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한용대 의원 발언
위원 공보실장한테 여쭤보겠습니다. 구정보도 추진 및 대화채널 구축이 당초에 우리 위원회에서 삭감했던 이유가 구청장이 안 보니까 어떤 새벽에 직원들이 와서 작업을 할 필요가 없다 그렇게 해서 예산이 이제 이것은 필요 없지 않냐 해서 저희들이 위원회에서 삭감을 했었어요. 그런데 지금 보면 그 당시에 공보실장이 답변이 좀 부족했던 것 같아요.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구청장은 안보지만 스크랩을 하려고 하면 지금은 예산을 주면 저작권을 주는 것이고 예산을 안주면 저작권이 없기 때문에 우리가 신문을 보고 계속 아침마다 칼 가지고 이렇게 오려가지고 새벽부터 나와서 해서 전 직원들한테 구청장은 안주지만 전 직원들한테 공람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두 가지가 있어요. 그러니까 예산을 깎고 직원들이 새벽부터 나와서 고생을 하느냐, 예산을 주면서 저작권이 있으니까 그냥 거기서 바로 출력해가지고 그냥 이렇게 딱딱 호츠캐스만 찍으면 되느냐 하는 그 문제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