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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관수 의원 발언

273회 제1본회의2019-02-14

이관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주연

허주연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3회 강남구의회 임시회 행정재경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19년 기해년 새해 첫 회의가 개의되었습니다. 다사다난했던 지난 한해 좋은 일들만 기억하시고 새해 여러분 모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소원 성취하는 한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번 회기에는 행정재경위원회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보고 외에 5건의 안건 심사가 예정되어 있으며 오늘은 2019년도 행정재경위원회 소관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위하여 개의하였습니다. 금일부터 진행될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과 구정현안 보고를 통하여 올 한해 구민들을 위한 정책이 제대로 수립될 수 있기를 당부 드리며 오늘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행정재경위원회 소관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행정국과 뉴디자인국 소관 사항에 대하여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국장으로부터 총괄업무를 받고 2개 과에서 3개 과씩 업무보고 받은 후에 일괄하여 질의 답변하는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행정국장 나오셔서 총괄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운

김용운행정국장

안녕하십니까? 행정국장 김용운입니다. 강남구의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애쓰시는 허주연 위원장님, 전인수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행정재경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정책홍보실, 감사담당관, 행정국 소관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부서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간부소개) 이상으로 부서장 소개를 마치고 정책홍보실, 감사담당관, 행정국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현황으로 조직 및 인력, 분장사무, 예산현황, 위원회 및 단체현황, 시설현황 등에 대하여는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업무보고 책자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주요업무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정책홍보실에서는 중앙일간지 및 방송을 포함한 언론매체와 강남구 영상뉴스, 강남구정신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주요정책사업과 생활의 정보를 구민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해 품격강남을 체감하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구민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마케팅은 물론 아파트 엘리베이터 모니터, 무인민원발급기 및 청사내 디지털 옥외전광판 등을 활용해 효과적인 구정홍보에 힘쓰고 있으며 품격 있는 강남의 기분 좋은 변화를 구민이 직접 느끼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만들고자 홈페이지 개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외적으로는 해외홍보 방송프로그램을 제작 송출해 찾고 싶은 도시 강남의 이미지 확산 및 1,000만 해외관광객 유치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감사담당관에서는 사전예방적 감사활동을 통해 불합리한 제도의 관행개선, 공직기강 확립 및 다양한 청렴시책을 추진하여 깨끗한 청렴도시 강남 만들기에 적극 노력하겠으며 취약지역 환경순찰, 양질의 대민행정 서비스 제공으로 구민의 불평과 불만을 최소화하는 적극 행정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습니다. 금년 역점사업으로 강남구 인권보장 및 증진사업을 추진하여 인권친화형 도시로 자리 매김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함으로써 구민 모두 행복한 삶의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행정국 소관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총무과에서는 주민들이 방문하고 싶은 깨끗하고 편리한 청사환경을 조성하고 직원들의 근무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업무환경을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실적에 기반한 인사와 일한 만큼 보상받는 성과중심의 인사제도를 운영하고 9 to 5근무제, 시차출퇴근제 등을 실시하여 육아와 출산 등으로 인한 직원들의 부담을 경감하고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도록 조직의 유연성을 제고하겠습니다. 또한 직원들의 행복지수 향상과 사기진작을 도모함으로써 직원의 행복에너지가 구민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직원 테마여행, 글로벌 연수실시 등 직원들의 후생복지에도 힘쓰겠습니다. 주민자치과에서는 주민의 구정참여 기회를 확대하여 주민자치를 구현하고 지역주민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공정책과 주민활동을 통합적으로 연결하는 등 주민공동체적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9년에는 주민이 편리한 동주민센터 추진을 위해 공공근로자를 활용한 민원도우미제를 운영하고 사회적으로 배려가 필요한 임산부, 장애인 등을 위한 따뜻한 배려창구를 운영하는 등 민원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하여 감동 행정을 구현하겠습니다. 또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공간개선 사업을 추진하여 기존의 동주민센터의 업무공간을 획기적으로 재배치하고 주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열린 공간을 조성하겠습니다. 그리고 지역현안과 주민욕구를 주민 스스로 발굴하여 계획하고 주도하는 마을공동체 사업을 통해 주민과의 소통과 협력의 계기를 마련하겠습니다. 교육지원과에서는 쾌적하고 안정적인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 노후시설을 개선하고 메이커스페이스 센터 설치, 청소년 창의공간 마련 등 변화하는 미래에 대응하는 창의인재 양성지원에 힘쓰겠습니다. 올해 새롭게 출범하는 강남혁신 교육지구는 민관학 교육공동체 구축 및 마을과 학교 연계사업으로 어린이, 청소년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강남혁신교육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또한 지역리더 주민주도형 평생학습 사업을 추진하고 평생학습 유관기관, 단체지원, 근거리 학습공간 발굴 등으로 누구나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강남구립 국제교육원은 국제공인 평가기준에 근거한 정규어학 프로그램 및 소유자 맞춤형의 다양한 어학프로그램을 신설 주민들에게 우수한 외국어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 운영을 통해 사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고 교육 소외지역 학생에게도 균등한 학습기회를 제공하여 교육 나눔의 정책을 실현하겠습니다. 전산정보과에서는 전국 최초 사물인터넷 기반 모바일 플랫폼을 구축하여 관광, 의료관광, 환경정보, 공유경제 등 구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에게 모바일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특히 2019년에는 콘텐츠 강화, 평가단 운영, 다각적인 홍보를 거쳐 7월경 서비스를 오픈할 예정입니다. 또한 구민 정보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어르신, 장애인, 소상공인 등 구민맞춤형 정보화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교육을 적극 확대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자가정보통신망, 정보통신장비, 정보보안장비 등의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통하여 고품질의 대민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민원여권과에서는 야간 민원창구 및 무인민원발급기 운영 등 이용자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는 맞춤형 민원 행정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민원행정의 신뢰도 향상 및 주민 만족도 극대화를 위해 더욱 더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또한 민원 1회 방문상담창구 운영, 사전심사제 운영, 민원후견인제 지정, 복합민원 심의위원회 운영 등을 통하여 여러 부서를 거쳐야 하는 복잡한 민원처리 과정의 불편을 다소 해소하고 민원처리 기간을 단축하여 신속 정확하고 적극적인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적극 노력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행정재경위원회 위원님, 올 한해도 우리 직원들은 앞서 말씀드린 사업들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부탁 올립니다. 이상으로 정책홍보실, 감사담당관, 행정국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연

허주연위원장

행정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정책홍보실, 감사담당관 소관 업무보고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국장, 정책홍보실장, 감사담당관을 제외한 부서장께서는 나가서 대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3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15분 회의중지

10시1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행정재경위원회 제1차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럼 정책홍보실장 나오셔서 소관 과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일

은승일정책홍보실장

안녕하십니까? 정책홍보실장 은승일입니다. 정책홍보실 2019년도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별첨1) 이상으로 정책홍보실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연

허주연위원장

정책홍보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담당관 나오셔서 소관 과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일

홍경일감사담당관

안녕하십니까? 감사담당관 홍경일입니다. 지금부터 2019년도 감사담당관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별첨2) 이상으로 2019년도 감사담당관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연

허주연위원장

감사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책홍보실, 감사담당관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과 구분 없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현정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정

김현정위원

김현정위원입니다. 이번에 새로 부임하신 은승일 정책홍보실장님 앞으로 기대가 큰데 잘 부탁드립니다. 업무보고는 많이 잘 받으셨는지요?
승일

은승일정책홍보실장

홍보실장 김현정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은 29일날, 1월 29일날 발령을 받았는데 연휴도 끼고 그래서 실제로 근무한 기간은 한 1주일 정도 됩니다. 대부분 이제 예전에 한 번 근무를 했기 때문에 환경이 좀 바뀌었어도 다른 부분은 대부분 좀 파악하고 있습니다.
현정

김현정위원

이번에 홈페이지 콘텐츠들이 많이 바뀌었던데 처음 시도하는 거여서 그런지 참신한 아이템들도 많아서 좋아보였었는데 기획을 누가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그런 어떤 참신한 콘텐츠들은 제대로 기획해서 잘 진행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예전에 시간선택제 임기제였나요? 홈페이지 관련해서 저희가 채용한 인력 중에 에디팅 인력이 많이 있었던 것 같은데 몇 분 정도 에디팅 관련해서 저희가 채용 했었지요?
승일

은승일정책홍보실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채용이 된 것은 아니고요 채용 진행 중에 있고요 에디팅 부분이 3명입니다. 에디팅 3명하고 디자이너 3명하고 임기제가 총 4명해서 전체적으로 한 10명 정도를 꾸려서 통합 홈페이지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현정

김현정위원

에디팅보다는 본위원 생각에는 그 홈페이지 기획이나 웹디자인 관련해서 채용이 조금 더 많이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에디팅은 글쎄 모르겠어요. 본위원이 예전에 근무했을 때는 그런 것은 좀 단순한 업무여서 저희가 외주업체에 맡기거나 이런 사실들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어떻게 환경이 바뀌었는지 모르겠지만 콘텐츠 기획이나 웹디자인쪽이 저는 좀 더 강화됐으면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승일

은승일정책홍보실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홈페이지 관련해서 운영되는 부분은 사실은 지금 잘 파악을 하고 있지는 못합니다. 다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부분을 감안을 해서 저희도 다음에 채용을 할 때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정

김현정위원

지금 그러면 채용 관련해서 홈페이지나 이런 데 지금 올라와 있는 게 있나요?
승일

은승일정책홍보실장

지금 공고 끝나고 지금 한 7명 정도는 저희가 면접 다 보고 심사를 다 해서 끝났고요 3월 2일 정도에 채용을 하려고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정

김현정위원

그분들로요?
승일

은승일정책홍보실장

네, 그렇습니다.
현정

김현정위원

채용 관련해서 디테일한 보고서나 이런 게 있다면 채용진행 담당자에게 직접 보고나 제가 서면보고를 나중에 추후에 받도록 하겠습니다. 웹디자인이나 웹 기획 관련해서는 본위원이 말씀드린 것처럼 그렇게 좀 기획 방향을 잡아주셨으면 좋겠고요, 사실 요즘에 어떤 동적인 콘텐츠들을 중심으로 웹서비스가 바뀌고 있잖아요, 그러다보니까 유튜브에 대한 서비스에 대해서 고객들이 굉장히 다양한 요구가 조금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콘텐츠를 집중해서 저희도 움직일 필요가 있겠고요. 지금 많이 개선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기존에 조금 평이했던 그런 콘텐츠들보다는 조금 흐름을 잘 봐서 저희가 어떤 동적인 그런 콘텐츠 중심으로 방향을 잘 이끌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기대하겠습니다.
승일

은승일정책홍보실장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주연

허주연위원장

김현정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전인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수위원

전인수위원입니다. 감사담당관에게 질의하겠습니다. 구민 청원 1,000명 서명운동 받아 갖고요 지금 조치된 게 있습니까?
경일

홍경일감사담당관

위원님 질의에 감사담당관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1,000명 청원은 총 11건이 접수가 됐습니다, 지금까지. 그중에서 완료는 6건이고 현재 진행 중인 것은 3건이 있습니다. 그리고 2건은 요건 불충족으로 그것은 종료 시켰습니다.

전인수위원

지금도 계속 청원 많이 들어오고 있어요?
경일

홍경일감사담당관

그렇게 많이는 아니지만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접수가 되고 있습니다.

전인수위원

이상입니다.
주연

허주연위원장

전인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권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권위원

김영권위원입니다. 정책홍보실장한테 질의하겠습니다. 정책홍보실이 지금 작년 예산보다 73.9%를 증액시켜서 금년 예산이 43억1,800만원인데 이것은 제가 알기로는 새로 부임한 구청장께서 우리 언론 분야, 정책홍보 분야에 중점을 둬서 타 부서에 비해서는 타 부서가 삭감한 부서가 많은데 우리 정책홍보실은 획기적인 증액을 했습니다. 그 중에 28쪽에 해외홍보방송 프로그램 제작 및 송출 이 사업에 대해서 제가 몇 가지 여쭤 보겠습니다. 지난 연말에도 이 신규사업에 대해서, 예산에 대해서 여러 말이 있었는데 지금 중국이나 동남아권에 이 콘텐츠를 제작해가지고 우리 강남을 획기적으로 홍보하겠다는 이런 사업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여기 보면 강남구의 볼거리, 즐길 거리, 먹거리 등 관광여행 정보, 지역정보를 방송콘텐츠로 제작하겠다는데 지금 예를 들어서 밑에 세계테마여행을 프로그램을 보셨는지? “걸어서 세계 속으로”를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내용을 보게 되면 정말 우리가 이 프로그램을 보게 되면 참 감탄할 정도의 이런 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지금 이 사업내용을 보면 볼거리, 즐길 거리 이런 사항들이 과연 어떤 것들이 있는지, 우리 강남은 어떠어떠한 것들이 있습니까?
승일

은승일정책홍보실장

김영권위원님 질의에 정책홍보실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강남에 막연하게 볼거리, 즐길 거리 이렇게 저희들이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사실은 뷰티나 아니면 의료관광이나 축제나 패션이나 이런 것들이 상당히 많이 발전이 되어 있고 앞서 간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들을 동남아 쪽이나 중국 쪽에 좀 선제적으로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서 동남아나 아니면 중국인들 이 관광객들을 모객하는 게 이게 목적이라고 하겠습니다.

김영권위원

물론 패션이라든가 축제 등은 한시적으로 시간이 정해져 있고 또 시간을 그 기간을 맞춰서 우리 관광객이 이렇게 국내로 와야 되는데 지금 이 사업을 지금 하는 것은 목적은 우리 관광 이미지를 확산하고 1,000만 해외관광객을 지금 유치해서 우리 지금 강남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겠다는 목적으로 이 사업이 시작이 됐는데 과연 이런 일시적인 행사성이라든가 물론 의료관광 정도는 좀 이해가 가지만 다른 특별한 사항이 없어요. 그래서 이것을 좀 우리 새로 부임하신 우리 정책홍보실장께서는 이 콘텐츠를 제작할 때의 추진방법도 한국언론진흥재단에 위탁해서 선정한다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 선정하는 것 이런 사항으로 법적으로만 바라보지 말고 좀 전임자가 지금 불과 몇 개월 사이에 바뀐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일반행정직 물론 전 경험이 있다고 하지만 지금 특히 구청장께서도 이 정책홍보 분야에 각별히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특단의 노력을 하셔 가지고 콘텐츠도 정말 어디에 내놔도 좀 다들 잘 만들었다고 또 강남을 한번 가봐야겠다는 이런 마음이 생길 수 있도록 잘 구성을 해서 차질 없이 진행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일

은승일정책홍보실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려 섞인 말씀 충분히 저희가 공감하고 이해하겠습니다. 다만 한국언론진흥재단을, 방송법에 언론진흥재단을 통해야만 국내든 해외든 송출이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언론진흥재단을 통해서 저희가 사업을 진행해야 되는 부분이 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위원님께서 우려하시는 부분이 없도록 제작, 콘텐츠 제작부터 시작해서 세밀하게 잘 만들어서 송출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권위원

이상입니다.
주연

허주연위원장

김영권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다미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다미위원

박다미위원입니다. 정책홍보실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김영권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전년에 비해서 73%, 43억 정도 증액된 해외홍보 방송 프로그램 제작 및 송출이 거의 대부분인데요, 전 홍보실장님께서 저희에게 이 사업을 제시하셨을 때는 28쪽 추진일정 마지막 해외홍보 매체 협의라고 되어 있는 부분에서 예시로 CNN같은 큰 회사에 세부노출 정도 비용으로 이제 수 억 정도를 잡았었습니다. 그런데 이 강남을 홍보를 할 때는 단발성인 어떤 노출보다는 다발성으로 여러 번의 노출이 더 효과적으로 보인다라고 생각을 해서 해외 홍보가 주 업무인 국내 업체와 아니면 해외 업체 중에서 어떤 것이 더 효과적인 건지를 조사하셔가지고 저희에게 제출을 해 달라고 부탁을 했었는데요 아마 그 업무를 인수 받으셨을지를 제가 우려돼서 다시 한번 부탁을 드립니다. 나중에 이 홍보업체를 정하시기 전에 준비나 조사를 많이 하셔가지고 효과가 가장 큰 업체를 선정을 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승일

은승일정책홍보실장

박다미위원님 질의에 정책홍보실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자료는 지금 현재 진행 중에 있고요. 어찌됐든 언론진흥재단을 통해서 저희 나라에서 해외로 송출하는 것은 아리랑TV에서 독점을 하고 있습니다. 아리랑TV에서 매체를 선정을 해서 저희한테 매체 몇 개를 주면 그 매체를 저희가 골라서 협상에 의한 계약을 진행을 하게 됩니다. 그전에 매체가 오면 위원님들께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가장 효율적이고 홍보가 잘되는 그런 아시아권 방송을 섭외해서 매체를 송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상.
주연

허주연위원장

박다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백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백한위원

문백한위원입니다. 감사담당관님, 우리 이번 2018년도에 집단, 고질, 반복민원이 몇 건 정도 됩니까?
경일

홍경일감사담당관

지금 집단, 고질, 반복민원으로 우리가 그것을 체계화해서 하는 것은 그렇게 몇 건이 안 되는데 총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이 이것도 11건입니다. 그중에서 이것이 11건 정도가 계속 반복이 되고 이게 점점 소위 말하는 악성으로 지금 변해가고 있는데 그중에서 11건 중에서 현재 우리가 진행하고 있는 것은 8건입니다. 그래서 8건을 지금 우리가 집중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문백한위원

그건 금방 해결될 수 있는 저기입니까?
경일

홍경일감사담당관

이것은 해결될 수, 법적인 문제하고 상충이 되고 또 그것이 개인적인 관계, 당사자 간의 문제이기 때문에 행정이 개입할 수 없는 사항, 그런 사항들로서 이것은 원만하게 조정이라는 형태로 마무리 지으려고 합니다.

