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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형렬 의원 발언

221회 제4복지도시위원회201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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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위원장님 좋은 말씀 하시는데 그때 누구입니까 이한종 의원 계실 때 나하고 둘이 가서 지금 부구청장 말고 다른 분 계실 때 합의를 했어요. 정당 것은 한 달을 꼭 붙여줘라 한 동에 하나 아니면 두 개만 너무 난잡하게 붙이지 말고 이렇게 하자 이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그 룰에 의해서 하면 되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민원성 SK도 옛날에 보면 100개를 붙였는데 하루에 다 띠어 버렸어요. 전화해서 안 띠면 그냥 사무실에 와서 소리 지르고 그러니까 그런 것도 있는데 그거 뭐 어떻게 하겠어요 잘 조절해서 우리가 정치적인 것 있으면 지금 어디입니까? 가현조등학교 라인에 이학재 의원님 9억 3천만원 이렇게 지금도 계속 있어요.

그런데 누가 얘기 않습니다. 저분이 국회에서 어쨌든 이렇게 예산을 갖다가 강당 건립하는가보다 하지 지금 계속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일부에서 띠는 사람 전화하는 사람도 있고 또 않는 것도 있고 이런 것인데 그것을 어떻게 합리적으로 이렇게 잘 넘어가는 수밖에 없지 이것을 누구한테 전화하지마라 해라 하는 사람도 있겠지 그런데 그쪽 민원 때문에 발생하는 것도 있고 또 좋은 것은 그냥 붙여놓고 이렇게 해서 그냥 가야 되는 것 아닌가요.

못질해서 라인을 딱 그어서 이렇게 한다고...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