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전경구 의원 발언
그러면 사실 제가 좀 아쉬움이 있는 게 우리 중화동, 묵동이나 거기도 하나 있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왜냐하면 이거 너무 멀어서 어르신들이 여기 와서 거기 근교에 있는 분들만 혜택을 많이 받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는데 제 생각으로는 어떻게 한번 생각을 하셔가지고 우리 중화동, 묵동 쪽에도 하나 뭐 필요하시면 하고 여기도 좀 해야 된다, 그런 이야기, 말씀을 드립니다. 이거는 뭐 특별히 답변 안 해도 됩니다.
제가 요망 사항이니까, 그렇게 아시고. 아까 또 우리 동료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데 반려견에 대한 이런 배변봉투를 우리가 지원한다, 그 취지에 대해서는 저도 공감을 하지만 다른 나라들 보면 좀 선진국은 국민 의식이 향상되어가지고 배변봉투하고 물을 가지고 가요, 반려견이 소변보면 물을 부어가지고 좀 희석시키는 거. 근데 그런 거를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 하면 돈도 얼마 들지도 않지만 모든 거를 저희가 관에서 다 해결 한다하는 거, 나는 그점에 대해서 참 지적을 하고 싶어요.
그 사업이 나쁘다, 좋다 떠나서 그건 자기가 반려동물을 키우면 당연히 자기가 치워야 할 의무고 저는 책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다른 나라는 개를 만약에 데리고 다니면 봉투하고 물을 가지고 다니면서 소변을 개는 자주 보잖아요. 그러면 거기다 부어가지고 냄새를 좀 희석한다든가 이렇게 하는데 우리나라는 아직까지도 요구하는 거는 많은데 책임지는 건 상당히 자꾸 빈약해가지고 돈이 적고 많고를 떠나가지고 우리가 관에서 지원한다는 것은 사실은 그거는 저는 개인적으로 좀 부적절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냥 이거는 참고사항으로 하세요. 이것으로 보건행정과 소관 2024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