문백한위원

이상입니다.
주연

허주연위원장

문백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호귀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귀

이호귀위원

이호귀위원입니다. 우리 감사담당관께 질의하겠습니다. 걷고 싶은 강남거리 조성을 위한 환경순찰 사업이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품격 있는 강남거리를 만들기 위한 사업 같은데 뭐 이런 것을 한 게 있습니까? 어디 있습니까? 그런 사업대상이.
경일

홍경일감사담당관

감사담당관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여기 환경순찰이라는 것은 여기에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구체적인 한 사업을 지칭하기보다는 일반적으로 포괄적으로 여러 부서가 관리하고 있는 미관, 도로 그 지구에 저희들이 일반적인 순찰을 하거나 아니면 한 테마를 정해서 한번 집중 점검을 해서 거기에 대한 개선방안 내지는 현재 보수가 지연되고 있는 건, 또는 거기에 대한 여러 가지 불편사항에 대해서 그것을 저희들이 관리를 해서 이것을 정비하도록 독려를 하고 있습니다.
호귀

이호귀위원

당장 그러면 제가 하나 여쭙고 싶은 게 하나 있습니다. 이 내용에 보면 강남구 시설물에 각종 불편사항과 도시미관의 저해요인 등을 적극 발굴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한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지금 세곡사거리에서 지금 수서사거리까지 밤고개로가 확장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5만이라는 주민들은 가장 걷고 싶은 거리, 아름다운 거리를 조성하려고 하고 있는데 지금 LH에서 확장공사를 하면서 인도와 자전거도로가 있습니다. 그 도로 사이에 버스베이를 만들어가지고 그 도로를 굉장히 좁혀 놨어요. 그래서 상당히 불편을 겪고 있는데 이것은 우리구 차원이 아니라 LH에 요구해서 그 없어진 부분은 반드시 찾아서 자전거도로와 보행통로가 확보가 되어야 되거든요. 이런 것이 있습니다. 아마 교통정책과 소관인 것 같아요, 도로과하고. 이런 것을 발굴하면 우리 지금 말씀하신 우리 감사담당관실에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한번 여쭙고 싶습니다.
경일

홍경일감사담당관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밤고개로의 버스베이로 인한 자전거도로하고 보행 보도 그게 불편해지고 있는 것은 교통정책과 주관으로 지금 도로관리과하고 문제를 인식을 해서 그 부서에서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있는 것은 지금 이걸로 인해서 관련회의도 열리고 해가지고 그 내용은 그 정도로 알고 있는데 저희도 한번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은 다시 한번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호귀

이호귀위원

우리 감사담당관실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해결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집단, 고질, 반복민원이 많습니다. 이것이 주민들 간에 타 이해관계가 충돌해서 많은 특히 아파트에 그런 불평이 많이 있는데 민원조정위원회에서 이런 것이 가능합니까? 조정이. 아마 조정이 된 게 있으면 한번 예를 들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경일

홍경일감사담당관

민원조정위원회로 우리가 상정을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민원조정위원회 제도를 적극 활용을 했으면 좋은데 이게 여러 가지 요인으로 당사자들이 민원조정에 의해 상정되는 것을, 상정되기 전에 준비하는 데는 응하시는데 상정되는 데는 상당히 미온적이십니다, 그게. 그래서 민원조정위원회가 좀 굉장히 활성화가 안 되고 있는데 지금 제가 여기 와서 감사담당관에 와서 민원조정회의는 한 번 열렸습니다, 한 번. 한 번 열렸는데 그것도 관련부서에서 상당히 권장을 해서 권유를 드려서 민원조정위에 올라와서 그 관련 전문가의 검토를 받아서 조정이 된 사항이 있는데 이런, 그런 집단 반복민원 그런 것을 저희들이 굉장히 유도를 하는데 쉽지는 않고 있습니다.
호귀

이호귀위원

이제 그것이 결국은 해소가 안 되니까 결국은 법으로 고소고발 건까지 가고 주민의 갈등으로 상당히 비춰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 가기 전에 우리가 민원을 해결할 수 있는 특단의 우리 강남구의 어떤 조치가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것이 구민에 대한 서비스고 또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그런 진짜 민원조정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우리 감사담당관께서 적극적으로 지원이라든지 어떤 거기에 대한 결과를 맺을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일

홍경일감사담당관

네, 최대한 고민해서 대책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호귀

이호귀위원

이상입니다.
주연

허주연위원장

이호귀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윤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윤수위원

한윤수위원입니다. 정책홍보실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강남구청뉴스 제호명을 이게 사실은 관보 이미지가 강했었던 건데 이것을 개편한 그런 계획이 여기에 수록이 돼 있어요.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여기에 보면 개편 제호명을 강남라이프라고 돼 있는데 이렇게 명칭을 사용하려고 하는 그 이유와 그다음에 주민들이나 어떤 다른 조사를 통해서 설문을 통해서 이런 명칭이 정해졌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일

은승일정책홍보실장

정책홍보실장 한윤수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강남구청뉴스는 관보적인 성격이 좀 강하고 좀 딱딱합니다. 사실은 그 딱딱한 만큼 내용에 탑재되는 내용들도 역시 주요 정책사업이나 아니면 딱딱한 행정내부에 있는 사항을 주민들한테 그동안 알렸었는데요. 그것을 제호를 좀 부드럽게 바꾸면서 내용도 또한 주민들이 실생활에서 읽고 보고 즐길 수 있는 그런 내용으로 바꾸고자 합니다. 강남라이프라는 제호는 사실은 저희가 임의로 정한 건 아니고요 작년 12월달에 설문조사를 한 번 해서 그 설문조사 결과에 강남라이프가 가장 많은 득표를 해서 그렇게 정하게 된 겁니다.

한윤수위원

그 설문의 대상은 어디에 있습니까?
승일

은승일정책홍보실장

설문조사는 주민센터 방문 내방객이나 구청 내방객이나 그렇게 해서 한 780명 정도 해서 설문을 저희가 진행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윤수위원

보통 보면 소식, 강남소식, 강남뉴스 이런 게 아마 희망이 됐을 걸로 생각이 되는데 그중에서 강남라이프가 가장 많았다 이 말씀이시지요?
승일

은승일정책홍보실장

네, 그렇습니다.

한윤수위원

그래서 지금 형태를 보면 타블로이드하고 국배판, 타블로이드에서 국배판으로 변경한다고 계획이 돼 있는데 타블로이드는 일간지의 2분의 1정도 크기지요?
승일

은승일정책홍보실장

네, 맞습니다.

한윤수위원

그런데 국배판이면 일반책의 한 2배 정도 되는데 이렇게 하려고 하는 그런 더 어떤 긍정적으로 평가를 해서 이런 계획을 세운 겁니까?
승일

은승일정책홍보실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기존에 있던 거는 사실은 위원님들께서도 아시다시피 큰 타블로이드판이 주민들한테 가는데 속속들이 가기가 상당히 힘듭니다. 아파트 앞에, 엘리베이터 앞에 그냥 쌓아놓고 가져가시게 하는 그런 형태였는데 그 형태자체를 저희가 월간지 형식으로 잡지 형식으로 만들어서 좀 디자인도 예쁘게 해서 주민들이 한 번씩 갖고 가서 읽어볼 수 있는 마음이 생길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들려고 지금 만든 겁니다.

한윤수위원

지금 배부 부수가 12만부에서 5만부로 축소가 되지 않습니까?
승일

은승일정책홍보실장

네, 그렇습니다.

한윤수위원

기존에는 배부대상이 어디까지 배부대상이었고 앞으로의 계획은 어떤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일

은승일정책홍보실장

기존에 사실은 저희가 DM발송을 한 4,500명 정도한테 DM발송을 했고요. DM발송이라는 거는 요구하시는 분들, 예전에 강남소식지를 요구하시는 분들한테 저희가 DM발송을 한 거고 그다음에 공공기관이나 아니면 다중이용시설에 들어가 있었고요 그 나머지 한 10만부 정도는 주민들한테 아파트 그런 쪽에 동사무소 통해서 그렇게 나갔습니다.

한윤수위원

앞으로의 계획은 어떻습니까?
승일

은승일정책홍보실장

다만 저는 이 라이프스타일 아니 강남라이프가 주민들한테 가는 것도 좋은데 예를 들면 미용실이나 아니면 저희가 다중이용 그러니까 주민들이 많이 찾아가시는 그런 장소를 좀 섭외를 해서 집중적으로 병원이나 그런 데를 뚫어서 이렇게 배포를 할 생각입니다.

한윤수위원

DM발송은 이제 안하고 일반 공공장소에서 배부하는 그런 계획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승일

은승일정책홍보실장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DM발송은 어차피 그분들이 강남라이프로 바뀌어도 그분들이 원하시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분들한테는 DM발송을 지속적으로 같이 하고요. 다중이용시설을 저희가 확대해서 배부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한윤수위원

아까 말씀하셨는데 DM발송은 10만부라고 말씀하셨는데 DM발송 대상이
승일

은승일정책홍보실장

DM발송은 10만부가 아니고 DM발송 현재 한 4,800부 정도

한윤수위원

4,800 정도가 DM발송하고 일반 주민한테 무작위라고 표현해도 됩니까? 무작위로 배부하는 게 한 10만부 정도? 그렇습니까?
승일

은승일정책홍보실장

네, 예전에는 한 10만부 정도 배부가 됐는데 지금은 한 3만부 정도, 4만부 정도를 주민들한테 세대에 보급을 하고 한 1만부 정도는 DM발송 한 4,800부 정도하고 한 5,000부 정도는 다중이용시설에 배부하려고 합니다.

한윤수위원

여하튼 관보의 이미지에서 탈피해서 새로운 주민들하고 친근한 명칭 제호라고 표현을 해도 맞습니까? 고심해서 명칭을 변경한 것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요 그 내용면에 있어서도 36면으로 증가가 됐으니까 알찬 그런 내용으로 수록을 해 주셔서 발간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승일

은승일정책홍보실장

네, 알겠습니다.
주연

허주연위원장

한윤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이 정책홍보실장님한테 질의 좀 하겠습니다. 지금 홈페이지 총괄 책임자가 누구로 돼 있습니까?
승일

은승일정책홍보실장

위원장님 질의에 정책홍보실장 답변드리겠습니다. 홈페이지는 관리는 예전에 전산정보과에서 홈페이지를 관리를 했습니다. 그런데 조직개편하면서 저희 정책홍보실에 뉴미디어팀이 하나 신설이 됐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총괄을 하고 있습니다.
주연

허주연위원장

관리자가?
승일

은승일정책홍보실장

네, 정책홍보실장
주연

허주연위원장

관리자 성함이 있을 것 아닙니까?
승일

은승일정책홍보실장

총괄 관리는 제가 하게 되는 거고요 팀장은 조남식 팀장입니다.
주연

허주연위원장

조남식 팀장님.
승일

은승일정책홍보실장

네, 그렇습니다.
주연

허주연위원장

일단 알겠습니다. 허순임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임

허순임위원

허순임위원입니다. 정책홍보실장님에게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해외 홍보 방송프로그램 제작 및 송출 관련해서 우리 강남의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등의 관광여행 관련 지역정보를 방송으로 콘텐츠를 제작해서 송출을 하겠다 이런 말씀이시잖아요. 그런데 요즈음의 트렌드를 보면 그동안에는 워라밸, 워크 라이프 밸란스(Work Life Balance)라고 그래서 일과 삶의 균형 트렌드였는데 요즈음에는 트렌드가 어떻게 바뀌고 있냐면 워레밸, 워크 레저 밸란스(Work Leisure Balance)거든요. 그래서 일과 여가에 균형을 맞춰서 지금 그런 트렌드로 바뀌고 있는데 지금 국민들이 너무 보는 거, 먹는 거에 너무 식상이 되지 않았나 제 생각에, 그래서 이런 쪽으로 트렌드, 뭐냐면 얼마 전에 제가 TV를 보면서“걸어서 세계 속으로” 작가님이 베트남을 걸어서 그들의 삶의 모든 현장을 가서 맛보고 체험해 보고 이런 것이 방송에 나온 적이 있거든요. 그런 것을 보면서 같이 삶을 공유하고 그 가족들과 같이 밥도 먹고 그분들의 삶이 어떤 건지를 파악하면서 작가활동을 하는 걸 제가 봤습니다. 그러면 우리나라도 지금 그런 현상이 외국인들이 와서 보고 먹고 즐기는 것보다는 같이 어느 민박을 하면서 그 가정에서 그들의 한국인의 삶을 보고 느끼고 삶을 체험하고 이런 거를 원한다는 그런 기사가 나온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현재 과거에 했던 그런 트렌드를 방송에다 해외에다 송출을 하게 되면 아무래도 시대에 뒤떨어진 그런 거가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제가 권유하고 싶은 것은 관광진흥과하고 잘 연계를 하셔서 그런 부분을 좀 고민해서 송출을 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송출하는 방법에 있어서 지금 매체 선정이라는 계획수립이 지금 어느 단계까지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승일

은승일정책홍보실장

허순임위원님 질의에 정책홍보실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콘텐츠 제작하는 것은 어찌됐건 관광진흥과하고 협업을 하는 것은 필연입니다. 그건 반드시 해야 되고요 그렇게 할 거고요. 요즈음 트렌드가 바뀌는 것에 따라서 콘텐츠 제작하는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기 때문에 위원님 말씀을 귀담아듣고 그것을 협의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진행단계는 현재는 계약단계는 아니고요 저희가 지금 매체를 알아보고 언론진흥재단하고 얘기를 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그래서 조금 기다려 주시면 2월이나 2월 아니면 3월초까지는 구체적인 안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순임

허순임위원

제가 이거를 왜 물어봤냐면 저희 아는 분들 젊은 성향의 그분들하고 대화를 해 봤는데 지금 언론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해외로 송출하는데 있어서 블록체인을 이용을 해서 가면 이런 방송진흥협회라든가 이런 거에 허락 없이도 송출이 가능하다고 하거든요. 그러면 그 시간적이라든가 이런 거 빨리 빨리 송출도 될 수 있을 것 같고 계약도 그런 부분에 있어서 더 심각한, 여러 방면으로 지금 현재 있던 옛날방식으로 하면 시간이 굉장히 많이 걸리잖아요. 그런데 그 미디어송출 외국 쪽으로 미디어라든가 언론이라든가 송출하는 그런 언론계통에 알아보시면 블록체인을 이용을 해서 송출하면 이런 데 허가 없이도 바로 송출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러면 모든 것들이 시간이 절약이 될 것 같아서 권유 말씀드립니다.
승일

은승일정책홍보실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블록체인 말씀하시는 것은 사실은 제가 처음 듣는 거고요. 저희는 일반 민간인이 콘텐츠를 제작해서 해외에 송출하는 것은 아니고요 저희는 공공기관이기 때문에 사실은 법령을 준수해야 될 의무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검토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충분히 검토는 하겠지만 지금은 현재 기본적으로 방송법이나 관련법에 따라서 언론진흥재단을 통해서만 하는 걸로 저희는 알고 있습니다. 그게 안 되면 이게 나중에 추후에 어떤 문제가 발생할 소지도 있고 해서 저희는 그렇게 지금 잡고는 있습니다.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순임

허순임위원

네, 한번 검토해 보시고 법령에 의해서 문제가 없으시다면 그런 것을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연

허주연위원장

허순임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도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도희위원

정책홍보실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저도 허순임위원님하고 연결되는 질의인데요 이게 해외 홍보방송을 할 때 강남구의 먹거리, 즐길 거리를 하는데 업체들은 어떻게 선정을 하실 건가요? 이게 사적인 업체들이기 때문에 개인 업체들이기 때문에 어느 방송은, 어느 업체는 홍보를 해 주고 저기 가게는 홍보해 줬는데 우리는 왜 안해주고 이런 민원이 올 수도 있지 않습니까?
승일

은승일정책홍보실장

정책홍보실장 이도희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은 그 콘텐츠 제작하는 세부적인 것까지는 저희들이 생각을 하지는 않았고요. 이게 업체가 정해지고 그러면 그런 부분은 세부적으로 좀 논의해야 될 부분입니다. 그래서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할 건지 PD나 아니면 유명연예인을 통해서 맛집이나 아니면 뷰티 같은 것을 소개할 건지는 그 콘텐츠 업체가, 제작업체가 정해지고 하면 그 부분은 민원이 안 생기도록 업체를 선정한다거나 아니면 그런 부분은 민원이 안 생기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이도희위원

조금 듣고 보니까 이상한 점이 아직 그런 것에 대해서 구체적인 계획 없이 이 사업을 추진을 하셨었다는 말인데요 뭔가 누가 이것을 방송을 어떻게 다큐로 할 것인지, 아니면 예능 형식을 빌릴 것인지, 그런 정보성인지 그런 것에 대해서 아무런 계획 없이 지금 이거를 사업을 추진을 하신 건데 좀 걱정은 됩니다. 그러면 이게 방송이 어쨌든 데모 버전이라도 만들어서 저희가 볼 수 있는 것은 대충 언제쯤이 될까요?
승일

은승일정책홍보실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공고기간이 좀 있고요 그다음에 제작기간이 있고 그래서 한 7월말 정도 되면 데모 버전이라도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도희위원

그러면 올해 지금 계획한 예상 방송을 몇 개 정도 만들어서 몇 개 정도 송출할 것인지는 계획이 나와 있나요? 그때 예산하실 때하고 약간 조금 계획이 달라지실 것 같은데
승일

은승일정책홍보실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계획하고 있는 것은 지금 26편 정도 계획을 하고 있고요 한 편당 제작이 23분 정도 총 30분인데 광고가 업체에서 매체에서 광고가 들어가기 때문에 23분 정도 진행되고요 그게 일주일에 3번 방영을 하는 걸로 목적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진행을 하고 있고요.

이도희위원

그때 예산할 때 저희가 여기에서도 그 방송이 제대로 되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그런 방법도 다 제시를 하신다고 하셨었는데 저희가 제대로 방송이 되고 있는지 그런 것들도 다 체크는 가능한 거지요?
승일

은승일정책홍보실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그거를 아직까지 제가 거기까지는 사실은 검토를 하지 못했고요 그런 부분을 저희들이 해외 현지에서 방송되는 거 되는지 안 되는지 위원님 우려하시는 그런 부분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도희위원

그리고 이제 만들어놨는데 데모 버전을 만들어놨는데 누가 보더라도 질적인 수준이 너무 떨어진다거나 그래서 다시 제작을 해야 될 때 그런 제작비 같은 것들도 그 업체하고 다 협의를 다 하셔서 저희가 만약에 위원들이 봐도 이건 현저히 떨어지고 이건 안 되겠다 싶으면 업체에서는 더 이상 할 수 없다고 해도 다시 만들 계획이나 이런 게 다 준비는 되시는 건가요?
승일

은승일정책홍보실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런 것은 계약서상에 들어가는 내용이어서 만약에 그런 부분은 다 넣어서 계약을 진행을 할 겁니다.

이도희위원

어쨌든 각 사업별로 하다보면 위탁업체하고 계약을 할 때 항상 계약서 문제에서 또 추후에 문제가 발생하고 이런 일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계약서는 철저하게 미리 사전에 준비를 많이 하셔서 계약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감사담당관님께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아까 이호귀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걷고 싶은 강남거리 조성을 위한 환경순찰 한다고 하셨는데요 이게 계속사업이지요?
경일

홍경일감사담당관

네, 계속 경상적인 사업에 가깝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도희위원

그러면 이 소요예산은 그동안 대체적으로 어디에 쓰였던 건가요?
경일

홍경일감사담당관

이런 소요예산은 순찰차량 정비 그리고 이것을 특별순찰을 하게 되면 거기에 따른 급량비 그렇게 편성이 돼 있습니다. 여기에 특근 매식비, 차량유류비, 정비비 이렇게 편성되어 있습니다.

이도희위원

그리고 지금 생활환경지킴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나 본데 이 프로그램이 어떤 프로그램인지 알 수 있을까요?
경일

홍경일감사담당관

생활환경지킴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여기에는 현장에서 특별한 그런 것보다도 현장에서 일반 여기에 통반장님이나 기타의 그런 분들이 여기에서 그 지역을 잘 아시니까 그중에서 생활불편이나 내지는 정비가 필요한 사항은 바로 거기에 휴대폰으로 찍어서 업로드 시켜 주시면 바로 현장에서 정비가 되고 이런 형태입니다.

