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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전경구 의원 발언

265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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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이제 제 이야기하는 건 사실 이거를 저도 그걸 아무리 고민을 해도 저희가 해결할 수 부분이 사실은 없어요. 특히 제가 우리 시범사업으로 중화동에 노래교실을 운영해보니까 그 노래교실 나오시는 분들이 다 한 50명에서 한 65세 이상이 한 90%인데, 뭐 100%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만 남자 어르신이 한 명도 없어요. 그래서 지금 내가 남성도 한번 조사를 해보니까 중화2동이 가장 많더라고요, 한 650명에서 700명 되고, 그다음에 망우본동이 한 남자가 여자보다 50명이 많은 걸로 파악되고 나머지 동은 다 여성분들이 많아요.

그런데 이거 사실은 정말 누가 적극적으로 사업으로 했으면 절대로 되는 사업, 뭐 행사 위주로 간다면 절대로 이건 성공할 수 없는 사업입니다. 행사 위주는 절대로 안 돼요. 정말 적극적으로 매일 많은 시간을 가지고 투자나 이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거에 대해서 좀 적극행정으로 나가줬으면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가장 뭐 여기서 우리 과장님이나 행정부에서 남자 어르신들 혼자 계시는 분, 그다음 어르신분을 그분들을 어떻게 밖으로 어떻게 같이 함께 할 수 있는 그걸 연구를 해야 되고, 여기 제가 실적을, 아까 뭐 그냥 시범사업이라고 하지만 이거는 여기에 그 행사를 하시는 분보다 실적이 너무, 내가 볼 때 이거는 사실 너무나 좀 실망스럽다, 실적이. 그래서 조금 이거는 사명감을 가지고 조금 예산을 좀 많이 투입하더라도 적극적으로 해야 되지 않나. 지금 아주 우리 사회는 청년, 청년 하지만 청년보다도 요즘은 우리 나이 드신 어르신이 더 사회적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과장님이 좀 더 적극적으로 해야 된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 내년에도 좀 더 많은 예산을 편성해가지고 이거에 대해서는 아무튼 우리 모두의 걱정이고 우리 모두가 해야 될 일이니까 이런 문제에 대해서 좀 적극적으로 사업을 해달라는 이야기로, 이상 마치겠습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