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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한용대 의원 발언

273회 제1행정재경위원회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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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는 우리가 하면 계획수립을 먼저 해서 매체는 어차피 아리랑TV 하나뿐이니까 매체선정은 아이랑TV로 하고 그다음에 콘텐츠제작하는 것은 어디하고 그런 계획이 되어야 되는데 좀 그런 문제가 있는 것 같고 또 한 가지는 우리가 예산을 편성을 할 때 그러니까 2020년도 예산을 편성한다고 그러면 우리가 2019년도 7월, 8월달 이때부터 시작을 하잖아요, 하면서 그림이 나오잖아요, 예산을 전부 편성이 되어서 통과가 됐을 때 어떻게 하겠다는 그 그림을 가지고 편성을 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조금 전에 이도희위원께서도 지적을 하셨지만 그림이 지난 번에 그만둔 과장이 생각했던 그림하고 지금 은승일 과장이 생각했던 그림하고는 좀 차이가 있는 것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안 그러면 숙지가 좀 덜 됐든지.

그래서 이것이 지난 예결위 할 때 이것 때문에 한 4시간 정도가 위원들이 한 것을 은승일 과장도 아실 거예요, 그래서 굉장히 관심도 많고 잘못하면 이것 때문에 직원들이 여러 명이 다칠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점을 감안해서 신중을 기해서 업무처리를 하시기를 바래요, 계약단계도 그렇고 송출관계도 그렇고 모든 관계에서 하나하나 단계마다 전부 다 정밀하게 체크가 되어야 되고 조금 전에 이도희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이 콘텐츠가 적정한 가격이냐, 적정한 내용이냐, 그만한 가치가 있느냐 하는 것을 저희들이 건건마다 체크를 할 테니까 신경을 각별히 써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