이도희위원

그러면 이 지금 생활환경지킴이로 일하시는 분들은 통반장님들이 대부분입니까?
경일

홍경일감사담당관

통반장님이나 아니면 신청하시는 분.

이도희위원

신청하시는 분을
경일

홍경일감사담당관

그래서 이렇게 여기 생활환경지킴이 이분들은 구체적으로 인원이 픽스가 돼 있지 않고 상당히 많이 변합니다. 신청했다가 또 안하시기도 하고.

이도희위원

그러면 어느 동에는 아예 없을 수도 있겠네요?
경일

홍경일감사담당관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도희위원

그렇지는 않아요?
경일

홍경일감사담당관

네.

이도희위원

이게 지금 그동안 문제가 선례 답습적인 환경순찰을 지양하겠다고 하셨는데 그동안은 그러면 그냥 하던 대로 그냥 대충 봐서 이렇게 하던 게 이제는 간부의 견문보고를 내실화하시겠다고 했는데 현장소통에 의한 문제해결을 추진하시겠다고 하는데 이게 구체적으로 어떤 건지 저는 잘 와 닿지 않거든요. 어떤 문제가 있었길래 어떻게 개선하시겠다는 건지?
경일

홍경일감사담당관

선례 답습적이라는 게 뭐냐 하면 옛날에 순찰을 강조하니까 순찰이 일반 기능부서 그러니까 순찰을 주요업무로 추진하는 부서가 아닌 다른 부서에서는 거의 숙제형태로 나가서 이렇게 처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또 순찰 이것이 좀 이렇게 침체가 되니까 독려를 하다보면 그런 부서에서는 업무를 하다가도 당번을 짜서 나가서 숙제 하듯이 이렇게 순찰을 하고 그러니까는 굉장히 경미한 사항 아니면 동일한 것이 반복적으로 지적이 되고 이러니까는, 그리고 또 그런 부서에서는 업무 부담이 또 이루어지고 이러니까는 기능부서 위주로 하고 그리고 나머지 부서에서는, 나머지 부서나 간부들은 일반적으로 움직일 때 불편사항이나 이런 것도 좀 더 쉽게 카톡이나 기타 등등으로 하면 공유를 해서 그것을 바로 바로 정비할 수 있게 좀 이렇게 숙제 삼아서 하는 것을 그렇지 않고 실질적으로 좀 운영을 해보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도희위원

어쨌든 이것을 잘 해 주시면 민원도 훨씬 더 줄어들 것 같고 그러니까 앞으로 잘 진행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경일

홍경일감사담당관

네, 잘 알겠습니다.
주연

허주연위원장

이도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용대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용대위원

한용대위원입니다. 우선은 구정보도 추진 대화채널 구축에서 지금 일정하지는 않겠지만 하루 평균 보도자료를 몇 건이나 내고 있습니까?
승일

은승일정책홍보실장

한용대위원님 질의에 정책홍보실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스트레이트 기사가 하루에 한 건씩 나가고 있습니다.

한용대위원

그리고 또 특별공연은 또 보도자료를 내겠지요?
승일

은승일정책홍보실장

기획기사 같은 경우는 한 달에 일주일에 한 건이나 2주에 한 건 정도 나가고 있고요.

한용대위원

여기에 보고서에 보면 사업개요라고 해서 현황이 46개 매체라고 되어 있는데 이것은 어떤 사업개요입니까? 이것은 우리가 보도자료를 그 흐름이 어떻게 되어 있어요. 프로세스가, 보도자료를 어디다가 냅니까? 서울시청 기자실에다가 냅니까?
승일

은승일정책홍보실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한용대위원

그 절차를 설명을 한번 해보세요.
승일

은승일정책홍보실장

보도자료는 그 전날 작성을 해서 아침에 6시에 기자들 이메일을 통해서 배포를 하고 있습니다. 아주 옛날에는 오프라인 시대에는 보도자료 갖고 직접 시청을 갔는데 지금은 기자들 이메일을 통해서 보도자료를 배포를 하고 있습니다.

한용대위원

그러면 그 기자들이라고 하는 것이 지금 여기에서 이야기하는 46개 부서에 다 보내는 거예요?
승일

은승일정책홍보실장

거의 다 보낸다고 보시면 됩니다.

한용대위원

아니 그러면 우리가 그 전에는 연합뉴스라든지 그런 데다가 일단 한 번 쏴주면 거기에서 전부 이렇게 배분하는 그런 시스템이었었는데 지금은 다른 모양이지요?
승일

은승일정책홍보실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연합뉴스는 통신사고요 연합뉴스의 장점은 인터넷을 통해서 바로 바로 나올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요 그다음에 조간이나 석간은 써서 시간이 돼야지 나옵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제가 언론팀장 할 때도 사실은 연합뉴스를 통해서 나가는 것은 없었고요 일괄적으로 전부 다 배포를 하고 있습니다. 그때도 그랬고요.

한용대위원

그러니까 조중동을 비롯해서 메이저신문뿐만이 아니고 아주 우리가 이름도 모르는 일간지도 지금 있을 것 아닙니까? 25개 중에는. 그런데 그런 데다 전부 다 이렇게 보도자료를 냈을 때 거의가 지금 보도가 안되잖아요, 실질적으로. 매일 그렇게 보도가 되면 조중동이나 이런 데서 우리 강남구청이나 강남구에 관한 기사가 사실은 거의 한 이틀에 한 건이라든지 이렇게 실려야 되는데 거의 지금 보도가 안되고 있잖아요?
승일

은승일정책홍보실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은 중앙일간지 중에 조중동이나 한겨레나 이런 전체를 상대하는 데는 지방면이 사실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보도자료를 배포를 하면 기자들이 보고 이 기사거리가 되겠다 하면 기사를 쓰는 거고요, 선택권은 사실은 기사들한테 있고

한용대위원

그러니까 선택권은 기자들한테 있는데 기자들이 볼 때 강남구에서 매일 보도자료는 매일 한 건씩 내는데 이것은 전부 거의가 기사거리가 안된다 이런 뜻이지요, 그렇지요?
승일

은승일정책홍보실장

그게 매일 나가는데 그래도 10군데에서 15군데 정도는 계속 다뤄주고 있습니다. 서울신문이나 문화일보나 저희 통반장 구독지 같은 경우

한용대위원

서울신문은 아예 면이 있으니까 그래서 우리 맨날 예산 때마다 서울신문 봐달라 봐달라고 하는 게 이제 그래서 봐주는 것 아닙니까? 우리가 조중동 봐도 거의 강남구에 관한 신문 나오는 게 없는 것 같아요. 통신사는 어디어디에요? 3개라는 게.
승일

은승일정책홍보실장

연합뉴스하고요 뉴시스하고 뉴스원 지금 3개 있습니다.

한용대위원

뉴스원하고요?
승일

은승일정책홍보실장

네.

한용대위원

뉴시스하고?
승일

은승일정책홍보실장

네.

한용대위원

거기도 인터넷 신문이 아니고 통신사입니까?
승일

은승일정책홍보실장

통신사입니다. 민간, 뉴시스하고 뉴스원은 민간통신사고요 연합뉴스는 정부에서 일정 지분을 갖고 있는 통신사입니다.

한용대위원

그리고 여러 분 이야기를 하셨지만 해외홍보 방송에 추진일정에 보면 매체 선정하고 계획 수립한다고 그렇게 되어 있는데 이것이 그 다음에 방송매체계약이라고 되어 있는데 계획수립 하기 전에 매체선정을 먼저 하는 거예요?
승일

은승일정책홍보실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매체선정은 사실은 매체라고 하는 것은 아리랑TV 딱 한 군데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해외송출이나 국내에 송출을 할 때는 해외송출 할 때는 아리랑TV를 딱 정해놨습니다. 거기를 통해서만 송출을 할 수 있도록 하게 되어 있어서

한용대위원

그러면 매체선정이라는 의미는 없잖아요?
승일

은승일정책홍보실장

사실은 이 의미는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계획수립하고 그다음에

한용대위원

그러니까는 우리가 하면 계획수립을 먼저 해서 매체는 어차피 아리랑TV 하나뿐이니까 매체선정은 아이랑TV로 하고 그다음에 콘텐츠제작하는 것은 어디하고 그런 계획이 되어야 되는데 좀 그런 문제가 있는 것 같고 또 한 가지는 우리가 예산을 편성을 할 때 그러니까 2020년도 예산을 편성한다고 그러면 우리가 2019년도 7월, 8월달 이때부터 시작을 하잖아요, 하면서 그림이 나오잖아요, 예산을 전부 편성이 되어서 통과가 됐을 때 어떻게 하겠다는 그 그림을 가지고 편성을 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조금 전에 이도희위원께서도 지적을 하셨지만 그림이 지난 번에 그만둔 과장이 생각했던 그림하고 지금 은승일 과장이 생각했던 그림하고는 좀 차이가 있는 것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안 그러면 숙지가 좀 덜 됐든지. 그래서 이것이 지난 예결위 할 때 이것 때문에 한 4시간 정도가 위원들이 한 것을 은승일 과장도 아실 거예요, 그래서 굉장히 관심도 많고 잘못하면 이것 때문에 직원들이 여러 명이 다칠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점을 감안해서 신중을 기해서 업무처리를 하시기를 바래요, 계약단계도 그렇고 송출관계도 그렇고 모든 관계에서 하나하나 단계마다 전부 다 정밀하게 체크가 되어야 되고 조금 전에 이도희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이 콘텐츠가 적정한 가격이냐, 적정한 내용이냐, 그만한 가치가 있느냐 하는 것을 저희들이 건건마다 체크를 할 테니까 신경을 각별히 써 주시기 바랍니다.
승일

은승일정책홍보실장

네, 우려하시는 부분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한용대위원

감사담당관 조금 전에 업무보고 중에 총 청원이 11건 들어와서 6건 처리가 되고 3건은 어떻게 됐다고 그랬어요, 그리고 이제 2건은 요건불비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셨는데 요건불비는 무엇 때문에 요건불비예요?
경일

홍경일감사담당관

1,000명이 원래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에서는 1,000명이 직접 서명을 해서 하는 서류접수하도록 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 지금 강남홈페이지에서는 1,000명이 30일간 게시를 해서 1,000명이 동의를 하면 그 1,000명 청원으로 요건이 성립이 돼서

한용대위원

그러니까 크게 나눠서 오프라인하고 온라인으로 해서 오프라인은 어차피 싸인을 해가지고 들어오는 거니까 1,000명 이상이 되어야 될 거고 그다음에 온라인도 30일 동안 해서 1,000명이 차면 되는데 이것 요건 불충족은 뭐예요?
경일

홍경일감사담당관

그 2가지가 어린이집에도 채식선택 급식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그것이었고 소상공인의 생존권을 보장해 주세요 그 두 건 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실제 내부적으로는 요건이 성립이 안 되어 있다 하더라도 우리가 그것을 그 부서에서 민원으로써 검토를 합니다. 그것은 검토를 해서 처리를 하고 있는데 그 어린이집 채식선택 급식은 현재 보육지원과에서 그것은 진행이 안 되는 것으로 되어 있고 소상공인의 생존권을 보장해 주세요 이 내용은 내용이 상당히 추상적이고 앞으로 정책적으로 추진해야 될 사항이기 때문에 하나의 민원으로 다룰 형태는 아닌 것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한용대위원

아니 우리가 지금 요건이라고 하면 보통 요건이라고 하면 조금 성격이 틀리잖아요, 요건이라고 하면 자격요건이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공고를 했는데 공고하는데 운전면허증이 있어야 된다 이거에요, 그런데 운전면허증 없이 운전면허증이 없는데 신청한 사람은 요건이 안 맞잖아요, 자격이 없잖아요?
경일

홍경일감사담당관

그렇습니다.

한용대위원

그래서 그런 뜻에서 이 요건이라는 것을 이해를 해야지 지금 이 2가지 지금 감사담당관이 이야기하는 이 2가지는 일단 접수는 해서 청원은 받아가지고 청원을 해서 이렇게 검토를 하다보니까 이것은 이런 문제가 있어서 안 되고 이것은 이런 문제가 있어서 안 되고 너무 추상적이라서 안 되고 이렇게 결론이 나야지 이것을 요건불충족 이렇게 하는 것은 좀 분류가 잘못됐다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일단 어떻든 이래서 아니다 이거지요?
경일

홍경일감사담당관

네, 그렇습니다.

한용대위원

그다음에 3건은 뭐였지요?
경일

홍경일감사담당관

3건은 현재 진행 중에 있는 것입니다. 도곡 삼성아파트에 어린이집을 만들어 달라는 것과 일원본동 상록수 아파트 정문, 후문에 횡단보도를 추가요청을 하겠다, 해달라. 그리고 자전거를 세울 수 있는 곳을 좀 많이 만들어 주세요, 현재 3건은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한용대위원

그러니까 횡단보도 같은 경우도 이것은 사실은 경찰서 소관이잖아요?
경일

홍경일감사담당관

네, 그렇습니다.

한용대위원

그러면 이것을 청원을 받아가지고 여기 보니까 구청장이 직접 답변한다고 되어 있는데 구청장이 이것은 내 소관이 아니고 경찰서장 소관이니까 경찰서장한테 빨리 해 주도록 넘기겠습니다. 이렇게 답변하면 구청장으로서 답변이 끝나는 거예요? 안 그러면 이것을 다 끝까지 서장한테 어떻게 하겠다는 답변을 들어서 도로 답변까지 해 주는 게 끝나는 거예요?
경일

홍경일감사담당관

이게 지금 이렇게 횡단보도를 만든다는 것은 이것이 이면도로 같이 구 도로인 경우에는 구비를 투입을 하고 실제 시공은, 그리고 이렇게 큰 도로 그런 서울시에서 관리하는 데는 결국에 최종시행은 각 도로 관리사무소에서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경찰청에 협의, 승인을 받아야 됩니다, 심의. 교통심의를 받아야 되는데 그렇게 지금 현재 횡단보도를 추가요청을 한다 하면 우리가 나가서 거기가 정말 횡단보도를 설치할 필요가 있고 설치할 수 있는 데라면 그것을 경찰서하고 협의를 해서 횡단보도를 만드는 그런 절차로 처리가 되겠습니다.

한용대위원

6건 처리했다고 그러는데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안 하셔도 되는데 일단 6건 중에서 청원인들이 요구하는 대로 만족하게 처리가 된 건이 몇 건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여기 처리라는 것은 안 되는 것도 여기 처리에 포함되어 있는 거지요?
경일

홍경일감사담당관

그렇습니다.

한용대위원

그러니까 요구대로 전부 다 충족이 되어 가지고 청원인들이 만족한다는 게 몇 건이에요?
경일

홍경일감사담당관

지금 6건 중에 이렇게 설치를 요구하거나 개선을 요구한 것 그것은 2건은 저희가 처리를 했고 그렇게 민원들이 원하는 대로 처리를 했고 그리고 2건에 대해서는 조정하는 형태, 이해를 구하는 충분히 민원인에게 이렇게 처리될 수밖에 없는 상황을 설명은 드렸고 그리고 현재

한용대위원

그러니까 일단 안 되는 것으로 이야기를 한 것이지요?
경일

홍경일감사담당관

그것은 안 되는 것보다도 그러니까 원안대로 안됐지만 이렇게 될 수밖에 없다라는 것을 해드린 거고 그리고 현재 말씀드리면 위례 과천선이나 구룡초교 사거리 지하철역 역사유치 이런 경우에는 이쪽으로 통보를, 아직 그 노선이 아직 확정이 된 상태는 아닙니다. 저희가 이 민원을 받았을 때, 그때가 9월달이었는데. 그런 경우에는 관련 기관에 넘겨서 이것을 검토를 해달라 이런 형태로 그치고

한용대위원

그러니까 그것이 관련, 사실은 국토부일 수도 있고 서울시 사업일 수도 있는데 그 1,000명, 2,000명 이렇게 1,000명 이상씩 다 열심히 해가지고 받았는데 구청에서 하는 일은 아, 이것은 우리 일이 아니니까 국토부 일이니까 국토부로 토스하고 서울시 일이니까 서울시로 토스하고 그러면 이 1,000명의 노력에 비해서 구청에서는 사실은 민원인들은 이게 처리가 우리가 1,000명, 2,000명 뭐 예를 들어서 청와대 같으면 20만명 진정을 하면 그 힘이 있으니까 구청장이 처리해 줄 것이다라는 그런 기대를 가지고 지금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냥 실질적으로 보면 위례 신도시 노선 같은 경우는 우리 구청에서 어떻게 할 수 없는, 어쩔 수, 할 수 없는 일이잖아요? 구청장의 힘으로서는.
호귀

이호귀위원

구청의 한계를 마치 되는 것처럼 주민에게 한다

한용대위원

이제 그런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가 있기 때문에 제가 지난 번에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드렸듯이 좀 그런 점이 있고 매봉 삼성은 어떻게 되어 있어요? 피자헛.
경일

홍경일감사담당관

피자헛은 지금 현재 건축과에서 제가 구체적인 답변보다는 건축과에서 지금 조정을 하고 조정, 일부 조정을 해서 지금

한용대위원

그게 지금 여기에 어디에 들어가 있습니까? 처리에 들어가 있습니까? 요건불충족에 들어 있습니까? 진행 중에 들어가 있습니까?
경일

홍경일감사담당관

지금 그것은 1,000명 민원으로는 접수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용대위원

지난 번에 1,000명 민원으로 접수됐다고 그랬는데요, 됐습니다. 1,000명 민원을 나한테도 지금 그 민원서류가 들어와 있어요.
경일

홍경일감사담당관

그 민원은 현재 제가 간단히 말씀을 드리면 층고를 조정을 하고 거기에 지금 현재 건축과에서 그런 형태로 지금 양측을 조정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중에 민원에, 민원인도 두 부류가 있는데 한 부류 거기에서는 그 자체를 공원으로 계속 유지를 하기를 원하셔 가지고 지금 그 속에 계속 진행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용대위원

그래요. 지금 11건에 대해서 구민 청원 접수, 뭐 접수현황, 접수처리현황 해가지고 좌에서부터 우로 해서 날짜라든지 민원인, 민원내용, 처리, 처리날짜 이런 일련의 양식으로 해서 전부 일목요연하게 표를 만들어 가지고 우리 위원님들한테 전부 다 한 부씩 주시는 것으로 그렇게 하세요, 우리 본회의 끝나기, 우리가 20일날 끝나니까 한 18일 정도까지 만들어가지고 나눠주시면 그것을 보고 다시 한번 더 의문사항이 있으면 질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경일

홍경일감사담당관

잘 알겠습니다.

