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순석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것을 빨리빨리 추진해가지고 양쪽 다 주차장을 만들어야지 돈은 다 준비되어가지고 하고 있는데 양쪽에 한사람씩 때문에 이게 처리가 안 되고 있다면 왜 이게 빨리 되어야 되느냐면 139-3번지 같은 경우는 그게 주차장이 하는 동시에 이쪽에 유료화를 한다는 말이에요. 지금 저쪽에 유료화 된다는 것은 주민들이 많이 알아요. 대체 부지를 만들어놓지도 않고 주차장을 더 늘려놓지도 않고 왜 이것을 유료화를 하려고 하느냐 이렇게 물어본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내가 이야기했어요. 112면 정도가 주차장이 1동에 바로 인근에 늘어난다 주차장이 늘어나기 때문에 유료화 해도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는데 물론 유료화 해 가지고 얼마나 잡음이 많은지 다 알아요. 알지만 지역을 깨끗하게 하고 그렇게 하려면 그 방법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리고 아까도 잠깐 녹지경관과도 이야기를 했지만 동화기업 때문에 주박차가 얼마나 많습니까? M파크 주박차가 1년 된 차들이 있어요 복개천에 가보면. 그 앞에 식당하시는 분이 제발 좀 치워달라는 거예요.
그런 것도 빨리빨리 단속을 해서 주민들 편의를 도모해줘야지 동화기업에서 주민들을 불편하게 주박차를 그렇게 내보내놓고 치우지도 않고 저쪽 고속도로 가보면 그 수리하는 차들 남바도 없는 차들을 내놓고 수리하고 그 분진 나오고 이런 것 다 알고 있으면서도 왜 아무 일도 안 하느냐 이 말이에요. 단계적으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