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순석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게 우리가 예전에 보면 자투리땅에다가 마을 만들기 사업이라든지 여러 가지 형태로 했는데 이게 본 위원이 지적하고 싶은 것은 이런 거예요. 계절에 피는 꽃이 아름답기는 하죠 좋고. 그런데 일회성이라는 말이에요. 2~3개월 가면 없어져버리는 거예요.
그런데 그 계절에 피는 꽃을 나무 형태로 된 것을 심어놓으면 해마다 이게 핀다는 말이에요. 이런 식으로 조성을 해야지 뭐야 예산도 절감이 되고 그러는데 꽃을 계절 꽃 심어놓으면 사실 화분에다 이렇게 심어놓잖아요. 그게 몇 개월 안 간다는 말이에요 그냥 소멸되고 마는 것이지.
그런데 그 화분을 관리를 잘하고 자투리땅을 잘 관리를 해서 그 계절에 피는 나무를 예를 들어서 철쭉이라든지 연산홍이라든지 이런 것을 심어놓으면 그 계절에 똑같이 핀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그 다음에 또 피고 그 다음에 또 피고 이렇게 해서 지속적으로 이게 경관이 좋아지는데 대부분 보면 일회용을 심어가지고 몇 개월 하고 다 뽑아서 없애버리고 또 몇 개월 지나면 다른 것 갖다 심고 그러는데 보기에는 좋겠지 그런데 자투리땅 같은 데는 몇 개월 지나면 없어지는 그런 꽃보다는 나무에서 피는 것을 심어놓는 것이 계절적으로 계속 바뀌면서 피기 때문에 예산도 절감되고 좋을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