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순석 의원 발언
위원 대부분 이게 음식 파는 것이고 유흥업소인데 이게 맛으로 승부를 해야 되는데 간판으로 승부를 하다 보니까 이런 결과가 난다는 말이에요. 남이 2미터짜리 하면 나는 3미터짜리 해서 더 잘 보이게 하고 또 남이 3미터하면 나는 5미터로 해야 되고 그래서 시선을 끌어서 이렇게 뜨내기손님이라도 받아서 뭐 어떻게 하겠다는 이런 사고인식의 전환을 시켜줘야 된다는 말이에요. 근본적으로 내용물이 중요한 것이지 간판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우리 예를 들어서 저기 산속에 맛집이 있으면 차타고 한 시간씩 가서 밥 먹고 오잖아요.
그런 정도의 근접성 좋은데서 맛으로 승부를 내면 되는 것이지 간판을 크게 해 가지고 영업의 이익을 보려는 그 생각을 바꿔줘야 된다는 말이에요. 무조건 철거하고 무조건 놓고 가져가면 또 놓고 이게 에어라이트 같은 것 35만원 간다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