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옥자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예산이 부족하면 예산을 달라고 해 가지고 인원을 충원해서 더 할 수 있도록 하면 되잖아요. 아예 무방비상태로 인해가지고 아예 손을 못 댄다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도 공원관리팀은 잘 되고 있어요.
그런데 도로 쪽에 관리 그 부분이 지금 전혀 안 된 상태에 있어가지고 며칠 전에 입주자대표 회의 있어요 지하에서. 제가 민원을 다섯 건을 받았어요. 그래서 예산이 부족하면 예산 달라고 해서 그것을 정리를 하세요 국장님.
그래서 외관상 미관상 그리고 특히 우리 엄마들은 구두를 신고 다니잖아요. 풀숲을 이렇게 다니다 보면 넘어지고 이런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풀을 전혀 뽑지도 않는 데요.
제가 공원녹지과를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국장님께 제가 지금 지적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서로 상호보완 협력을 해서 그 부분이 잘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