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제리 의원 발언

161회 제2본회의2009-02-03

김제리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사실 우리 용산에는 변변한 학원 하나 없습니다. 용산에 있는 학교 학생들이 강남이라든가 타구의 학원에 의존하는 비율이 상당히 높습니다. 이런 관계로 학부모들로부터 여러 가지 민원도 현재 발생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본예산을 보고서 내년도에는 학교환경개선사업 지원이 한 학교당 5,000만원 미만이 되지 않겠느냐 하는 걱정이 들어서 사실 어제 초등학교 교육청예산 9,800만원 정도를 서울시 예결위 모 의원한테 부탁을 했습니다, 어제 팩스를 보내서. 도저히 내년도에 지원하기 어려울 것 같아서, 어제부터 서울시 예결위가 열리고 있기에, 되면 다행스러운데, 정말 내년도에 저희들이 학교예산 환경개선사업 지원할 때 내년 본예산에서 정말 어려움이 나타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추경 때도 학교지원을 사실상 안 해줬다고 해서 교장선생님들이 동료위원들한테 항의도 하고, 여러 가지 어려움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사실 참 어렵습니다.

특히 중부교육청 관내에도 보면 중구하고 종로가 있는데, 중구도 내년에 58억원, 대단하네요. 지금 가장 낮은 곳이 은평구가 20억원을 잡고 있는데, 우리 용산구는 25등으로서 매칭펀드까지 합쳐봐야 17억7,300만원정도,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