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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허순임 의원 발언

272회 제5문화센터기능통합추진특별위원회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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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허순임위원입니다. 우리 한윤수위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 우리 과장님께서 그 부분을 굉장히 노력해 주셔서 저희 역삼1동의 주민한테 돌려주려고 확인해본 결과 이 계약이 5년 계약이라서 지금 반환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1년밖에 안됐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분들한테 다시 우리 과장님께서 서면으로 혹시라도 그 부분에 있어서 적자가 난다거나 이럴 경우에 안한다고 표시만 해 주시면 우리 역삼1동의 주민으로 돌려주시겠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고요. 그래서 지금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주민자치과장님께서 여러 가지로 문제점에 대해서 굉장히 정확하게 말씀을 해 주신 것 같아요.

뭐냐 하면 강당도 위탁을 주다 보니까 굉장히 비싸졌다. 그래서 한번 강당을 주민들이 사용을 하고 싶은데 부담이 된다, 이런 말들이 나오고 그다음에 또 제가 우리 총무과 관련해서 보수라든가 공사 강남구민회관의 보수라든가 공사가 문화재단에도 잡혔어요, 예산이. 그런데 총무과에도 똑같은 것이 또 잡혔더라고요.

이게 이중으로 잡히는 경우가 있고 그다음에 이것을 통합을 했을 때 동에서 청사관리를 하게 되면 예를 들어서 직원이 세 분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정규직으로 할 거냐, 임기제로 할 거냐, 이런 부분에 있어서 많이 고민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문화재단에 있는 그 직원들을 흡수를 할 거냐, 제가 알기로는 지난번에 도시관리공단에 도로굴착 때문에 그것을 5분발언을 하고 담당분이 오셨는데 이런 부분이 직원들이 또 잘리게 되는 상황이 있다, 그래서 참 어렵다, 이런 말씀을 들었거든요. 그래서 그 말씀을 또 들으니까 또 인간적인 면에서 갑자기 돈을 벌고 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실업자가 될 수 있는 경우가 또 발생을 하게 되고 그러면 또 그런 부분에 또 조례도 고쳐야 될 것 같고 제가 볼 때는 재계약이 한 1년 정도 남았다고 그러니까 제가 볼 때도 우리 주민자치과장님께서 또 의지가 있으신 것 같아요.

이것은 반드시 주민자치과에서 하면 괜찮다, 의원님들이 예산만 주시면 하겠다. 그리고 저희들이 또 그런 부분에 있어서 공감하고 특위에서 이것을 통합을 하자. 이러면 우리 주민들한테 많은 도움이 갈 것 같고 우리 과장님도 또 나름대로 또 논의가 있으실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