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권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 사업이 지금 하려면 10몇 억이 들어간다고 하시는데 이 사업을 추진하려면 우리 강남구민이 많이 이용하는 거는 맞습니다. 저도 그 지하도를 많이 걸어 다녔습니다. 강남구청 그 사거리에서부터 청담역까지 지하 공간으로 쭉 되어 있습니다.
답답하긴 답답해요. 그런데 우리 이용객은 많지 않습니다, 현재. 현재도 마찬가지일거예요.
그 지하도 청담역을 이용한다든가 하는 분들이 그 지하도를 많이 첫 째는 이용하고 물론 거기에는 우리 강남구민들이 많이 있겠죠. 그런데 이런 사업을 하시려면 이 주체가 서울시라든가 서울교통공사인데 여기에 사전에 협의를 해가지고 이러이러한 사업을 하는데 시비라든가 아니면 교통공사에서 해서 서로 협의를 해가지고 매칭으로 해서 사업을 추진해야 될 걸로 저도 생각이 되는데 이 사업을 조금 전에 김현정위원님께서 질의하니까 공동주택하고 관련이 되어 있다고 그러는데 그건 좀 답변이 맞지 않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건 답변이 전혀 맞지 않고요.
이 사업 관리 주체가 조금 전에도 답변하셨지만 전혀 우리 강남구하고는 관련이 없고 단지 우리 강남 관내에 있고 강남구민이 많이 이용하고 이거를 조금 더 많은 이용객이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을 하겠다고 해서 한다면 그건 얘기가 되죠. 그래서 매칭사업이 맞다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건 좀 잘 검토를 해 주시고 그다음 사업설명서요 477쪽에 공동주택 업무관리 시스템이라는 사업을 또 이렇게 하시네요.
그런데 공동주택 업무관리 시스템이 지금 여기 사업설명서에 서울시 공동주택 전자결재 표준화 적용하겠다, 2019년도에. 그런데 이게 지금 서울시에서 하는 ISP 정보전략계획 그 용역하고 맞닿은 사업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