한용대위원

좀 길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주연

허주연위원장

한용대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적으로 1,000명 민원접수 처리해서 불충족으로 대응한다는 것은 그 1,000명이 다 서명을 안 해서 모자라서 안 된다는 거지요? 불충족이라는 게.
경일

홍경일감사담당관

요건불충족이라는 것은 이제 잠깐 설명을 드리면 이 1,000명 민원으로서 그 명함으로 다루어지는 요건이 안됐다는 그
주연

허주연위원장

그러니까 1,000명이 안 되면 불충족된다는 말씀이지요?
경일

홍경일감사담당관

그렇지요, 그런데 그것을 그냥 저희가 제가 말씀드린 것은 1,000명 요건이 불충족이 됐다 하더라도 이것은 일반 민원으로써 저희가 계속 처리를 하고 있다고
주연

허주연위원장

일반민원으로 넘어간다?
경일

홍경일감사담당관

네, 그렇습니다.
주연

허주연위원장

알겠습니다.
경일

홍경일감사담당관

그것을 이렇게 처리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주연

허주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더 이상 안 계시므로 정책홍보실, 감사담당관 소관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5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1시25분 회의중지

11시3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행정재경위원회 제1차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총무과, 주민자치과 소관 업무보고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 나오셔서 소관 과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현

이호현총무과장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이호현입니다. 총무과 2019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별첨3) 이상 총무과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연

허주연위원장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주민자치과장 나오셔서 소관 과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수

우정수주민자치과장

안녕하십니까? 주민자치과장 우정수입니다. 2019년도 주민자치과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별첨4) 이상으로 주민자치과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연

허주연위원장

주민자치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총무과, 주민자치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과 구분 없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호귀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귀

이호귀위원

이호귀위원입니다. 주민자치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입니다. 이 예산이 얼마정도 됩니까? 전체적으로.
정수

우정수주민자치과장

예?
호귀

이호귀위원

예산이 얼마 정도 되지요?
정수

우정수주민자치과장

마을공동체 전체 예산은 5억2,237만원인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그쪽은 주민들이 지금 현재 제안사업으로는 예산이 한 1억6,000만원입니다.
호귀

이호귀위원

1억6,000?
정수

우정수주민자치과장

네.
호귀

이호귀위원

그러면 지금 그 마을공동체 사업으로 지금 우리 주민들이 다양한 욕구가 많이 있습니다. 하고 싶은 일도 많고 또 동아리도 많고 그러면 우리 동으로 치면 22개 동이 있는데 이 마을공동체 원년의 해로 삼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이런 사업을 많이 한다고 많은 단체가 또 주민이 참여를 하면 예산이 많이 부족하지 않겠습니까?
정수

우정수주민자치과장

이호귀위원님 질의에 주민자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작년에 비해서 예산을 우리가 한 200% 정도 증액했습니다. 구에서는 3,000에서 6,000으로 했고 또 서울시에서 1억을 있지 않습니까? 받아서 1억6,000으로 해서 굉장히 타구에 비해서 굉장히 좀 많은 편입니다.
호귀

이호귀위원

그러면 이게 최고 얼마까지가 가능한 것입니까?
정수

우정수주민자치과장

지금 이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은 돈을 많이 준다기보다도 주민들이 일거리를 만드는 사업입니다. 예를 들어서 3명, 4명, 5명이 모여서 과연 마을에서 어떤 일을 할 것이냐, 스스로 만들어서 해결해 나가도록, 그리고 금액적으로는 56쪽에 보면 한 6개 사업 정도 되는데 금액은 오른쪽에 100만원에서 500만원 정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호귀

이호귀위원

그러면 최고 가액은 500만원입니까?
정수

우정수주민자치과장

최고는 1,000만원까지도 가능할 겁니다. 특히 우리 마을 만들기 사업 같은 경우에는 마을자체에서 좀 규모가 크도록 크게 하는 사업 이 자체는 모두 주는 것이 아니고 참고삼아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2월 26일날 2시에 우리 대치2동 문화센터 강당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이 자체는 우리가 홍보는 지금 현재 각 학교 녹색어머니, 각 단체 이렇게 다양하게 홍보를 하고 있는데 26일날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호귀

이호귀위원

설명회를
정수

우정수주민자치과장

네, 홍보를 각 동에서도 지금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무조건 신청한다고 다 주는 것이 아니고 설명회를 듣고 어떤 형태로 신청하는지 그걸 전부 다 심의회를 거쳐서 심의를 할 예정입니다. 해서 금액은 500만원이라고 다 500만원 주는 것이 아니고 우리 전문가들 판단해서 이건 200만원 정도 되고 좀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호귀

이호귀위원

지금 보면 우리 대모산을 중심으로 해서 우리 일원동, 수서동, 세곡동 쪽에 주민들이 걷고 싶은 거리, 아름다운 거리를 조성하고 꽃길 조성을 하려고 많은 노력들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데 마을공동체 사업으로 이런 것을 한다면 굉장히 좋을 것 같고요 또 보면 각 동에 많은 동아리클럽이 있습니다. 이분들이 이러한 주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그러한 동아리도 지원이 가능한지요?
정수

우정수주민자치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호귀

이호귀위원

예를 들어서 국악을 한다든지 아니면 이런 악기를 다루는 그런 동아리를 한다든지 해서 그러한 사업으로 같이 각 동에 동마다 특성화를 만들고 그러면 주민들 참여할 수 있는 그런 일을 한다면 지원이 가능한지?
정수

우정수주민자치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구청에서 지원하는, 구청에서 하는 사업이 아닌 주민들이 하겠다는 사업은 모두 해당됩니다. 방금 말씀하신 동아리모임 그렇지 않으면 학부모 모임 한 명이 아닌 세 명 이상이 모여서 사업을 제안하고 그러기 위해서 26일날 홍보를 많이 할 예정입니다마는 많은 우리 주민들이 참여했으면 좋겠고 특히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세곡동에는 동아리가 굉장히 많아서 여기는 별도의 홍보를 하지 않아도 세곡동은 벌써 소문이 다 났을 정도만큼 동아리가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저번에도 많이 혜택을 받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호귀

이호귀위원

그래서 저도 보면 작년도에 우리 학교 어머니들이 모여서 장 담그기 사업을 아주 굉장히 성공적으로 해서 아마 홍보가 지금 많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장뿐만 아니라 학교에 계신 학부모들이 관심도 많고 이것이 홍보가 잘 돼서 우리 마을 22개 동 전체에 이런 것이 활성화 돼서 주민 간에 어떤 그런 화합의 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정수

우정수주민자치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런 사업을 하기, 주민들이 어떤 사업을 할지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우리 마을넷을 통한 전문가들이 현장까지 가서 지원도 해 주는 그런 제도입니다. 그러니까 이번에 지금 어찌보면 원년이 되고 가능하다면 내년에는 이 사업은 더 키워야 되지 않을까 그런 준비 중에 있습니다.
호귀

이호귀위원

잘 돼서 하여튼 아주 우선적으로 성공하는 그런 원년의 해가 됐으면 그런 바람이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주연

허주연위원장

이호귀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권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권위원

김영권위원입니다. 총무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책자 5쪽에 보면 우리 조직 및 인력에 지금 작년에도 45명을 증원을 시켰는데 현원은 1,599명인데 아직도 각 부서가 직원들이 휴직자가 158명이 휴직자가 약 10% 정도 됨으로써 증원을 해도 각 부서들이 인원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여기 자료를 보면 타기관 파견이 4명인데 도시관리공단에 행정5급이 한 명 나가 있지요?
호현

이호현총무과장

김영권위원님 질의에 총무과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한 명 파견 나가 있습니다.

김영권위원

그러면 민생사법경찰단은 서울시에 어디 부서에서 몇 급이 나가 있습니까?
호현

이호현총무과장

지금 6급 직원이 나가 있습니다.

김영권위원

그러면 검찰청에도 종전에는 파견이 한 명 있었는데 지금 현재는 없습니까? 검찰청 파견.
호현

이호현총무과장

지금 현재 검찰청에는 없습니다.

김영권위원

그리고 복지재단이 2명이 파견이 나가 있는데 지금 예를 들어서 우리 문화재단도 있고 복지재단도 있고 뭐 여러 가지 도시관리공단도 있지만 복지재단이 우리 직원이 부족한데 2명이 또 현직원이 행정직이 파견 나가 있습니까?
호현

이호현총무과장

지금 6급 한 명하고 7급 한 명이 나가 있습니다.

김영권위원

행정직이 나가 있지요?
호현

이호현총무과장

네, 행정직이 나가 있습니다.

김영권위원

못나갈 이유는 없지만 복지재단에 2명이 행정직이 나가가지고 우리 인력이 부족한데 이렇게 해야 되는 것인지 그게 좀 의아스럽고요. 그다음에 46쪽에 보면 지금 이번에도 어제도 우리 본회의에서도 질의도 나왔고 하지만 부서장들이 지금 많이 비어가지고 업무공백이 있다고 지적이 돼서 어제 구청장께서 답변하시기를 금년 10월말 기준해서 근무평정을 실시하시겠다고 이렇게 어제 답변하셨습니다. 그런데 종전에 당초에는 6월말 기준, 12월말 기준 근무평정을 실시해서 8월경 승진시키고 2월하순경 승진시키고 종전에 했는데 이게 한 동안에는 4월, 10월로 제가 바뀐 걸로도 알고 있습니다. 바뀌었었어요, 서울시도 아마 그리됐는지. 그러면 여기 자료를 보면 6월말 기준해서 7월말 확정 근무평정을 확정하는 걸로 돼 있고 10월말 이것은 개선이 어제 구청장께서 답변한 대로 되어 있는데 물론 10월말 기준해서 11월 평가를 해서 12월 정도 승진시키면 부서장 공백이 줄어들 걸로 저도 예상이 됩니다. 그런데 물론 우리 지금 여기 자료에도 보면 아시겠지만 공로연수가 15명 있단 말이에요. 물론 여기는 부서장도 있고 6급 이하도 있겠지만 6월말도 종전처럼 4월 30일 기준으로 해서 근무평정을 하면 6월말 공로연수를 간다든가 빠른 직원들도 부서장이라든가 이런 공백도 더 메꿀 수가 있지 않은가 제 생각은 이래 드는데 총무과장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호현

이호현총무과장

김영권위원님 질의에 총무과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인사제도는 유예기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작년 8월달에 사실 지금 우리가 국장 한 자리 그다음에 과장 여덟 자리, 동장 두 자리가 공석으로 업무공백이 있어서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작년 8월달에 근평 시기를 서울시와 맞춰서 4월과 6월로 개선을 했습니다. 그런데 인사제도는 유예기간을 1년 두기 때문에 저희가 올 하반기인 10월 근평은 반영이 되는데 현재 6월 근평은 종전 제도대로 저희가 6월에 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기 때문에 저희가 승진시기라든가 이런 부분은 한번 내부적으로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기존에 근평을 가지고 미리 승진을 시켜서 업무공백을 낮출 거냐 아니면 이거 근평을 해서 할 거냐는 아직 시기가 좀 남아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김영권위원

그러니까 1년 경과기간이 있어야 된다고 그러는데 6월말 기준하게 되면 또 공백이 있지 않습니까?
호현

이호현총무과장

그래서 그 부분을

김영권위원

그러면 내년부터는 상반기도 4월말 기준으로 된다 이거지요?
호현

이호현총무과장

내년부터는 상반기도 4월말 기준해서 6월달 공로연수라든가 퇴직을 하면 7월 1일자로 임용이 가능할 수 있도록 되고 하반기도 10월로 바뀌기 때문에 내년부터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올해도 상반기가 문제인데 그래서 그 부분은 어떻게 할지는 내부적으로 고민을 하겠습니다.

김영권위원

어떻게 하든지 행정의 업무 공백을 최소화 시키려면 그런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니까 앞으로는 이런 공백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총무과장께서 잘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현

이호현총무과장

네,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김영권위원

이상입니다.
주연

허주연위원장

김영권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다미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다미위원

박다미위원입니다. 주민자치과장님께 여쭙겠습니다. 51쪽 무인민원발급기 기능 업그레이드 추진 사업에서 소요예산이 총 1,474만원인데요 장애인 점자라벨 부착 외에 19개 동 한 대당 무인민원발급기에 소요되는 신용카드 계산기는 비용이 어느 정도 됩니까?
정수

우정수주민자치과장

개당을 말씀하십니까?

박다미위원

네, 대당. 그러면 점자라벨 부착비용은 아마 적은 비용이라고 예상이 되고 이 1,400만원 정도 소요 잡으실 때 이번 예산 잡으실 때 연간 예상되는 신용카드 수수료도 같이 잡아주셨습니까?
정수

우정수주민자치과장

아니 수수료는 포함이 안돼 있고 방금 얘기하는 이 자체는 행안부에서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해 나가고 있는 제도입니다. 이 금액 자체도 행안부에서 제시된 금액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을 원하시면 별도로 박다미위원님께 다시 별도로 서면으로 제출하겠습니다.

박다미위원

저는 대당 설치비용보다는 지금 현재 서울시에서 결제수수료 없이 40% 소득공제되는 제로페이에 대해서 많이 홍보하고 있는데요 이왕 설치하는 김에 이 제로페이가 신용카드에도 가능한지 아니면 가능하지 않다면 예산이 얼마 정도 소요가 되는지를 좀 실행 전에 신중을 기해서 해 주신다라고 하면 더 나을 것 같아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수

우정수주민자치과장

박다미위원님 질의에 주민자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실은 제로페이가 최근에 들어서 그 관계는 아직 검토를 못한 것은 사실입니다. 검토해서 주민들에게 어떻게 전혀 피해가 없도록 조금이라도 없도록 그걸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주연

허주연위원장

박다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인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수위원

전인수위원입니다. 총무과장님한테 질의하겠습니다. 국내외 자매결연해서 교류 활성화 및 자매결연 확대 계획인데 그 세부규칙이 있습니까?
호현

이호현총무과장

전인수위원님 질의에 총무과장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사실 그동안에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지적을 했다시피 그동안 교류사업이 상당히 추진이 미진했던 거를 총무과장인 저도 인정을 합니다. 그래서 올해는 국내외 자매결연 도시를 어떻게 활성화 할 것인가에 대해서 저희가 방침을 1월에 받아놨습니다.

전인수위원

특히 원가가 들어가지 않는 주요관광지를 홍보하셔가지고 우리 강남구는 물론이고 우리 대한민국 경제발전에 도모할 수 있도록 거기에 신경 좀 많이 써주고 홍보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호현

이호현총무과장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내용을 잘 반영을 해서 올해는 우리가 국내외 자매결연도시를 활성화 시키고 우리 강남구도 적극 홍보해서 많은 관광객도 올 수 있고 경제적으로도 우리가 부를 누릴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인수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주연

허주연위원장

전인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허순임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임

허순임위원

허순임위원입니다. 총무과장님께 건의말씀 드리겠습니다. 지난 2월 12일에 구청 로비에서 후생복지팀에서 추진한 “톡하면 통한다” 강의가 있었는데요. 김창옥 교수님 오셔서 저도 우연한 기회에 그쪽에 참석을 해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너무 좋았는데 우리 직원들도 너무 좋아하고 지금 시대적으로 보면 중등부 아이들 가진 어머니들이 굉장히 아이들을 보면서 많이 분노를 하고 힘들어 합니다. 뭐 머리를 뽑겠다, 죽여버리고 싶다, 이런 정도로 굉장히 힘든데 그런 상황에 이런 걸 했다는 게 굉장히 의미가 있고 소통하는데 많이 도움이 됐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건의할 것은 우리 의회에 직원 분들이 한 30분 정도 나와 있으신데 우리 직원들도 좀 생각을 해 주셔서 꼭 강남구청에서 하는 그런 아카데미 좋은 게 있으면 우리 의회 직원들도 참석해서 들을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호현

이호현총무과장

허순임위원님 질의에 총무과장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업무에 대해서 칭찬해 주셔서 먼저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요. 저희가 우리 직원후생복지에서 아이디어를 내서 우리 직원들이 추진했던 업무입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으니까 저희가 구의회 직원과 여기 계신 위원님들께서도 같이 할 수 있는 방안을 이거는 지금 그쪽 김창옥 교수님하고 새로 저희가 협의를 해서 추진해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자세한 거는 저희가 그분 일정이라든가 강사료 관계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협의를 해서 위원님께 별도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순임

허순임위원

우리 구 의회에 있는 직원들 잘 부탁드립니다.
주연

허주연위원장

허순임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윤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윤수위원

총무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한윤수위원입니다. 후생복지 지원을 확대하는 것에 대해서는 상당히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요 사업계획에 있어서 이런 적용을 정규직만 해당이 되는지 아니면 시간선택제 직원도 해당이 되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현

이호현총무과장

한윤수위원님 질의에 총무과장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시간선택제 직원도 저희 직원입니다. 그래서 이런 혜택은 같이 저희가 주고 있습니다.

한윤수위원

동일하게
호현

이호현총무과장

약간의 차이는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 예를 들어서 복지포인트라든가 중요한 것에 대해서는 거의 다 같이 공유를 하고 있습니다.

