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정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용산엔 돈이 많아서 이렇게 많이 짓는데, 제가 신문을 다 가지고 왔어요. 왜냐하면 마산시에서도 4개 시.군을 통합하자는 건의를 해 가지고 청와대나 행자부나 총리실에 건의해서, 지금 지방행정체계의 개편작업이 들어갔지 않습니까? 지금 우리는 청파동도 지은 지 2년도 안됐는데 통폐합 해 가지고 엄청난 돈을 들여가지고, 청파동 청사 지은 지가 얼마나 됐어요?
그렇게 통폐합했다 해서 공무원 수가 줄었어요, 뭐예요? 주민들한테 이득 된 것이 뭐가 있어요? 한번 설명해보세요.
불편사항만 더 늘어났지. 여기 또 보면 고양시도 일산구가 2개 동.서로 갈라졌다고, 그 곳도 의회에서 서구 구청을 짓겠다니까 행자부에서 지방행정체계 개편하는 중인데 무슨 구청을 짓느냐고, 무기한 연기로 보류시켜 버렸다고. 물론 지어서 우리 주민들이 편리한 것은 좋기는 좋은데 우리 용산에는 낭비가 너무 심한 거예요.
통폐합을 하지 말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