다 보니까 각 신문사에서도 많이 유인물 만들어서 책자도 만들고 사진첩도 만들어서 지금 팔고 있고 그러는데 이거 제 생각입니다. 좀 들어주세요. 지금 주민분들이 이거를 지금 만들어서 돌리면 우리가 특정한 각 동의 각 단체 이런데다가 돌리고 구청에 진열하고 이렇게 할 건데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거를 물론 기획도 하시고 지금까지 잘 해오셨는데 같이 이걸 하나로 묶어서 하나로 묶어가지고 차라리 만드는 게 좋지 않을까. 지금 예산실에도 4,800만 원 정도가 지금 예산이 잡혀있고요. 우리 홍보미디어과도 지금 3,500정도 잡혀있고 한데 이것을 지금 사진첩을 만들어서 이렇게 하신다고 하는데 그거를 그 책에다가 뒤에다가 잘 삽입을 해가지고 하나로 묶어가지고, 왜냐하면 그거 거의 또, 물론 개념이 다 틀리다고 하긴 하지만 받는 입장에서는 거의 다 구청에서 나오면 그냥 하나로 통일해 보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조금 다르지만 돈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제가 봤을 때는 여기서 조금만 플러스하면 돈을 한 1천만 원만 더 들어가면 한군데든지 만들어서 하면 잘 돌릴 수가 있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갖다놓을 수도 있고 보는 사람도 그렇고 다 일치가 되겠는데 이거 두 가지를 만들 필요가 있느냐. 그래서 그걸 아침에 제가 쭉 봤습니다. 개념을.

홍보미디어과하고 기획예산실하고도 쭉 봤는데 거의 동일해요. 그리고 받는 입장 사람들도 거의 동일하고 보는 사람들도 동일하고. 그래서 이거를 지금까지도 기획을 해서 잘 홍보미디어과에서 해왔지만 좀 더 한차원에서 조금 연구를 해서 같이 통합으로 해가지고 좀 만드시는 게 어떻겠느냐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거를 하나로 받는 사람도 좋고 보는 사람도 좋고 다 뿌리는 사람도 좋고 이렇게 해서 하나로 가시는 게 좋겠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