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순석 의원 발언
위원 2월 달에 안 되면 또 4월 달 4월 달에 안 되면 8월 달 계속 지금 가는 거예요. 작년 10월 달부터 계속 오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같은 사람 무슨 문제가 생기느냐 거기가 주차장 생긴다는 것은 다 알아요 그 주위에 사시는 분들이.
위원님 이거 언제 생깁니까? 그러면 우리는 집행부에서 보고한 대로 그대로 주민들한테 이야기합니다. 10월 달이면 마무리 진다고 합니다. 11월 달 돼요 의원님 안 됐네요. 12월 달이면 마무리 진다고 합니다. 12월 달 또 안 되었네요.
위원님 우리한테 거짓말만 하는 것입니까?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뭐가 확실하게 될 때에 보고를 해야지 되지도 않고 가능성도 없는 것을 보고를 해 가지고 계속 지역구 의원은 거짓말만 하고 다니게 만들어놓으면 신뢰가 떨어지잖아요.
사람 사는데 뭐가 제일 중요한 줄 알아요. 신뢰에요. 이 신뢰가 무너지게 만드는 거예요 주민과 구의원 사이에 도대체 형성될 수 없는 신뢰를 다 무너뜨리는 것이 집행부라는 말이에요 이게.
그러니까 이게 안 되면 법적인 무슨 조치를 취한다든지 아니면 뭐가 있는지 근거를 찾아서 해결을 해야지 계속 이렇게 미루고만 나가면 본 위원이 볼 때는 집행부 지금 일하시는 분들 다 직무유기에요. 제대로 일을 안 하는 거예요 무슨 대안을 제시를 해야지. 협의가 안 되니까 미루고 있습니다.
또 다음에 물어보면 협의가 안 되니까 미루고 있습니다. 협의 중입니다. 이게 지금 뭐하는 것입니까?
똑같아요 217-31번지도 지금 그런 식으로 계속 미루고 있는 거예요. 어제도 누가 물어봐요 저거 주차장 언제 됩니까? 대답을 못해요.
그러면 오늘 업무보고 끝나면 제가 과장님 오시라고 해서 이거 언제 할 것입니까 주민들 민원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또 지금 보고한 대로 이렇게 할 것 아니에요. 그러면 저는 주민들한테 거짓말을 네 번째 하고 있는 거예요. 일을 그렇게 하시면 안 되는 거예요 무슨 조치를 취해야지 한두 번 미루다가 안 되면 다른 방법을 연구를 해야지 국장님 이거 안 그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