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고강섭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우리 보육지원과에서 우리 과가 변경되면서 제가 작년에 우려했던 부분들이 그런 부분들이거든요. 우리가 여성정책에 대해서 그러면 누가 담보를 할 것이냐. 특정 과가 없어지게 된다고 하면 우리가 사회적으로 여성에 대한 지위에 대한 문제가 또 생길 수가 있다, 공공의 입장에서 여성에 대한 얘기를 하지 않으면 그럼 누가 과연 여성에 대한 얘기를 할 것이냐는 문제 제기를 제가 했었어요, 지난번에 과 변경을 할 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거를 그때 당시 과장님께서 우리가 다 안고 가겠다고 하셔서 한 부분이라서 이걸 좀 말씀을 드리는 건데, 우리가 흔히 아는 여성단체라고 표현을 하면 여성들이 모여 있는 단체이긴 한데 여기 나와 있는 것처럼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라든지 여기는 부녀회인 거잖아요. 이런 조직을 여성단체라고 분명 보기는 하지만 우리가 좀 더 인식의 확장을 갖고 보면 여성들을 위한 활동할 수 있는 단체들이 많잖아요. 요즘 여성인권 신장에 대한 운동도 하시는 분들도 있고 여성 안전에 대해서 같이 활동하시는 모임들도 있고, 그런 분들도 여성단체임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활동 지원의 표현을 쓰면서 우리가 공모사업 2,000만 원이고 지원사업 공모가 3월부터 시작되고 집행이 9월부터인데 어쨌든 공모사업은 하나밖에 없는 거잖아요, 김장지원.
이것 말고라도 좀 확대를 고려하시는 부분은 없을까요? 진짜 여성들을 위해서 활동하시는 분들을 위한 공모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