한윤수위원

비정규직도 해당이 된다 이 말씀이지요?
호현

이호현총무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윤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주연

허주연위원장

한윤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더 이상 안 계시므로 총무과, 주민자치과 소관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3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2시 회의중지

12시0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행정재경위원회 제1차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교육지원과, 전산정보과, 민원여권과 소관 업무보고와 질의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나오셔서 소관 과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영

양미영교육지원과장

안녕하십니까? 교육지원과장 양미영입니다. 교육지원과 소관 조직 및 인력, 분장사무, 시설 현황 등에 대해서는 업무보고 책자로 갈음하고 바로 책자 15쪽 예산현황부터 보고드림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9년도 교육지원과 세출예산은 전년도 예산 253억7,200만원 대비 9.7% 증가한 278억4,600만원이며 강남구립국제교육원 운용기금 세출예산은 13억2,489만원임을 보고드립니다. 다음은 부서 주요업무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별첨5) 이상으로 교육지원과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연

허주연위원장

교육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전산정보과장 나오셔서 소관 과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찬식

정찬식전산정보과장

안녕하십니까? 전산정보과장 정찬식입니다. 2019년도 전산정보과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별첨6) 이상으로 2019년도 전산정보과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연

허주연위원장

전산정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민원여권과장 나오셔서 소관 과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희

임영희민원행정팀장

안녕하십니까? 민원여권과장 직무대리 민원행정팀장 임영희입니다. 민원여권과 소관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민원여권과 일반현황을 먼저 보고드리겠습니다. (별첨7) 이상으로 민원여권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연

허주연위원장

민원행정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교육지원과, 전산정보과, 민원여권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과 구분 없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허순임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임

허순임위원

허순임위원입니다. 민원여권과장님 대리 팀장님께 건의드리겠습니다. 제가 엊그제 민원여권과에서 제 딸이 여권을 발급받아서 제가 위임해서 대리인으로 갔는데 제가 모르고 우리 딸의 주민등록증을 가지고 가지 않았어요. 그래서 그러면 어떻게 할 거냐 그랬더니 주민등록증이 있어야 된다고, 다행히 저희 딸이 집에 있어서 그러면 그것을 복사를 해서 팩스를 보내라 해서 팩스를 보냈는데 너무 어둡게 나와서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혹시 카톡으로 되겠냐 했더니 된대. 카톡에다 사진을 보내왔어요. 그래서 제가 다시 또 컴퓨터에 연결을 해서 빼라는 거예요. 갔는데 잭이 없는 거야. 또 컴퓨터하고 핸드폰하고 잭을 연결을 해서 복사를 해야 되는데 안내에 갔더니 잭이 없다는 거야. 그래서 혹시 저 같은 민원이 없었냐 그랬더니 있다라는 거예요. 그런데도 지금까지 잭이 비치가 안돼 있고, 그러면 어떻게 하면 되겠냐 그랬더니 이메일로 혹시 보내주라 또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 거야. 그러면 어머님 이메일이 없으면 제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제가 그거를 해 드리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 그래서 제가 아니라고 제 거 있으니까 제가 그거를 제 이메일로 받아서 빼겠다. 그래서 제가 이메일로 받고 그걸 빼려고 컴퓨터 있는 데로 갔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어떤 분이 앞에서 이거를 빼는데 작동이 잘 안 되는 거예요. 그리고 그분이 잘 안 돼서 안내석에 가서 다시 와서 하려고 했는데 제가 그 사이에 이거를 이메일을 통해서 빼려고 섰는데 문제는 뭐냐면 제가 이메일로 받았던 그 자료들이 거기 컴퓨터에 저장이 된다라는 거예요, 지금. 그거 혹시 알고 계세요? 이메일로 받았던 그 내용들이 그 컴퓨터에 다 내용이 저장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분이 오셔서 보니까 내용들이 그전에 뺐던 내용들이 다 저장이 된 거예요. 그래서 혹시 이거 알고 있었냐? 그러면서 그분이 오셔서 다 삭제를 시켰거든요. 그게 조금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그거 알고 계시는지? 정보유출로써. 그냥 언뜻 와가지고 했는데 정보가 다 있어. 그러면 그거를 다 뺄 수도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전산을 좀 정확하게 해 주셔서 주민들이 그런 정보에 위험부담을 갖지 않고 편안하게 인쇄를 할 수 있도록 그래서 주민들이 오셔서 그런 것 때문에 많이 이용을 못하고 불안해서 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이것 좀 시정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영희

임영희민원행정팀장

허순임위원님 질의에 민원행정팀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민원실에 비치돼 있는 컴퓨터는 전산정보과에서 관리하고 있는데요. 그럼 저희가 매일 만약에 그렇게 다운을 받아서 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매월 전산정보과에 통보를 해서 체크해서 삭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순임

허순임위원

그 컴퓨터 자체가 원 시스템이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메일로 받고 제가 빼잖아요. 그러면 그게 저장이 되는 거야. 그럼 그다음 사람이 오면 저장된 게 다 보인다는 거야.
영희

임영희민원행정팀장

전산정보과에 통보해서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순임

허순임위원

그렇게 부탁드립니다.
주연

허주연위원장

허순임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리고 민원여권과 아까 말씀하셨는데 컴퓨터 앞에 다운로드 안에 기록이 되니 지우라고 메모를 놔두시면 개인이 지울 수 있으니까요 그렇게 조치를 취해 주십시오.
영희

임영희민원행정팀장

바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인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수위원

전인수위원입니다. 교육지원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학교시설 기자재 포함해서 중고교 공기청정기, 청소년 예술활동 공간 구축 등이 있는데 44억 정도가 예산편성됐는데 이 세부적인 계획서가 있습니까?
미영

양미영교육지원과장

전인수 부위원장 질의에 교육지원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이 사업은 저희가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를 통해서 저희가 학교에 지원을 하고 있는 것인데요 세부적인 내용은 있습니다. 다만 여기에 담지는 못했는데 학교에 이제 환경시설개선 쪽도 있고 그다음에 저희가 전체적으로 공기청정기도 초중고등학교에 다 지원할 계획에 의해서 여기서 전체적으로 지금 되어 있고 학교별로 내역은 되어 있습니다.

전인수위원

그 계획서 좀 보내주실 수 있어요?
미영

양미영교육지원과장

네, 그러겠습니다.

전인수위원

이상입니다.
주연

허주연위원장

전인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이 한마디 하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님 당부의 부탁을 드리겠는데 우리 학교들이 초중고학교들이 강남 학교들이 30년 이상 노후된 학교들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그러니까 안전에 더욱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미영

양미영교육지원과장

잘 알겠습니다.
주연

허주연위원장

질의하실 위원이 더 이상 안 계시므로 교육지원과, 전산정보과, 민원여권과를 마지막으로 행정국 소관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90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8분 회의중지

14시3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행정재경위원회 제1차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뉴디자인국 소관 업무보고와 질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뉴디자인국장 나오셔서 총괄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연

김구연뉴디자인국장

안녕하십니까? 뉴디자인국장 김구연입니다. 강남구의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애쓰시는 허주연 위원장님, 전인수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행정재경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올해 1월 1일 조직개편으로 신설된 뉴디자인국에는 신설부서인 뉴디자인과와 기획경제국에서 소속을 옮긴 지역경제과, 일자리정책과, 관광진흥과와 복지문화국에서 소속을 옮긴 문화체육과 등 총 5개 과로 편성되었습니다. 뉴디자인국은 혁신과 변화를 통해 강남을 강남답게 새롭게 디자인하고 관내 상권 활성화 시책, 다양한 관광사업과 문화체육 사업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으며 테헤란로에 제2의 벤처붐을 일으켜 일자리 창출을 하는 등 미래형 매력도시 강남의 기틀을 마련하겠습니다. 뉴디자인국 소관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소속 부서장과 강남문화재단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간부소개) 이상으로 부서장 소개를 마치고 뉴디자인국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현황으로 조직 및 인력, 사무분장 그리고 예산현황, 위원회 및 단체현황, 시설현황 등에 대해서는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업무보고 책자로 갈음 하겠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주요업무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뉴디자인과에서는 강남 공공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수립하고 강남만의 테마와 스토리를 가진 거리디자인을 추진하여 강남을 누구나 찾고 싶고 걷고 싶은 세계적인 감성디자인 도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몸과 마음이 지친 주민에게 도심 속 힐링센터를 구축하여 휴식공간을 마련하고 구민 행복증진 및 힐링센터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 등 구민의 행복을 위한 기반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의 랜드마크 사업이 될 현대차 GBC건립, 광역교통의 중심이자 국내 최대의 지하도시로 탈바꿈될 영동대로 복합개발, 업무상업 주거기능이 집약된 교통 요충지로 재탄생할 SRT수서역세권 개발사업이 계획대로 모두 올해 안에 착공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여 품격 있는 강남 만들기를 선도하겠습니다. 그리고 화재 등 재난재해에 취약하고 주거환경이 열악한 관내 무허가판자촌 정비사업을 추진하여 거주민들의 주거안정을 도모하고 구민들에게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겠습니다. 특히 서울시와 함께 공공주도의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여 구룡마을을 명품주거단지로 조성하겠습니다. 또한 강남구의 도시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 주민생활, 산업,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스마트 서비스를 적용하여 모두가 행복한 강남 라이프 스타일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에서는 국내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영세상인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관내 주요상권 및 골목상권별 특성에 맞는 거리축제, 홍보사업, 특화산업 등 상권활성화 시책을 지원하고 강남페스티벌 개최, 강남테마거리 조성 학술연구용역, 가로수길 스카이로드 등 지역명소 조성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환경개선 및 경영현대화 사업, 상권 안내표지판 제작 설치, 고객참여 이벤트 개최 등을 시행하고 아울러 제로페이 가맹홍보 및 가맹점 모집 등을 추진하여 소상공인 지원과 침체된 골목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또한 전문인력과 자금부족 등으로 국내외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망기업을 대상으로 통상촉진단을 파견하고 국내외 유명전시회에 참가를 지원하는 등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기업실무자 교육을 통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등 기업하기 좋은 도시조성에 힘쓰겠습니다. 그리고 반려동물 가구 증가에 따라 책임 있는 사육문화를 조성하고 동물의 생명보호, 복지를 증진함으로써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강남구를 구현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농축수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장하여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품질의 농축수산물을 구민에게 공급하고 자매결연지 및 도농간 교류협력을 강화하겠으며 대부업체의 영업실태를 관리 감독하여 서민 금융거래 피해를 예방하고 사금융 준법질서를 확립하겠습니다. 일자리정책과에서는 현재 스타트업 기업과 국내외 창업지원 시설 및 창업투자자들이 밀집되어 있는 역삼로 지역을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조성 창업의 메카로 육성하기 위해 역삼로 스타트업벨리를 구축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현재 우리 사회 최대 현안으로 떠오른 청년실업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중소기업 청년인턴십 IP기술사업화 전문인력 양성사업 등을 다채롭게 추진하여 청년들의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사회적 경제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사회적 경제 혁신센터를 설치하여 강남구 내 사회적 경제 기업 육성을 활성화하고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와 취업박람회 등을 통해 강남구의 채용률을 제고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에서는 우선 생활 곳곳에서 문화를 체험하고 향유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행복콘서트, 구 청사 복도 예술작품 전시회, 전시 버스킹 등 일상 속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책 읽는 도시 강남을 조성하기 위해서 25개소 구립 도서관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함과 함께 동주민센터 스마트도서관 설치, 북카페 도서대여사업, 독서동아리 지원 사업 등 다양한 독서문화진흥 사업을 추진하겠으며 노래연습장, 게임제공업소 등 관내 다중이용업소에 불법영업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지도 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영업자 준수사항 및 재난안전교육을 철저히 하여 건전하고 안전한 문화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관내 공원 등에 연중 미세먼지와 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고 다양한 체육활동을 할 수 있는 골격돔 체육시설을 설치하고 여름철에는 관내에서 쉽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팝업스위밍 풀을 운영하여 어린이를 비롯한 구민 누구나 즐겁게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관광진흥과에서는 외국인 관광객 1,000만명 유치를 목표로 관광인프라를 활성화하고 민간기업과 협력하여 다양한 관광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먼저 강남페스티벌 확대 개최로 강남구 전역이 하나의 축제 무대가 되어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코엑스 일대에 강남마이스관광특구 활성화를 위해 C페스티벌, 어반파크페스티벌 및 케이팝광장 페스티벌 등을 종합 성공적으로 개최함으로써 전시컨벤션 문화공연이 어우러진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또한 365일 FUN & PAN 강남사업을 통해 강남구 전역을 무대로 매일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있는 다양한 거리공연을 진행하여 국내외 관광객이 즐겨 찾는 대표관광지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글로벌 의료관광 활성화를 통해 불법유치 행위 근절을 위한 피부미용 견적시스템 도입 등 정책사업과 동남아시아, 중동 등 유치시장 확대를 위한 홍보마켓팅 추진 등으로 외국인 환자의 신뢰도 제고 및 의료관광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행정재경위원회 위원님, 우리 뉴디자인국 직원들은 구정을 수행함에 있어 구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구민들의 삶이 더욱 윤택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뉴디자인국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타 부서별 상세한 내용은 소관 부서장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연

허주연위원장

뉴디자인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뉴디자인과, 지역경제과, 일자리정책과 소관 업무보고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뉴디자인국장, 뉴디자인과장, 지역경제과장, 일자리정책과장을 제외한 부서장께서는 나가서 대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3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6분 회의중지

14시4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행정재경위원회 제1차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뉴디자인과, 지역경제과, 일자리정책과 소관 업무보고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뉴디자인과장 나오셔서 소관 과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호

공승호뉴디자인과장

안녕하십니까? 뉴디자인과장 공승호입니다. 우리 구의 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항상 애쓰시는 허주연 위원장님과 전인수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행정재경위원회 소속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뉴디자인과 소관 업무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별첨8) 이상으로 뉴디자인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연

허주연위원장

뉴디자인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지역경제과장 나오셔서 소관 과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사말씀은 생략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진

이수진지역경제과장

안녕하십니까? 지역경제과장 이수진입니다. 지역경제과 소관 2019년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별첨9) 이상으로 2019년도 지역경제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연

허주연위원장

지역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일자리정책과장 나오셔서 소관 과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헌

이정헌일자리정책과장

안녕하십니까? 일자리정책과장 이정헌입니다. 일자리정책과 소관 2019년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별첨10) 이상으로 2019년도 일자리정책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연

허주연위원장

일자리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뉴디자인과, 지역경제과, 일자리정책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백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백한위원

문백한위원입니다. 지금 현재 개포동 구룡마을 등 무허가 4개소에 현재 거주하고 있는 세대수가 몇 세대 정도지요?
승호

공승호뉴디자인과장

뉴디자인과장 보고드리겠습니다. 944세대 지금 거주 중입니다.

문백한위원

그러면 현재 612세대가 이주를 했는데 어떤 방법으로 이주를 했습니까?
승호

공승호뉴디자인과장

주로 저희가 SH나 LH 쪽에 보유하고 있는 임대주택에 알선을 해서 이주한 게 대부분입니다.

문백한위원

그런데 612세대 중에 다시 이주에 반발에 의해서 다시 들어오겠다 아니면 들어온 세대도 있습니까?
승호

공승호뉴디자인과장

일단 이주하고 나면 저희가 공폐를 하기 때문에 다시 돌아올 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민원이 있더라도 돌아올 곳이 없어서 되돌아온 사례는 없습니다.

문백한위원

그러면 지금 아직 944세대가 거주하고 있는데 여기 서로 협의하는 게 협의보상이라는 게 어떤 겁니까? 어떤 방법으로 하는 게 협의보상입니까?
승호

공승호뉴디자인과장

일단은 건물에 대한 비용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게 과거에 1981년이나 1989년 그 이전에 지어진 무허가로 이게 증빙이 되면 그런 경우에 대한 건물보상이 이루어집니다. 그런 부분들이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많지 않아서 지금 구룡마을의 일부세대는 소송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백한위원

아니 구룡마을이 제 선거구여서 그러는데 그쪽에 지금 들리는 얘기에 의하면 보상을 받고 이주를 한 사람들이 어떤 편법으로 다시 들어오고 있다라는 그런 얘기들도 있거든요. 혹시 그런 얘기 들어보신 적 있습니까?
구연

김구연뉴디자인국장

문백한위원님 질의에 뉴디자인국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구룡마을하고 달터, 재건, 수정마을 업무는 제가 그동안 뉴디자인추진단장을 하면서 했던 사항이기 때문에 제가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구룡마을 같은 경우에는 이미 저희가 실시계획인가를 보완해서 서울시에 제출한 상태고 그리고 저희 직원하고 용역 그리고 SH에서 24시간 감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수시로 이주했다가 다시 되돌아오는 그런 사례들이 있는데요 저희들이 적발 즉시 가구를 폐쇄를 하고 공폐라고 표현을 하는데요 저희가 입주 자체를 할 수 없게 저희들이 철저하게 지금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문백한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SH나 저희가 책임소재도 있고 그래서 저희가 24시간 철저히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문백한위원

아무튼 법을 잘 지키는 그런 것은 우리가 지원해 줄 수 있는 건 최대한 지원해 주는데 불법을 자행하는 것은 그건 너무 직시해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구연

김구연뉴디자인국장

네, 맞습니다. 저희가 지금 전에 도시선진화에서 이 업무를 하다가 도시계획과로 일시적으로 또 달터마을, 재건마을 관리가 넘어갔다가 1월 1일자로 저희 뉴디자인과로 업무가 다시 되돌아왔는데요 특히 염려되는 부분이 달터마을이거든요. 그래서 달터마을은 기존 무허가도 있고 그리고 워낙 가구당 면적이 크기 때문에 엊그제도 이렇게 몰래 속된말로 그 공간을 달아매가지고 불법건축행위를 하는 사례가 있어가지고 저희들이 즉시 철거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례가 종종 발생하는데 저희들이 철저히 관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백한위원

아니 우리 구에 잘 따르는 그런 쪽은 최대한 배려를 해 줘야 되겠고 너무 편법으로 그런 것은 즉시 적발해서 시정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합니다.
구연

김구연뉴디자인국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문백한위원

이상입니다.
주연

허주연위원장

문백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호귀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귀

이호귀위원

이호귀위원입니다. 뉴디자인국이 1월 1일부터 조직개편으로 신설이 됐는데요. 기대가 사실 많이 됩니다. 새롭게 신설이 됐고 또 많이 변화가 있고 또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고, 하나 여쭙겠습니다. 우리가 9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테헤란로를 비롯해서 IT산업이라든지 활성화되다가 갑자기 사업이 안됐든가 주위에 환경여건이 나빠서 많이 빠져나가서 거의 공실돼 있는 그런 건물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까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테헤란로를 중심으로 해서 다시 우리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구글캠퍼스, 마루180, 앨캠프, 디캠프, 팁스타운 이런 창업하는 업체가 많이 들어온다고 설명을 하셨습니다. 제가 엊그제 판교에 한 180개 업체에 IT산업이 있습니다. 여기는 바이오라든지, 이걸 왜 말씀을 드리냐면 이러한 청년창업자들이 실질적으로 마음 편하게 와서 일을 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어줘야 된다는 의미에서 제가 말씀드리는 건데요. 지금 판교는 엄청나게 발전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모자란다고 아직도 부족하다고 그 옆에 금토동이라는 그린벨트를 해제해서도 지금 제2의 IT밸리를 창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강남은 그 많은 조건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많은 업체들이 다 떠났어요. 지금 온다고는 하는데 우리를 잠깐 들여다보면 지금 수서동에 SRT역이 들어오고 또 내후년이면 GTX가 들어오고 지금 그 밑으로 거기에 오는 여행객들이 한 7만명 이상이 매일 같이 오고 있습니다, 거기에. 그리고 내후년에 GTX가 완공이 되면 또 한 2만명의 여행객들이 또 오고 그 엄청나게 좋은 아주 우리가 상상도 못하는 이런 좋은 환경에 우리가 그걸 이용을 못하고 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판교밸리가 이건 나온 거예요. 이것 말고도 여기에 들어가지 않은 수많은 창업 젊은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왜 이런 걸 못하냐. 그래서 제가 서두에 말씀드렸듯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정권도 바뀌고 또 지금 우리 구청장께서 야심차게 일도 많이 하시고 또 구청장, 서울시장, 국회의원, 대통령까지 참 좋은 우리는 환경을 가지고 있는데 이러한 계획은 아직 없는 것 같아요. 기존에 있는 것만 우리가 어떻게 활용할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것을 조금 바꿔서 이러한 좋은 놀이터 그분들이 일할 수 있는 장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하나도 움직이지 않는다. 우리 국장님 한번 말씀해 보시기 바랍니다.
구연

