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허순임 의원 발언
위원 허순임위원입니다. 총무과장님께 건의말씀 드리겠습니다. 지난 2월 12일에 구청 로비에서 후생복지팀에서 추진한 “톡하면 통한다” 강의가 있었는데요.
김창옥 교수님 오셔서 저도 우연한 기회에 그쪽에 참석을 해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너무 좋았는데 우리 직원들도 너무 좋아하고 지금 시대적으로 보면 중등부 아이들 가진 어머니들이 굉장히 아이들을 보면서 많이 분노를 하고 힘들어 합니다. 뭐 머리를 뽑겠다, 죽여버리고 싶다, 이런 정도로 굉장히 힘든데 그런 상황에 이런 걸 했다는 게 굉장히 의미가 있고 소통하는데 많이 도움이 됐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건의할 것은 우리 의회에 직원 분들이 한 30분 정도 나와 있으신데 우리 직원들도 좀 생각을 해 주셔서 꼭 강남구청에서 하는 그런 아카데미 좋은 게 있으면 우리 의회 직원들도 참석해서 들을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