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위원 박삼숙 위원입니다. 총무국장님 우리가 청사화장실 사업을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니에요. 설명하기 전에 충분한 검토가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이고 우리 위원님들이 전부다 입을 쩍쩍 벌렸어요.
화장실 공사에 7억 8천이라는 돈이 들어간다는 것에 대해서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이 실사를 나가서 2청사는 사실상 1층은 국민은행 때부터 우리 서구의 구민들이 사용했던 장소거든요 지나가는 화장실 그러기 때문에 거기가 관리가 굉장히 잘 되어 있어요 깨끗하고. 그래서 일단 사진을 보면서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아요. 다른 분들도 잘 모르시기 때문에 한번 보겠습니다. (사진 자료를 보며) 지금 현재 2층 화장실이 저렇게 깨끗하게 잘 관리되고 있어요.
여기는 오른쪽 여자 화장실이고 반대쪽은 남자 화장실이이 있기는 하지만 그 다음에 넘겨보세요. 두 개 있고 그 다음에 앞에 여기도 제가 최영숙 위원님하고 같이 갔었는데 굉장히 관리가 잘 되어 있고 여기는 파우더룸 쓸 수 있는 코너 자리까지 있어요. 그래서 우리 여직원들이 사실상은 화장실을 많이 이용하거든요.
물론 남자도 이용하지만 그래서 진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파우더룸 같은 경우는 간단해요. 거울하나 예쁜 것 달아주고 화장할 수 있는 그 정도만 하면 되지 1층 화장실이 저렇게 깨끗한데 새로 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되고 우리 지하대강당 화장실은 해야 돼요. 거기는 행사를 하게 되면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는 것을 우리 누누이 보기 때문에 그래서 1층 화장실 그런 곳은 개조해야 되는데 나머지 화장실은 손대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