김구연뉴디자인국장

이호귀위원님 질의에 뉴디자인국장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호귀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 부분이 상당부분 사실입니다. 강남에 테헤란로를 중심으로 해서 벤처붐이 일어난 게 김대중 정부시절에 크게 강남 테헤란로를 중심으로 해서 대한민국의 IT산업을 일으킨 바 있는데 그 후에 일종에 임대료라든지 기타 벤처에 관한 그런 붐이 상당히 사그라져 있고 그리고 또 판교에 벤처밸리가 형성이 되면서 판교 쪽으로 많이 갔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추세를 보게 되면 저희가 팁스타운이 조성되고 강남구에서도 창업지원센터라든지 그다음에 강남에 개포디지털혁신파크 이런 데에도 창업관련 그런 기관들이 계속 지금 테헤란밸리로 강남으로 다시 속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도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었는데요. 판교로 갔던 젊은이들이 다시 강남으로 되돌아오고 있다 그런 얘기를 전문가한테 제가 들었습니다. 그 이유가 뭐냐 하면 젊은이들이 판교가 시설이 좋고 임대료가 싸니까 판교로 갔던 벤처기업가들이 거기에 소속돼 있는 젊은이들이 요즈음에는 워라밸이라고 해서 일만 하는데 집중하지 않고 근무시간에 일을 하고 난 후에 이렇게 조금 즐기고 힐링도 하고 친구들도 만나고 그래야 되는데 판교에는 그런 시설이 많지 않고 강남처럼 이런 다양한 문화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판교에서 성공한 기업들이 직원들뿐만이 아니고 직원들도 상당부분 다시 강남으로 지금 회귀하고 있다는 그런 좋은 얘기를 제가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일자리정책과에서도 강남 역삼로에 스타트업 밸리 구축사업으로 위원님들께서 예산도 편성해 주고 해서 저희가 지역경제과와 일자리정책과에서 합심해서 제2의 테헤란밸리 붐을 일으킬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호귀

이호귀위원

우리 뉴디자인과장님, 지역경제과장님 그리고 일자리정책과장님 여기 다 이해가 되시는 분들인데요.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판교가 1판교, 2판교, 3판교라고 합니다. 지금 그렇게 계속해서 개발을 하고 또 거기는 엄청난 정부의 지원을 받고 있어요. 그것은 뭐냐면 시장이나 도지사가 상당히 힘을 실어주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는 우리 국장님 지금 엄청난 의욕을 가지고 계시고 우리 과장님들 의욕 가지고 계십니다. 그러면 청장께 이건 정책사항인 것 같아요. 정책적으로 청장께서 서울시장에게, 국회의원에게, 대통령에게 해서 아주 좋은 우리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SRT역 일대가 상당히 좋습니다, 지금. 거기 다 그린벨트거든요. 엄청나게 싸게 다 구입할 수 있어요. 거기는 지금 농경지가 아닙니다. 그런 데를 개발해서 이 판교밸리 못지않게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지금 세곡동, 수서동에 지금 판교에서 회식을 한다든가 이렇게 하면 거의 이쪽으로 많이 와요, 그분들이. 그러면 그분들 거의 앉아있는 사람들 3분의 1은 그쪽에서 다 오신 분들이라고 보면 맞아요. 그런 조건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우리는 이거 활용을 못한다. 이것이 참 안타깝고요. 그래서 이런 사항을 우리 국장님께서 이건 정책사업으로 해야 됩니다, 이런 부분은. 그래서 세곡동 일대, 수서동 일대, 우리 일원동 일대에 다시 한번 우리가 이러한 사업을 할 수 있게 하고 또 젊은이들이 와서 마음 놓고 사업을 할 수 있게 이러한 제도적인 것을 만들어줘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구연

김구연뉴디자인국장

계속해서 이호귀위원님 질의에 뉴디자인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SRT 수서역세권 개발에 대해서는 이호귀위원님께서 내용을 잘 아실 겁니다. 잘 아시다시피 거기에 유통업무시설, 상업시설 또 복합커뮤니티시설 등 약 38만6,664㎡의 토지 이용계획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토지 보상도 90% 이상 지금 완료가 됐거든요. 그래서 지금 한 10여명 정도만 지금 중앙토지수용위원회의 재결을 지금 기다리고 있는 상태고 그리고 저희가 테헤란로뿐만이 아니고 여기 유통, 업무유통 시설이라든지 상업시설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이호귀위원님께서 제안하신 사업을 적극 거기에서 추진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가 있는 동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호귀

이호귀위원

우리 이수진 지역경제과장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마지막 쓸 수 있는 마지막 할 수 있는 부지는 거기밖에 없습니다. 지금 거기가 한 10만평, 5만평, 3만평짜리가 아직도 있어요, 그런 부지가. 이러한 것을 최대한으로 우리의 젊은이들에게 일자리를 만들어줄 수 있는 이런 뉴디자인국이 좋은 정책을 마련해서 정책적으로 우리 청장이, 시장이, 국가에서 이런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연

김구연뉴디자인국장

네, 알겠습니다. 저희가 적극적으로 정책사업으로도 그런 벤처기업이 들어올 수 있도록 저희가 노력하겠습니다.
호귀

이호귀위원

그 지역을 잘 아는 우리 이수진 과장께서 한 말씀해 주시지요.
수진

이수진지역경제과장

이호귀위원님 질의에 지역경제과장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굉장히 지역적으로 내용을 잘 알고 계시고요 지금 제안해 주신 내용이 저희가 생각하고 있는 그런 바입니다. 아마 우리 뉴디자인국에서 우리 수서역세권 개발을 담당하고 추진하고 있는데요 기존에 아마 수서역세권 개발이 기본적인 개발방향이 정해져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그래서 방금 국장님께서 답변하신 바와 같이 업무시설이 현재 일부면적이 배정이 돼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나온 게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구가 청장님을 비롯해서 저희 간부들이 관련기관 또는 중앙정부에 건의해서 판교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가장 유리한 것이 일단은 개발하는데 있어서 비용이 좀 덜 들어가고 땅값이 싸니까 그러다보니까 임대료가 강남보다 저렴하고 강남은 역시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땅값을 갖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보니까 기존에 테헤란로에서 개발하기는 어렵고 그래서 이런 가용부지를 활용을 해서 특화시키는 그런 정책이 필요할 것 같고요. 이런 사항들은 저희 간부들이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위원님께서 더 좋은 제안을 해 주시면 저희도 적극 받들어서 수행하겠습니다.
호귀

이호귀위원

그러니까 과장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역세권 외에 지금 잔여지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 것을 좀 활용해서 우리 젊은 청년들에게 일자리가 아주 잘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진

이수진지역경제과장

잘 알겠습니다.
호귀

이호귀위원

이상입니다.
주연

허주연위원장

이호귀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권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권위원

김영권위원입니다. 우리 뉴디자인과장님에게 질의하겠습니다. 30쪽 무허가 판자촌 정비사업 추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조금 전 우리 문백한위원께서 말씀하신 구룡마을은 지금 도시재개발사업이 추진돼 가지고 2023년에 사업이 완료되는 걸로 계획이 돼가지고 추진되고 있는데 거기는 지금 상황실인가가 있지요? 직원이 파견돼 있지 않습니까?
승호

공승호뉴디자인과장

뉴디자인과장 보고드리겠습니다. 맞습니다.

김영권위원

그런데 지금 30쪽 무허가 판자촌 정비사업 여기에 보면 달터마을, 재건마을, 수정마을이 있는데 달터마을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달터마을은 당초에 제가 알기로는 주택과에서 관리를 하다가 한시기구인 도시선진화담당관에서 관리를 했었던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거기서 하다가 뉴디자인국이 생기기 이전 뉴디자인추진반인가 해서 이렇게 아마 이관이 된 것 같아요, 제가 보니까 아까 우리 뉴디자인국장께서 내용을 아신다고 하는데. 그런데 이 달터마을은 기존 285세대에서 지금 보상협의 계약체결이 151세대라고 돼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서 계약을 체결한 151세대 했는데 이주완료는 141세대입니다. 그러면 나머지 10세대가 이주를 안했다는 얘기입니까? 계약체결을 한 세대에서.
승호

공승호뉴디자인과장

뉴디자인과장 보고드리겠습니다. 달터마을 같은 경우에는 공원시설이고요 서울시 공원입니다. 그래서 예산이 확보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주하는 경우에는 저희가 전부 다 보상을 하고 철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지금 공폐된 가구들이 살지는 않지만 비어있는 가구들이 있습니다.

김영권위원

제가 보니까 아까도 그렇듯이 뉴디자인과장께서 업무파악을 전혀 못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1월 1일자로 조직이 개편이 됐는데 지금 2월 오늘이 14일 아닙니까? 그래서 다른 일도 바쁘시겠지만 업무를 파악하시고 뉴디자인국장이 답변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지금 이게 서울시 물론 공원부지고 이게 지금 달터공원을 조성하겠다고 해서 서울시에서 시비를 지금 13억7,000이 시비 아닙니까? 국장님.
구연

김구연뉴디자인국장

뉴디자인국장 김영권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달터마을 10세대에 대해서는 저희가 100% 시비로 지금 저희가 집행을 하고 있는데요 이제 중요한 거는 지금 현재에도 10세대에 대해서 서울시에서 내려오는 시비가 확보가 되면 되는 대로 저희들이 지급을 하는데 통상적으로 보면 보상금액이 거의 4,000만원 가까이 됩니다. 3,000에서 한 4,000만원 가까이 보상이 되고 있는데 저희들이 여기는 아시다시피 달터마을은 이제 달터공원이거든요. 그래서 공원녹지과 공원조성계획에 의해서 서울시 공원조성계획에 의해서 공원녹지과에서 그동안 관리를 쭉 했었습니다. 도시선진화에서 하다가 공원녹지과에서 하다가 1월 1일자로 저희 뉴디자인과로 업무가 이관이 됐습니다.

김영권위원

그런데 제가 지금 묻는 것은 보상협의 계약체결을 151세대를 했는데 141세대가 완료했어요. 그러면 10세대가 안했는데 왜 제가 이 질의를 하냐면 작년에도 그렇고 저희 선거 관할구역이기도 해서, 그런데 지금 이게 거기 예를 들어서 재발생이라든가 여러 가지 순찰 도는 별도의 인원이 있지요?
구연

김구연뉴디자인국장

네, 그렇습니다.

김영권위원

3명인가요?
구연

김구연뉴디자인국장

저희가 지금 구룡마을에 나가있는 직원들이 지금 그동안에 저희가 뉴디자인추진단에 뉴디자인추진반에서 그동안에 구룡마을하고 수정마을만 관리를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1월 1일자로 달터마을과 재건마을이 저희 소속으로 들어왔기 때문에 현재는 저희 구룡마을에 있는 직원들이 함께 달터마을, 수정마을, 재건마을을 같이 순찰을 하면서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엊그제도 불법으로 증축한 사례가 있어서 저희들이 즉시 철거 조치했습니다.

김영권위원

그런데 이게 지금 달터공원을 조성한다고 계획이 자꾸 연장이 되고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미 계획상 서울시 계획상 끝나야 되는데.
구연

김구연뉴디자인국장

네, 그렇습니다.

김영권위원

연장이 되고 지금도 연장이 되는데 지금 여기 자료 보면 금년에 10세대, 이주목표가 10세대다. 그러면 이게 재발생하는 거나 감시하고 10세대 정도 이주목표가 이건데 그러면 어느 시점에 이거를 다 철거를 이주를 시키고 이 달터공원을 조성하냐 이런 얘기거든요.
구연

김구연뉴디자인국장

그래서 저희가 제가 생각하는 그런 방안은 이게 실현될지 어떨지 모르겠지만 현재 구룡마을 실시계획안이 허가가 곧 떨어질 겁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주민들 동향파악을 하고 의견을 들어보니까 구룡마을이 생기게 되면 구룡마을에 1,107세대의 이주아파트 저희는 임대아파트라고 얘기를 합니다마는 주민들은 현재 분양을 요구하고 있기는 합니다마는 1,107세대를 저희들이 건립을 하는데 기존에 사망자 그리고 또 이주자 그리고 또 돌아오고 싶어 하지 않는 그런 세대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달터마을 주민들을 구룡마을이 완성되면 그쪽으로 이주를 시키면 일시에 달터마을 공원계획이 순조롭게 추진될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언론에서 잘 들어서 아시겠지만 재건마을에 대한 국토부의 발표계획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재건마을을 개발을 하게 되면 지금 현재 또 수정마을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수정마을 주민들은 저희가 의견을 수렴해 보니까 구룡마을 보다는 가까운 재건마을로 입주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물론 서울시와 국토부에서 개발하는 사업이지만 저희 구에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해서 달터마을 사람은 구룡마을로 그리고 수정마을 거주민은 재건마을로 입주시키도록 저희들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재건마을과 구룡마을 개발이 되면 강남에 무허가 건물 945세대는 거의 정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영권위원

하여간 기존에 이주를 했던 세대 사람들도 제가 얘기를 듣다보면 다시 기존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이 다시 설득을 해서 다시 들어와라 해서 오는 사람들도 있고 거기가 참 여러 가지 의견이 분분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물론 순찰도 철저히 해 주셔야 되겠지만 빨리 추진됐으면 하는 바람이고, 왜냐하면 거기에 구마을이라는 게 있습니다. 구마을. 구마을도 달터공원에
구연

김구연뉴디자인국장

네, 알고 있습니다.

김영권위원

인접해 있기 때문에 지금 구마을이란 곳을 혹시 아시겠지만 거기는 골목에 차가 가면 비켜설 길도 없고 그다음에 화재 등 재난 시에는 어떻게 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는 달터마을 지하화에 공영주차장을 설립할 계획도 갖고 있고 이래서 하여간 이런 것들이 빨리 시행이 됐으면 해서 질의를 했습니다.
구연

김구연뉴디자인국장

네, 알겠습니다. 참고사항으로 개포동 구마을에 대해서는 김영권위원님께서 더 잘 아시겠지만 거기를 재건축 하려고 전에 김광수위원님께서 노력을 많이 하신 바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구에서 종 상향을 위해서 지금 노력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개포동 구마을도 대치동하고 기타 몇 군데 종 상향을 추진하는 데가 있습니다. 그래서 종 상향이 되면 거기도 자연스럽게 그런 문제가 해결되리라 생각합니다.

김영권위원

그리고 다음은 지역경제과장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35쪽 지역특화사업 주요상권 활성화 기업에 뒷면에 보게 되면 로데오마켓 개최 이렇게 돼 있습니다. 거기가 어디냐면 압구정 로데오거리 여기에 마켓을 개최하는데 연2회를 하시겠다고 했어요, 상반기하고. 상반기는 언제 합니까?
수진

이수진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김영권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압구정 로데오에 상하반기로 해서 2회를 할 예정인데요 상반기는 5월 중에 개최할 예정이고요 하반기는 10월에 우리 강남페스티벌 하는 기간에 개최할 계획입니다.

김영권위원

그런데 지금 이제 그 내용을 보면 전국 각지에서 생산된 고퀄리티 수공예품을 압구정 로데오거리 가판대에서 판매한다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거기가 갤러리아 맞은 편 지금 간선대로변 아닙니까?
수진

이수진지역경제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로데오거리는 간선변이 아니고요 안쪽으로 들어와서 니은자로 되어 있는 그 골목거리를

김영권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압구정2동장을 해서 잘 알고 있고 로데오거리는 알고 있는데 그러면 이 축제기간에 가판대를 어디다 설치한다는 얘기입니까?
수진

이수진지역경제과장

위원님 아시다시피 지금 출구 쪽에 사랑의 하트 들어오는 쪽, 들어와서 중간에 이제 현대 상가에서 꺾어지면서 다시 한양빌딩 쪽으로 나오는 그것이 니은자 골목이지 않습니까? 그 골목에 하루정도 차량을 통제하고 가판대를 임시로 설치해서 플리마켓을 개최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영권위원

그러니까 가판대를 축제기간 연 2회, 2회만 그쪽으로 설치를 한다 이런 얘기지요?
수진

이수진지역경제과장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작년에도 2회를 했고 재작년에도 했는데요 이 띵굴마켓이 이제 위원들께서 홈페이지 들어가 보시면 아시겠지만 굉장히 인기가 높습니다. 저도 깜짝 놀란 게 여기에 이제 띵굴마님이라는 이혜선씨가 2015년도에 개장을 해서 현재 운영하는데 여기에는 개장을 하게 되면 어떻게 홍보를 하느냐 하면 이 블로그 홍보를 통해서 전국 각지에서도 오지만 이 서울시내에 진성고객들이 옵니다. 그러니까 실제로 구경하고 물건을 사는 사람들이 대거 오더라고요, 그래서 작년도에는 2회를 했는데 5월달에 14개 셀러가 왔고요 10월 7일날은 123개 점포를 했는데 여기에는 굉장한 품목들, 그러니까 직접 본인들이 생산해서 가지고 오는 수제품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고객들도 많고 그러다보니까 압구정 로데오길도 홍보하는 역할이 크기 때문에 금년에는 저희가 비예산사업으로 이것을 추진하려고 그럽니다.

김영권위원

제가 왜 질의를 하느냐 하면 거기 간선도로변에 노점들이 많았지요? 옛날 가짜목걸이니 등등 지금도 있는지는 제가 자세히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이렇게 전국 각지에서 생산된 고퀄리티 수공예품이 가판대에 진열되는데 지금 그 노점상들이 같이 있다면 이 축제기간에 아주 불량품들을 같이 덩달아서 팔면서 압구정 로데오거리 축제를 훼손한다 이런 얘기지요, 그래서 염려스러워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지역경제과장 이수진 그런 염려가 없도록 철저하게 하고요, 또 이 참여하는 업체는 여기에 그러니까 띵굴마켓에 가입되지 않은 사람은 올 수가 없고요, 작년에 해보니까 진성고객 그다음에 좋은 제품들만 오지 다른 노점상은 올 수가 없는 그런 환경이 되기 때문에 걱정을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주연

허주연위원장

김영권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전인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수위원

전인수위원입니다. 지역경제과장에게 질의하겠습니다. 전통시장 환경개선 사업 중에 주차환경 개선사업이 있는데 시장 이용 고객 한 시간 무료이용권 지급하고 있는데 영동전통시장에도 지급하고 있나요?
수진

이수진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전인수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맞습니다. 영동전통시장에도 저희가 금년에 위원님께서 예산을 편성해 주셔서 거기에도 2,880만원이 잡혀있습니다. 그래서 그 인근에 있는 사설 개인주차장을 저희가 이용권을 매입을 해서 한 시간 정도 무료권을 주는데 시장에 와서 한 3만원 정도의 물건을 산 고객에게 영수증을 확인하고 그쪽으로 주차할 수 있도록 그렇게 되면 주차문제가 다소나마 해소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전인수위원

수고하셨고요. 일반주민들이 많이 알 수 있도록 홍보도 철저히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고요.
수진

이수진지역경제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인수위원

그리고 화장실 2개 보수하여 개방화장실로 지정관리 예정인데 화장실 2개는 확보돼 있나요?
수진

이수진지역경제과장

지금 확보가 돼서요 저희가 청소행정과에 지정요청을 했고 현재 건물주 동의를 받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것도 철저하게 관리를 하고 또 저희 지역경제과에서도 관심을 갖고 수시로 관리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인수위원

그 2가지만 개선돼도 좀 경제활성화가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수진

이수진지역경제과장

네, 고맙습니다.

