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한윤수 의원 발언
위원 한윤수위원입니다. 보건행정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오늘 글로벌 의료관광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이 높은 것은 역시 우리 대한민국의 의료 쪽이 앞으로, 현재도 그렇지만 앞으로도 상당히 비전이 있고 또 막대한 수입이 예상이 되기 때문에 이렇게 관심이 많은 걸로 이렇게 이해를 합니다.
실제적으로 2015년도에 1,705억원의 수입이 우리 강남에 있었고 2016년도에는 2,477억원의 수입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45% 정도 증가했죠, 한류바람을 타고 또 전세계적으로 우리 한국의 의료수준이 상당히 인정을 받기 때문에 외국에서 많이 한국에 의료관광을 온다 이렇게 평가를 합니다. 특히 뷰티뿐만 아니라 내과질환도 상당히 인정을 받아서 중동지방 같은 데도 우리 한국에 의료관광으로 온다.
특히 중동지방에서는 심장내과 이런 장기간 체류할 수 있는 그런 환자들이 많이 오기 때문에 의료관광 수입에 상당히 도움이 된다. 그리고 중국이나 동남아에 오는 환자들의 1인당 소비금액보다 중동에서 오는 의료관광환자의 1인당 소비금액은 월등하게 높습니다. 그래서 의료관광의 초점도 물론 중국이나 동남아에 비중을 둬야 되겠지만 오히려 1인당 소비금액이 높은 중동에 초점을 맞추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우리 보건행정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