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위원 박삼숙 위원입니다. 53쪽에 안전한 마을 만들기에 대해서 조금 외부에서 본 입장에서 조금 도와드리고 싶어서요. 안전한 마을 선정된 마을들은 좋아하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쭉 다니면서 보니까 문제점이 좀 보이는 것 같아요. 서구 지금 CCTV는 굉장히 차고 넘치게 지금 설치돼 있고요, 보니까. 그래서 이 안전한 마을 만들기 하는 걸 들여다보니까 가정2동같은 경우는 구민회관 밑에 있잖아요?
그 마을 들어가 보면 차도 못 들어가고 굉장히 복잡하고 지저분하고 이렇게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구가 이제 조금 신형 도시들은 깨끗한데 그런 마을들을 집중적으로 좀 하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모여서 회의라든가 이런 것 보다는 주로 그런 쪽으로 하면 좋겠어요.
안전 채색이라든가 진짜 주민들이 원하는 사업들, 그쪽 지역들은 먹고 살기도 지금 힘들기 때문에 거의 가 보면 우리 서구에서는 제일 좀 열악한 지역인 것 같아요. 거기 동네 들어가 보면 차가 한 대 들어가면 나오지도 못하고. 그런 데를 다른 데처럼 좀 특화사업으로 한번 꾸며보시면 어떨까 하는 그런 제안을 드립니다.
좀 참고해 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