전인수위원

상인이랑 회장이랑 잘 협의하셔 갖고 홍보 좀 많이 해 주셔갖고 지역경제 활성화될 수 있도록 많은 홍보 부탁드리겠습니다.
수진

이수진지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전인수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주연

허주연위원장

전인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더 이상 안 계시므로 뉴디자인과, 지역경제과, 일자리정책과 소관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10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5시38분 회의중지

15시4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행정재경위원회 제1차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강남문화재단을 포함하여 문화체육과, 관광진흥과 소관 업무보고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 나오셔서 소관 과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희

김경희문화예술팀장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과 문화체육과장 직무대리 문화예술팀장 김경희입니다. 연일 구정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허주연 위원장님과 전인수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2019년도 문화체육과 주요업무에 대하여 배부해 드린 주요업무보고 책자를 기준으로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별첨11) 이상으로 2019년도 문화체육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며 자세한 사항은 위원님들의 질의시 성심껏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연

허주연위원장

문화예술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관광진흥과장 나오셔서 소관 과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수

김광수관광진흥과장

안녕하십니까? 관광진흥과장 김광수입니다. 2019년도 관광진흥과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별첨12) 이상으로 관광진흥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연

허주연위원장

관광진흥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강남문화재단 상임이사 나오셔서 간부소개 및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안녕하십니까? 강남문화재단 상임이사 오헨리입니다. 항상 우리 구정과 구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존경하는 허주연 위원장님과 전인수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문화재단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별첨13) 이상으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위원님들의 질의답변을 통해 성실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연

허주연위원장

상임이사님 잠시만요 오늘은 공식적으로 강남문화재단과 행정재경위원회가 처음 만나는 자리니까요 간부소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말씀에 저희 간부들을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간부소개) 이상 간부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주연

허주연위원장

상임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문화체육과, 관광진흥과, 강남문화재단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과 구분 없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용대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용대위원

한용대위원입니다. 문화재단 상임이사한테 물어보겠습니다. 오늘 처음 뵙는데요 본인의 이력하고 앞으로 어떻게 일을 할 것인지 하는 것에 대해서 간단하게 한 2분 정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3분 정도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존경하는 한용대위원님 말씀에 답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름이 너무 독특해서 가끔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순 한국산 맞습니다. 저는 경기대학교에서 조각을 전공을 하고요 카톨릭대학에서 경영학을 공부했고요 또 경기대에서 경영학 박사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경영학 주임교수로 재직하다가 문화재단에 상임이사로 오게 되었습니다. 어려서부터는 문화활동을 20대 때는 많이 했었습니다. 그러다 30대 때는 시민운동가로서 활동을 하고요 또 40대부터는 경영, 또 경영자로서 경영활동을 오래 해오면서 지금은 경영을 공부해서 경영을 가르치는 선생님입니다. 그래서 저는 문화예술과 현재 작가로, 조각작가로서 문화예술과 경영을 접목한 이 업무가 적합하다고 생각해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짧지만 제 소개를 이렇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한용대위원

강남문화재단하고 조각하고 경영하고 어떤 관계가 상관관계가 어떤 관계가 있다고 생각하세요?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문화예술의 가장 중요한 것은 생산자, 소비자 그리고 시장입니다. 생산자가 있으나 소비자가 없으면 생산이 활성화가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강남은 생산자도 많고 소비자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시장이 활성화가 되어져 있지 않습니다. 이 부분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은 경영의 힘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경영의 전략적 힘을 갖고 있지 못하고 그것을 운영할 줄 모르게 되면 생산자, 소비자가 있다고 하더라도 제대로 된 문화예술을 활성화시킬 수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한용대위원

지금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에 정원이 몇 명입니까?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정원이 74명입니다.

한용대위원

현재 현원은 몇 명입니까?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56명이 현원입니다.

한용대위원

55명입니까? 56명입니까?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56명입니다.

한용대위원

그런데 여기 보고서에는 55명으로 되어 있는데 왜 틀립니까?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위원님 죄송합니다.

한용대위원

10쪽에 보면 강남문화예술단 현황해서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현원이 55명으로 되어 있잖아요?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죄송합니다, 위원님. 55명입니다. 정정하겠습니다.

한용대위원

됐습니다. 55명이, 됐어요. 그러면 73명에서 55명으로 이렇게 지금 18명이지요? 18명이 결원이 되어 있는 것이 굉장히 오래됐어요, 굉장히 오래됐습니다. 상임이사님한테 제 소개를 잠시만 드리면 지금 문화재단 맨 첫 장, 맨 첫줄에 2018년 10월 30일 강남문화재단 설립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 설립을 제가 한 사람, 제가 장본인입니다. 제가 초대 사무국장이에요, 사무국장이 이름이 바뀌어서 상임이사가 됐고 그 중간에 한 두 분 있고 그다음에 지금 상임이사님이 네 번째입니다. 제가 첫 번째고. 그렇게 소개를 드리는데 이것이 그때는 한 70명 정도 현원, 정원 대 현원이 한 70명이 됐어요, 지금 우리가 좋아하는 드보르작의 신세계 교향곡 있잖아요, 상임이사님한테 여쭤보는 것입니다.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네,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한용대위원

그 교향곡을 하려면 연주를 하려면 몇 명이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잘 모르시면 좋아요, 그것을 하려면 한 90명이 필요해요. 보통 그런 것은 한 90명이 제일 많이 필요한 것이 90명이 필요한데 그러면 50명이잖아요, 그러면 그것을 하려면 한 40명을 외부사람을 임시로 와가지고 임시로 이렇게 써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계속 1년, 2년, 10년동안 호흡을 맞추던 사람하고 각자 각자 자기가 연습해가지고 와가지고 하는 사람하고 아, 이게 잘 맞지가 않지요, 그래서 굉장히 좀 현실적으로 어려운데 최근에 지금 클레식 단원모집하는 게 있지요?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네, 있습니다.

한용대위원

뭐뭐를 모집했습니까?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지금 2명 모집인데요

한용대위원

지금 상임이사님은 언제 오셨어요? 취임날짜가, 부임날짜가 언제입니까?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12월, 작년 12월 21일자로 임명장 받았고요.

한용대위원

예, 12월 21일이면 1월 21일, 2월 21일 한 두 달 정도 됐네요. 두 달 조금 못 됐네요.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네, 맞습니다.

한용대위원

그러면 업무파악이 어느 정도 되어 가지고 계실 건데 내가 한 가지, 한 가지 해서 몇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작년에 12월 21일이면 하필이면 취임하시고 바로 이튿날이구나. 12월 23일날 강남심포니에서 채용공고를 냈어요, 단원 3명을. 그러니까 상임이사님 오시고 바로 뒷날, 뒷날이니까 전혀 아무것도 모르셨겠죠. 그런데 어떻든 단원 채용공고가 났는데 한 사람은 뭐냐 하면 이븐바순 단원 하나하고 또 이븐호른 단원 하나하고 베이스 트롬본하고 3명 채용공고를 냈어요. 그래서 12월, 실기시험을 12월 17일날, 그러니까 바순은 14일날 보고, 호른하고 베이스 트롬본은 17일날 시험을 봤어요. 공고에 나와 있는 거예요. 공고된 그 일정대로 하는데 면접은 21일인가, 12월 21일날 보게 되어 있어요. 12월 21일 오후 2시에 보게 되어 있는데 지금 현재 어떻게 되어 있어요.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위원님 말씀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사실 오늘이 실기 면접을, 아니 저희들이 면접을 하는 날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다음 주로, 다음 주 화요일로 연기를 했습니다.

한용대위원

그런데 면접을 공고가 12월 21일날 17일, 18일 동안 실기시험을 보고 거기 시험을 봐서 1등을 해서 뽑힌 사람들이 일단 실기시험에 합격한 사람들이잖아요.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일정 점수를 받은 분들입니다.

한용대위원

예, 그런데 그 사람들은 면접관이 전부 다 전문가들이 지휘자들이라든지 전문가들이 면접관이 있었잖아요. 그러니까 음악에 아주 지휘자하고, 여자경 지휘자, 춘천시립상임지휘자 그다음에 대학교수 한 분하고 해가지고 우리 지휘자하고 해가지고 네 사람이 심사를 봤는데 전문가들이 심사를 봐가지고 그렇게 했으면 12월 21일날 면접할 거를 지금까지, 1월 21일 지금까지 면접을 안 본 이유가 뭡니까?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위원님 말씀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단체에 대한 업무파악이 정확하게 안 되어져 있는 상태였었고요. 그것을 좀 더 확인을 거친 뒤에 하는 것이 좋겠다고 해서 일정을 조금 연기를 했습니다.

한용대위원

단체에 대한 업무파악이, 상임이사 업무파악이 안 됐다고 해서 그 채용할 사람들을 두 달씩이나 채용을 미루고 있는 게 그게 온당한 행정처리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저는 도대체 이해가 안 돼요. 지금 이사장님이 지금 안 계시죠? 그러면 강남문화재단에 대한 업무는 구청장의 지시를 받아서 합니까? 상임이사님이 지금 이사장을 대신해서 그 처리를, 업무를 독단으로 하시는 겁니까? 어떻게 구청장님하고 연결해서 계속 지시를 받아서 하는 겁니까?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아닙니다. 독단으로 하는 일은 전혀 없고요. 제가 할 수 있는 권한 안에서는 합니다마는 저희 뉴디자인국장님의 지휘를 받는 부분도, 문화예술과의 지휘를 받는 부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한용대위원

뉴디자인국장의 지시를 받아서요.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예.

한용대위원

그러면 뉴디자인국장이 그것을 하지 말라고, 면접 보지 말라고 그렇게 이야기 했어요?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그것은 전혀 아닙니다. 제가 그 판단해서 한 겁니다.

한용대위원

이해가 안 되잖아요. 이해가 안 되는 게 왜 두 달씩이나 사람을 실기 시험을 합격을 해 놓고, 아예 불합격을 시키든지, 채용을 안 한다고 통보를 해 주지 두 달 동안 애를 먹이고 지금까지 있냐 이거예요. 그리고 또 오늘 만약에 이것 때문에 그랬으면 내일하면 되지 그걸 또 다음 주에 해가지고 그게 됩니까? 그거 안 되는 거죠.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위원님 죄송한데요. 심사위원들이 외부 위원들까지 해서 여러 명이 하다보니까 일정 맞추기가 쉽지 않았고요. 그래서 다음 주 화요일로 부득이 잡게 된 겁니다.

한용대위원

아니, 실기시험 본 사람들을 심사위원들 면접을, 그 면접을 그러면 무슨 면접을 보는 거예요. 면접이라는 게.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이 분이 우리 단원으로서 적합한지 최종적인 면접입니다. 실기는 다 끝났고요. 이제 사람에 대한 면접을 하는 거죠.

한용대위원

그러니까 여기는 중요한 게 특기자, 어떻든 전문가들이니까 지금 여기 보는 건 인성검사라든지 그런 걸 보는 면접이지 실기시험은 이미 다 끝났잖아요. 그다음에 그래서 빨리, 빨리 해서 안 하고, 하고 그 사람들을 채용하고 하는 문제는 그건 별개예요. 그건 알아서 하시는데 빨리, 빨리해서 정리를 하셔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강남심포니에 지금 행정요원이 있죠.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예, 있습니다.

한용대위원

행정요원을 본부에 와서 근무하라고 그렇게 지시한 적 있습니까?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네, 맞습니다. 제가 그렇게 지시했습니다.

한용대위원

그거 어떤 생각으로 그런 생각을 하십니까?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심포니나 합창단이나 이런 업무들을 주로 저희 재단 본부에서 진행을 해야 되는데요. 사실상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전혀 모르고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부분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업무를 파악하려고 그러면 먼저 문화예술팀이나 본부에서 하고 있는 일과 또 그 흐름을 수시로 파악하고 대화하면서 그 일을 추진해 나가야지만이 빨리 업무를 파악할 수도 있고 효율적으로 일을 해 나갈 수 있다고 판단을 한 겁니다.

한용대위원

그러면 이제 그 사람이 하는 일은, 그 사람이 하는 일은 단원들을 보조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예를 뭐를 드는 게 좋을까요. 예를 들어서 축구단원이 있으면 그 축구단원에 대한 행정을 보는 사람이란 말이에요. 이 사람은 출근을 언제 했고, 뭐 했고, 악보가 뭐가 필요하고 이런 것을 전부 단원들의, 축구 선수들의 뒷바라지를 하는 사람인데 그 사람이 재단본부에 가서 앉아 있어야지 맞겠습니까, 이 사람들 옆에서 앉아 가지고 필요하면 언제든지 보조해 주는 게 맞겠습니까? 그러고 필요하면 재단에서 불러서, 나는 일주일에 두 번씩 불렀어요. 일주일에 꼭 두 번씩 불러가지고 와서 보고를 해라, 그동안에 있는 것. 그렇게 해야지 맞지, 사람을 꽉 묶어놓고 저 사람들이 행정 하는 사람, 그 사람은 본래 할 일이 단원들하고 같이 있어야지 할 일인데 거기 가가지고 하루 종일 있고 그러면 굉장히 불편하죠. 그러니까 그런 거는 업무의 효율성으로 서로 생각하기, 다르니까 본위원으로서는 그런 생각이 든다, 이런 이야기에요.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위원님 말씀 옳으신 면이 되게 많이 있으십니다. 사실 비효율적으로 돌아가는 부분이 상당히 많이 있고요. 저희가 예술단을, 예술단에 대한 문제점들이 많이 노출도 되고 있지만 주변에서 많은 비난들을 받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 부분은 개선을 빠른 시간에 하려고 하면 한시적으로라도 와서 본부에서 직접적으로 업무를 챙기고, 수시로 대화하면서 직접 진행을 해야지만 가능하다고 생각을 했었고요. 그래서

한용대위원

제가 이야기하는 거는 제가 지시를 하고, 뭘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고 저는 의원으로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 거기서 어떤 진행을 하고 하는 것은 알아서 하시면 되고요.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예, 위원님 감사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처음부터 얘기했던 것이 빠르면 두 주고 또 길다고 그러면 한 달 또는 두 달 이내에서 업무파악을 끝내고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서 지금 여러 가지로 문제점들을 노출하고 있는 부분들을 제대로 개선해 가지고 제대로 운영을 해 보자라고 하는 것이 또 저희 생각이었었고요. 그것을 가지고 계속 협의를 했었지, 그런데 아직까지도 제가 협의를 하고 그렇게 하자고 얘기를 했으나 아직 거기에 응하지 않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꼭 그렇게 파악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용대위원

사실 목요상설, 브런치 같은 경우도 그것도 같이 옛날 맹정주 청장 시절에 같이 만든 거예요. 같이 만들어서 지금 100회가 넘어서 118회 하고 있는 건데, 이걸 갑자기 확 바뀌어 버려가지고 그동안에 유료로 하던 것을 전부 무료로 하고 이러니까 그 일을 했던 본위원으로서는 굉장히 헷갈리고 왜 이렇게 갑자기 이렇게 하지, 심포니 없애려고 그러나 하는 그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염려에서 말씀을 드렸고 8쪽 한번 보실래요. 문화재단 8쪽 보시면 이게 좀 맨 위에 역삼1하고 도곡2 소극장이 있는데 혹시 두 군데 다녀보셨습니까? 가보셨습니까? 현장.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위원님 죄송합니다. 역삼1하고

한용대위원

역삼1하고 도곡2 소극장 있잖아요.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아, 예. 제가 다녀왔습니다.

한용대위원

이게 위탁금액이 똑같은데 이게 어떤 겁니까? 이게 2개 합쳐서 그렇다는 이야기입니까? 위탁금액이 1억5,773만9,000원 하고 옆에 것도 같은데.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위원님 2개를 합친 금액을 함께 쓰는데 양쪽에 똑같이 쓴 겁니다.

한용대위원

그러면 그렇게 표시를 해 줘야지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예, 죄송합니다.

한용대위원

예, 그리고 아직 업무파악이 제대로 안 된 것 같은데 2018년도에는 공연을 몇 번 했어요? 역삼1동에.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정확한 횟수는 제가 잘 몰라서 죄송합니다.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한용대위원

지금 뒤에서 공연 횟수보다도 공연 날짜를 한번 해 주시고 직원들이 그것 하고 나는 이사님한테 물어 볼게요. 이게 지금 우리 소극장 같은 경우도 지금 11회, 10회 하잖아요. 연 10회하면 이게 효용 면에서는 영 형편없는 거란 말이에요.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예, 맞습니다.

한용대위원

그래서 역삼1 공연장 같은 경우도 지금 안 그래도 어린이집 때문에 난리들을 치니까, 오히려 이것을 문화재단에서 손을 놓고 이것을 용도변경을 해서 어린이집으로 하는 게 낫지 않냐, 효용 면에서. 그런 생각을 하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이사님께서 생각을 한번 이야기를 해 주세요, 어떤 게 나은지. 생각이 지금 잘 안 들면, 어떻든 이야기를 한번 해 보세요.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사실 위원님 말씀이 맞으십니다. 저희들이 운영하고 있는 모든 시설의 그 비효율성은 정말 저도 놀라울 정도로 참 부끄럽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 시설들을 효율적으로 활성화를 시킬까하는 부분에 대한 고민을 정말 많이 하고 있고요. 일단은 위원님께서 허락하신다고 하면 올 상반기라도 저희가 한번 새롭게 추진하는 것을 보시고 그 방향이 옳지 않다고 그러면 위원님 말씀대로 전향적으로 한번 고민을 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용대위원

방향이 옳다, 안 옳다 그런 것보다도 들어가셔 가지고 직원들하고 역삼1 공연장에 대해서 이걸 하는 게 맞느냐, 안 그러면 손을 놓고 구청에다가 넘기면 구청에서 어린이집으로 쓰든지 하는 게 낫냐, 하는 것을 한번 검토를 하셔가지고 저한테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실 수 있죠?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네, 물론입니다, 위원님. 그런데 지금 위원님 아시다시피 지금 강남의 그런 문화예술 공연시설이 매우 적은 편입니다. 그래서 그런 시설들을 어떻게 해서라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방안을 찾는 것이 1차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한용대위원

그렇죠. 좋은데 제가 옛날부터 그걸 해 봐도, 작년 같은 경우에 내가 며칠인지 모르지만 100일 정도가 넘어가면, 365일 중에서 적어도 한 120일 정도는 넘어가야지 이게 120일을 해도 3일에 하루만 쓰는 거잖아요, 이틀은 비워놓고. 그러니까 그건 좀 너무 안 맞는다 이거야.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예,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한용대위원

그렇게 해서 좀 이용을 해야지 안 그래도 막 모자라서 난리인데, 그렇게 하시고 내가 너무 말이 길어지니까 한 가지만 더 말씀 드릴게요. 28쪽에 보시면 문화재단 목적사업 비전향상이라고 이렇게 해 놨는데, 그 사업내용 3호에 보면 수익창출 경영개선 이렇게 해 놨잖아요.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네, 맞습니다.

한용대위원

그러니까 이제 수익을 올리시겠다는 이야기이죠. 수익은 올리는데 지금 예를 들어서 목요상설무대 같은 경우도. 아, 목요상설무대를 그랬죠. 아, 브런치를 무료로 하겠다고 이제 그렇게 하시고 했는데 좋습니다. 그렇게 하면서도 수익이 좀 창출이 돼가지고 수지 면에서 어느 정도, 우리가 공익성이 있기 때문에 꼭 수지만 따질 수는 없어요. 공공성하고 수익성하고 이런 걸 형평을 맞춰야 되는 건데 지금 수익창출 경영개선 방안에 보면 메세나 기부처 기업들을 적극 발굴하고 유치해서 선순환 구조를 이끄는 조직체로 변화하겠다, 말씀은 참 고마운데 이 메세나 기부처 기업들을 올해 몇 개 정도를 해서 어느 정도, 얼마 정도를 기부를 받으실 예정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올해 저희가 목표한 게 10억입니다.

