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홍 의원 발언
위원 김진홍입니다. 저도 그늘막에 대해서 좀 뭐 제 생각이나 이런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본위원 저 개인적으로는 이런 인도나 차도에 뭐 조형물이나 설치물을 설치하는 것에 대해서 물론 공공성을 따져봐야 되겠지만 그렇게 탐탁지 않게 생각합니다.
또 올해 또 폭염으로 인해서 급하게 101군데를 설치하셨고 그다음에 내년에 40개를 또 설치할 계획으로 이렇게 예산안이 올라와 있는데 뭐 마찬가지로 우리 한윤수위원님, 이도희위원님 뭐 이렇게 다 한 부분에 제가 공감을 하고요 그래서 그런 어떤 취지에서 한용대위원께서 아까 지적하신 만약에 설치를 한다면 또 아니면 아까 과장님이 표현해준 과연 행정서비스의 욕구와 어떤 그 서비스의 한계를 어디까지 둬야 될지 이도희위원께서도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래서 이러한 기준을 잡기 해서는 종합적인 어떤 검토가 뭐 기준이라든가 설치장소 이런 종합적인 검토를 통해서 어떤 매뉴얼이 있어야 될 걸로 생각합니다. 뭐 예를 들어서 이 신호를 오래 기다려야 되는 그런 장소도 있죠? 사거리에서도 그죠?
뭐 그러니까 뜨거운 거 아니겠어요. 금방 뭐 지나가는데 그거 설치할 필요는 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신호의 체계라든가 뭐 이런 도로상황이라든가 뭐 이런 많이 기다려야 되는 그런 장소를 어떤 기준을 잡아서 또 온도도 마찬가지입니다.
뭐 시원한데 여름이라고 꼭 설치할 필요는 없습니다. 뭐 몇 도 이상의 뭐 폭염이겠죠. 이랬을 때 일정기간 다시 예년기온으로 돌아올 때까지 간단하게 설치를 한다든가 이러한 기준을 아마 좀 정해 놓고 주민들이 요구한다고 해서 다 뭐 다 해줄 수도 없는 것이고요 또 도시미관도 생각을 해야 되고 그렇지 않겠습니까?
저는 그래서 종합적인 검토를 통해서 어떤 기준을 잡아서 서비스가 이루어져야 된다 저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왜 그러냐면 조형물이나 이런 게 있음으로 인해서 장단점이 다 있습니다. 도시미관도 있고 또 운전을 하는데 시야를 가릴 수 있고요 여러 가지 그런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어떤 종합적인 어떤 기준을 좀 잡아서 했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제가 저도 좀 압니다마는 그게 원단이지 않습니까? 그죠? 원단이기 때문에 그 그늘막 그 소재가요 원단이기 때문에 그게 삭아버립니다.
삭아버리면 지지대하고 살대는 멀쩡해도 새 거로 바꿔야 돼요 그래서 뭐 올겨울에 포장을 하신다 그랬는데 투명한 걸로 하면 안 됩니다. 햇빛이 들어가면 안 됩니다. 완전 밀봉을 해야 또 뭐 1년이나 더 쓸 수 있지 다 삭아버린다 무슨 말인지 알죠?
그리고 지지대는 분리가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자체 지지대, 살대가 아니고 지지대라도 분리를 해서 어디 유휴창고에 넣어놨다가 다시 설치를 하는 그런 강구를 관리, 유지 이거 상당히 흉물이 되기 쉽고 또 돈만 바로 날아가 버리는 그런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관리가 철저하게 이루어져야 되리라 생각하고요 제가 질의하고자 했던 것은 방범용CCTV 신규설치입니다.
지금까지 누적대수가 1,518대, 내년도에 설치할 예정이 90대 해서 한 1,608대가 되죠. 1,608대가 되는데 이거를 설치하는데 있어서요 어떤 설치, 신규설치 대상의 선정방법이나 기준 그다음에 이제 설치요구 내지는 결정내역, 이런 비교설명 등을 필요로 하는데요, 이런 신규설치 예정에 대한 어떤 동별 설치현황이나 위치 어떤 구체적인 좀 설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