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위원 박삼숙 위원입니다. 266쪽에 수도권매립지 주변지역 환경개선사업에서 좀 추가로 하셔야 될 게 있는 것 같아요. 그동안은 물 차량이라든가 또 환경 쪽으로 그러니까 공기 이런 쪽으로만 신경을 쓰셨는데 수송도로 보면 사월마을 쪽으로 우리가 도로 예산도 지금 18억 세워서 하고 있긴 하지만 주변에 가 보면 지나가는 길이 아무리 거기다 돈을 갖다 바르고 도로를 환경을 해도 표가 안 나요.
뭐가 표가 안 나냐 하면 매일 매일 먼지가 일어나기 때문에 양쪽 나무들이 지난지난주에도 TV에 나왔거든요? 사월마을 나무이파리 막 손으로 비비면서 쇳가루다. 그 다음에 마을에도 쇳가루가 많다.
이쪽은 사람이 살 수 없는 곳, 너무 먼지가 많으니까 양쪽으로 아무리 여기 우리가 환경 정비를 해도 표가 안 나요. 그러기 때문에 공원조성사업을 저는 좀 했으면 싶어요. 그 주변들이 쇳가루 그 다음에 쇠 잘라놓은 것 이런 업체들이 되게 많대요, 보니까.
폐타이어 또 모아놓은 데 이런 데 길에 전부 폐타이어에요. 한번 가 보세요. 폐타이어 쇳조각, 먼지 이런 게 많기 때문에.
그 수목도 마찬가지에요. 동백나무 이파리를 심어놓다 보니까 이파리 위에 하얗게 앉아가지고 더 잘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수목 식재를 할 때 침엽수같은 걸로 해서 보이지 않게 한다든가 또 꽃길 조성사업도 추가로 좀 넣으면 좋을 것 같아요.
일단은 봄이 되면 꽃이 피고 또 나무가 우거지고 이렇게 하면 미관상 가 보니까 그렇지 않던데? 이런 느낌이 들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