한용대위원

10억이요.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예.

한용대위원

몇 개 업체 정도에서 10억을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업체수를 생각하지는 전혀 않았습니다. 왜 그러냐면 소액부터 고액까지로 생각을 했고요. 그런데 지금 저희 문화재단의 형편을 보면 후원회도 없고, 후원자도 없고, 회원도 없고 또 그런 회비를 납부하는 구조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희들이 회원들을 문화가족이라고 하고 후원회를 활성화하고 그래서 다음 달에는 저희들이 후원의 밤 행사도 지금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한용대위원

2018년도에 기부 받은 게 총 얼마죠?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제 기억에 한 3억 정도였던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위원님 죄송합니다. 3억8,000이었습니다.

한용대위원

몇 군데에서 3억8,000 받은 거예요, 좋습니다. 어쨌든 3억8,000이니까 2018년도 대비하면 한 100% 이상 더 느는 거죠. 연말 돼서 우리가 행정사무감사 할 때 이 10억이 달성되는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마지막으로 제가 마무리 말씀을 드리면 문화재단 직원들이 상임이사님이 오셔가지고 상당히 많이 힘들어 합니다. 그리고 현장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좀 열심히 하셔가지고 아, 우리가 좀 잘 하자고 우리를 힘들게 했구나 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위원님 말씀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하려고 하다보니까 좀 약간의 힘든 부분이 있었는지 모르겠는데 사실은 지금 많은 변화가 있고, 좋은 성과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직 짧은 시간이지만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행정사무감사 때는 자랑스럽게 칭찬받을 수 있도록 반드시 완수해 내도록 하겠습니다.

한용대위원

그리고 항상 일을 하시면서 여기서 본인이 일하고, 지시하고 그래서 끝나는 게 아니고 항상 감시하고, 감독하고, 견제하는 의회가 있다는 것을 항상 명심하시고 업무를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위원님 말씀 명심하고 그대로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연

허주연위원장

한용대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할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호귀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호귀

이호귀위원

이호귀위원입니다. 문화체육과 68쪽 우리 문화체육 계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스위밍풀이라고 있지 않습니까? 맨 밑에 하단에.
경희

김경희문화예술팀장

네.
호귀

이호귀위원

이건 장소 또 물론 예산, 이것이 어떻게 되는 겁니까? 설명 좀 해 주시죠.
경희

김경희문화예술팀장

예,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장소는 코엑스나 마루공원, 양재천, 초등학교를 저희가 선정을 하고요. 예산은 설치비하고 해서 한 1억9,300 정도 들어갑니다.
호귀

이호귀위원

하나만 한다는 거예요?
경희

김경희문화예술팀장

4개소입니다. 4개소.
호귀

이호귀위원

4개소, 4개소를 주로 공원이나 아니면 학교
경희

김경희문화예술팀장

예, 양재천이나, 초등학교나, 마루공원
호귀

이호귀위원

이미 그렇게 정해져 있는 거예요?
경희

김경희문화예술팀장

네, 그렇게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코엑스까지 해서 4개소입니다.
호귀

이호귀위원

지금 강남이 22개 동이 있잖아요?
경희

김경희문화예술팀장

네, 그렇습니다.
호귀

이호귀위원

이 22개동을 권역별로 해서 가능하면 초등학교가 다 있잖아요, 어디든지 동마다. 이렇게 해서 분산했으면 좋겠고요. 이미 이 예산은 더 확보가 안 되는 겁니까?
경희

김경희문화예술팀장

네, 확정이 된 거고요. 추경은 저희가 이번에 반영을 안 할 계획입니다.
호귀

이호귀위원

그러면 어쩔 수 없지만 어떠한 이런 것을, 여기 아주 말씀도 잘 써놨네. 부족한, 수영장의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어린이 이용시설 확대라고 했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4개의 권역으로 해서 권역별로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고요. 이것이 이제 올해 처음 하는 거죠?
경희

김경희문화예술팀장

그렇습니다.
호귀

이호귀위원

처음 해 봐서 이것이 반응이 좋으면 좀 확대하는 걸로 이렇게 해서 예산이 올라오면 위원님들께 좀 달라고 해서 잘 진행이 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경희

김경희문화예술팀장

그렇게 위원님 질의에, 그렇게 잘 하겠습니다.
구연

김구연뉴디자인국장

이호귀위원님 질의에 뉴디자인국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내년에는 반드시 세곡동에도 설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호귀

이호귀위원

감사합니다.
구연

김구연뉴디자인국장

네,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호귀

이호귀위원

네, 이상입니다.
주연

허주연위원장

이호귀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다미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다미위원

박다미위원입니다. 관광진흥과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이번 강남페스티벌 사업내용 중에 케이팝공연을 점수 100점으로 매긴다면 과장님은 어느 정도 점수를 스스로 주고 싶습니까?
광수

김광수관광진흥과장

박다미위원님 질의에 관광진흥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2018년도 케이팝공연 말씀하시는 건가요?

박다미위원

네.
광수

김광수관광진흥과장

솔직히 말씀드리면 제가 생각하기에는 70점 정도를 주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일단은 구성원이, 예를 들어서 100점을 맞으려면 BTS를 부르든가 좀 그대로 하면 전체를 다 막을 수 있게 할 수 있고 그런 점에서 100점이 안 되고, 어느 정도 BTS를 제외한 나머지 그룹들을 좀 했기 때문에 나름대로 한 80점 이상은 생각되는데 약간 안전문제에서 약간 허점이 좀 드러났어요. 그래서 저는 70점으로 보고 싶습니다.

박다미위원

네, 과장님 말씀해 주신 것처럼 30점의 마이너스를 스스로 생각하실 때 관중들은 굉장히 만족도가 높았기 때문에 BTS가 굳이 아니더라도 공연의 내용도는 굉장히 좋았는데요. 밀도가 높아서 이 안전사고 때문에 배치된 경찰들이 공연을 저지시킴으로 인해서 관중들이 오히려 동요되고 또 그로 인해서 콘서트 지연으로 인해서 더 오히려 위험이 증가했던 것을 현장에서 목격했습니다. 그런데 만약 안전사고를 위해 배치됐던 경찰책임자 중에 이런, 이런 사고 발생 시에 이렇게 대처하겠다는 매뉴얼을 총감독하고 교류를 했다면 그런 마찰을 일으키지 않았을 텐데 갑자기 공연을 저지시킴으로 인해서 총감독이 길에서 관중들 보는 앞에서 그대로 고성으로 서로 다투는 것을 봤거든요. 그래서 2019년도에는 반드시 경찰들이 배치가 될 때 어떤 발생 시에 이런 매뉴얼대로 하겠다는 것을 미리 받으셔서 총감독과 미리 교류하시면 아마 다음 해에는 더 좋은 점수가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광수

김광수관광진흥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연

허주연위원장

박다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도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도희위원

이도희위원입니다. 문화체육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팝업체육시설이 지금 에어돔인데 여기는 골격돔이라고 나와 있네요.
경희

김경희문화예술팀장

네, 그렇습니다.

이도희위원

이게 지난 예산심사 때 에어돔으로 심사를, 예산을 받으신 건데 지금은 골격돔으로 지금 하시는 거죠?
경희

김경희문화예술팀장

지금 여기에서 말하는 팝업 골격돔은 비예산으로, 스포츠회사에서 비예산으로 사회공헌사업으로 추진을 하는 겁니다.

이도희위원

아, 이거는 그 예산과는 다른
경희

김경희문화예술팀장

예, 에어돔 공연장하고는 좀 틀린 겁니다.

이도희위원

아, 이거는 그러면 대충 어디에 설치될지 좀 장소가 나왔나요?
경희

김경희문화예술팀장

현재 코엑스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이도희위원

코엑스에요.
경희

김경희문화예술팀장

네, 거기서 잘 운영이 되면 개포소공원이나 마루공원 쪽으로 저희가 이동을 해서 공연장도 하고 도서관도 하고 그렇게 연계해서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도희위원

이게 상당히 요즘 같이 미세먼지 많을 때는 좀 주민들 호응이 좋을 것 같아서, 체육활동 하기가 좀 요즘에는 힘들잖아요. 그래서 이게 좀 여러 곳곳에 있으면 편리할 것 같고 왜냐하면 이게 제가 처음에 예산할 때 이 에어돔은 공간도 너무 많이 차지하고 공연 위주로 한다고 해서 저는 좀 반대하는 의견이 많았었는데 이게 농구장이나 이런 체육시설로 이용이 된다고 하고 골격이면, 골격이 프레임이 들어가면 좀 더 안전할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저는 이것에 대해서 굉장히 긍정적이고요. 예, 사업추진이 잘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경희

김경희문화예술팀장

네, 감사합니다.
주연

허주연위원장

이도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그러면 위원장이 상임이사한테 질의 하나 드리겠습니다. 사업 자체가 구민들을 위한 사업이지만 유료공연들이 많잖아요. 강남구민을 위한 혜택 같은 게 있습니까? 할인율이라든지.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위원장님 말씀에 상임이사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미 조례로 만들어져 있는 할인율들이 적용이 되고 있습니다. 제가 그 항목을 정확하게 모르고 있어가지고 죄송합니다마는 저희가 조례로 만들어진 것을 그대로 적용해서 하고 있습니다.
주연

허주연위원장

지금 공연하는 것들이 구민들이 할인율을 받고 있습니까?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네, 맞습니다.
주연

허주연위원장

할인율을 정확히 받고 있습니까?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네.
주연

허주연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전인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수위원

전인수위원입니다. 문화체육과장에게 질의 하겠습니다. 이도희위원님 추가질의인데요. 골격돔 설치해서 쾌적한 운동환경 조성한다고 했는데 그 설치 장소 할 곳이 지정되어 있습니까? 지금.
경희

김경희문화예술팀장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코엑스 측하고 협의를 하고 있고요. 거기에서 장소 협의가 안 되면 저희 관내 소공원이나 마루공원, 개포소공원 쪽으로 저희가 추진을 하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인수위원

좋은 아이디어인데 지금 공원 같은 데도 지금 체육시설 했는데 골격돔이 하나도 없거든요, 배드민턴장 이런 데. 그 예산은 얼마나 편성되어 있습니까?
경희

김경희문화예술팀장

골격돔은 사회공헌 사업으로 해서 비예산으로 추진할 거고요. 그 설치를 해서 3대3 농구대회를 먼저 하고요. 거기 끝나면 저희 에어돔 공연장을 거기서 또 하고, 도서관 기능도 그 안에서 책도 빌려보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인수위원

그러면 전문적인 체육시설이 아니라 다목적으로
경희

김경희문화예술팀장

예, 그렇게 하고자 합니다.

전인수위원

예, 알겠습니다. 문화재단 상임이사님한테 질의하겠는데요. 그 문화센터 강사료가 지금 타 체육시설, 헬스클럽 등 보다 좀 저렴합니다, 강사료가. 그리고 또 사용료는 타 운동시설 보다 좀 비싸게 책정되어 있는데 이게 조례로 정해져 있어서 그렇습니까?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네, 위원님 맞습니다. 조례로 정해진 대로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전인수위원

강사료 같은 거는 조례로 정해져서 할 수 있다고 했는데 주민들이 사용하는 사용료는 좀 조례를 정해서라도 낮춰가지고 여러 사람이 운동도 할 수 있게 그런 생각은 없으세요?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사용료도 조례로 정해져 있고 위원님들께서 정해 주신 그 조례대로 저희들이 적용을 하고 있는 겁니다.

전인수위원

그러면 우리가 조례 발의해서 낮춰야겠네요, 가격을. 우리가 하려면.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위원님 가능하기는 한데요. 여담입니다마는 어제 어느 분을 만났습니다, 저녁에요. 그런데 그분 사모님이 상당히 오랜 시간 지금 이용을 하고 있다고 하시면서 1만5,000원을 내신다고 해요. 그래서 다니실 때마다 너무 미안하다고 이렇게 저렴하게 해도 되냐고 그런 말씀을 전하시던데요. 사실 저희가 지금 받고 있는 비용이 상당히 저렴하기는 합니다.

전인수위원

아니, 무슨 시설, 어디 무슨 혜택을 받아 가지고 1만5,000원을 내고 있나요?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65세 이상이 되시면 또 할인율이 적용이 되고 해가지고요. 그런데 위원님, 위원님들께서 이 조례에 대해서 좀 고민을 한번 해 보신다고 그러면 사실 저희는 어떤 생각이 있냐면 저렴하게 할 것들은 더 저렴하게 할 수 있는 거는 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런데 저렴하게 하라고 막아져 있는 그 조례 때문에 사실은 고급스러운 프로그램을 못 만드는 것도 사실이거든요. 그래서 상당히 스타급들을 또 영입을 하고 그런 강의 프로그램들을 만들어서 강남 품격에 맞는 그런 고급스러운 프로그램들은 좀 더 고급스러운 비용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저렴한 비용들은 또 그 저렴한 비용대로 가는 대중적인 이런 정책을 이원화시키는 것이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도희위원

그 1만5,000원 받는 그 체육시설 업종이 뭐예요.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그 분은 요가를 하시는데요

전인수위원

요가요. 일반인들이 요가할 적에는 얼마에요?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3만원입니다. 65세가 되시니까 또

전인수위원

65세 그런 거 아무 혜택 없고, 혜택 없는 사람이 요가?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3만원입니다.

전인수위원

3만원요.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3만6,000원 정도 한답니다. 죄송합니다.

전인수위원

에어로빅은 얼마에요?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에어로빅은 월 5만원입니다.

전인수위원

그렇죠? 그런데 사설 헬스클럽에서는 요가, 에어로빅, 휘트니스, GX 모든 것을 포함해도 월 한 4만원 정도 되거든요. 그럼 여기 지금 다 포함하면 지금 10만원 이상 넘어가요, 그 혜택을 받으려면. 그 문화재단에서 구민 건강을 위해서 이것은 아주 전폭적으로 내려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상임이사님 생각은 어떠세요?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위원님 말씀 일리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런데 그 비용이 위원님 알고 계신 비용이 약간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전임지도직들이 도와주었을 때, 지도를 직접적으로 해 주었을 때는 그 비용을 더 추가로 받게 되는데요 아마 위원님이 알고 계신 것은 그냥 시설을 이용하는 비용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전임지도직들이 상시 대기하면서 늘 지도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 일반 사설보다는 상당히 저렴합니다.

전인수위원

아니 제가 지금 헬스클럽에 다니고 있어요. 다니는데 연 48만원 부가세 포함해서 48만원에 끊는데 그러면 월 4만원이에요.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회원권으로 이용하시는 건가요? 연.

전인수위원

1년 끊는데 그렇게 들어요. 그러면 거기 가면 다 해요. 요가도 하고 댄스도 하고 헬스도 하고 다 하는데 월 4만원 꼴인데 여기 아까 에어로빅 하나만 해도 5만원이잖아요. 거기는 에어로빅까지 다 가르쳐요. 이렇게 비싸게 해 가지고 구민 체육 건강을 위해서 문화재단에서 기능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저희가 지금 강사료 문제, 최소한의 강사료 정도는 저희들이 거기에서 비용이 나와야 되기 때문에 그런 정도의 금액을 책정을 했는데요 위원님들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전향적으로 생각을 해 주시고 또 조례를 좀 만들어 주시거나 또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그런 프로그램들도 다양하게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다고 그러면 저렴한 그런 대중적인 프로그램들은 훨씬 저렴하게 이용하게 하고 그렇게 하면서 경영수지도 맞추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인수위원

지금 인원이 그래서요 강사료도 저렴해요. 다른 피트니스 같은 데서 PT 가르치고 있는 사람은 그 수입만 가져도 이 강사료보다 훨씬 나아요, 지금. 문화재단에서 근무하는 여건이 아주 열악하다고 봐요. 강사료 강사 분들도.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네, 맞습니다.

전인수위원

그리고 또 반대로 일반주민들은 비싸게 사용하고 있고, 경영상 구조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많은 회원이 확보할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해 주세요.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위원님께서 기회 주시면 저희가 개선안을 좀 더 연구해서 위원님께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인수위원

전 구민이 건강해야 나라가 건강해지고 궁극적으로 나라에 애국하는 거니까 많이 신경 좀 써 주세요.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위원님 감사합니다.

전인수위원

이상입니다.
주연

허주연위원장

전인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다미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다미위원

박다미위원입니다. 오헨리 이사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연간회원 같은 경우는 그런 고객을 발판 삼아서 고액의 PT나 골프회원 프로그램으로 회원을 유치하고자 하는 헬스센터의 어떤 운영방안이기 때문에 할인과 더 절감비용을 한다고 하면 그 강사의 수임료 하고 바로 직격으로 연관이 되어서 더 이상의 수강료 인하는 본위원이 보기에는 조금 어렵다고 보고요. 지금 25쪽 문화센터 평생학습관 세부추진 계획에 보면 지도강사 관리에 우수강사에 대한 근무 평가를 실시하고 사기진작을 위한 사업을 보고는 굉장히 잘 계획을 하셨다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임이사님께서 생각하시기에는 이 강사들이 직원으로 아니면 이용객 중에 어떻게 분류된다고 생각하십니까? 강사들이 나의 직원으로 생각이 되시는지 아니면 이용객으로 생각이 되시는지?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위원님 말씀에 상임이사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강사들도 단시간 근로자로 이렇게 저희들이 계약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그런 법적 상태로는 직원이 맞습니다.

박다미위원

이사님 말씀하신 것처럼 직원으로 생각한다 라는 그 의미는 내가 그만큼 직원으로 생각을 하고 있다 라고 받아들이고요. 강사들이 주차장을 이용할 때 수강생들과 동일하게 주차장비를 내지 않습니까? 그런데 만약 제가 강사라면 수업준비를 미리 하고 싶거나 조금 더 가르치고 싶다 하더라도 이 주차시간 내에 나가야 한다라는 압박감 때문에 거기서 자유로울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이런 우수강사에 대한 혜택도 물론 중요하지만 많은 강사 분들이 그런 작은 혜택을 보고서 내가 직원이구나 라고 느끼실 수 있도록 열의를 가지고 계획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위원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저희들이 그렇지 않아도 저희들이 운영하는 데는 조금 그렇게 도울 수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요 아시다시피 도시관리공단에서 관리하는 곳은 여러 가지 협조를 요청하기도 하고 협의도 해 봅니다마는 그게 쉽지 않습니다. 수입과 직결되다 보니까요. 앞으로 더욱 노력해서 우리 강사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애를 쓰겠습니다.
주연

허주연위원장

박다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마지막으로 상임이사님한테 2018년도 각 공연 관람객 수 하고 주민들이 할인받은 액수 그것 좀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헨리

오헨리문화재단상임이사

위원장님 말씀대로 그렇게 시행하겠습니다.
주연

허주연위원장

질의하실 위원이 더 이상 안 계시므로 뉴디자인국 소관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2019년 2월 15일 금요일 행정재경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는 보건소, 도시관리공단 소관 주요업무보고와 안건 심사 3건이 예정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49분 산회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