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전경구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러니까 시범사업이지만, 여기가 중화2동이 들어갔다는 거에 대해서 참 천만다행이다. 중랑구에서 1인 가구가 가장 많이 사는 데가 중화2동이거든요? 제가 이번에도 1인 가구에 대해서 연구단체에다가 좀 연구를 해봤는데 이거 1인 가구가 중랑구, 우리 중화동이, 특히 2동이 남성 1인 가구가 너무 많은데 사실 또 여성들, 이거는 뭐 성차별적인 이야기는 아니지만, 여성분들은 그나마 많이 좀 나오세요.
어떤 뭐 특정의 이런 노래교실이다, 이런 데 이 남자분들은, 그러니까 70대 이상 남성분들은 집에서 혼자 있어가지고 사회에서 완전히 격리돼 있는데 이거 아무리 시범사업이지만 이거 3개 동 해가지고 실적에 보니까 올해 예산이 1억 2,400만 원, 그나마 이번에 한 5,000만 원 늘린 거에 대해서는 천만다행인데 조금 더 확대할 필요가 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하는데, 이렇게 해가지고 지금 거기에 있는, 그러니까 지금 1억 2,000만 원 정도 해가지고 3개 동을 해가지고 이거 80명 했다, 보니까 8월 달까지 80명의 실적이 있는데 이래가지고 사실은 행사만, 이거 사업을 한다는 것만 있지 사실은 내가 볼 때 실효성이 너무나 뒤떨어진다 생각하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