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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용인 의원 발언

222회 제4기획총무위원회20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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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거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내가 여기에 먹고 살려고 그냥 직장이니까 나와서 있다. 이런 생각을 하면 안 되고 내가 52만 우리 서구를 이끌어 가는데 이 부서에서 내가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된다.

이런 생각으로 뛰셔야 돼요. 그런 생각으로 책상에만 앉아 있는 게 아니라 요즘에는 능력제이기 때문에 발로 뛰어야 돼요. 발로 뛰어서 자기가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야 됩니다.

그래야 욕을 안 먹지 요즘에는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 발달이 돼 가지고 잘못하면 다 들어와요. 그래서 공원관리도 잘못하면 팀장 또 올라가서는 시설관리공단 이사장까지 욕 먹이고 또 나아가서는 구청장까지 욕 먹이고 또 나아가서 의원들까지도 이렇게 관리를 안 하니 이런 소리 듣고 이러기 때문에 철저하게 현장을 뛰어야 됩니다. 현장을 뛰어서 정말 그런 데를 직원들이 하지 못한 일들을 하셔야 돼요.

그래서 팀장으로 세우고 다 장으로 세워놨지요. 안 그러면 세울 필요가 뭐가 있습니까. 직원을 뽑아서 그냥 세우면 되지요.

그래서 정말 올해 2018년도부터는 우리 서구가 53만 정도 가고요. 개청 30주년 기념인데 우리 시설관리공단의 직원분들에게 뭐가 좀 잘 이렇게, 뭘 만들어줘야 일을 더 열심히 하고 정말 최선을 다해서 할 수 있을까, 연구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의원님들도. 그래서 좋은 일들이 있을 걸로 지금 보고 있습니다.

좋은 일들이 정말 우리 현재 지금 공무원분들하고 거의 같게 동일하게 대우도 해주고 똑같이 아침에 9시에 출근하고 저녁에 똑같이 퇴근하고 더 일 많이 하고. 서구에 정말 우리 팀장님들이 열심히 하기 때문에 이런 일이, 좋은 일이 있고 또 잘못하면 또 나쁜 일이, 요즘 좀 불감증이 걸려가지고 사고가 안 일어날까 이런 생각들 하고 있어요. 그래서 철저하게 해 주셔야 돼.

그러면 의회에서도 우리 의원님들이 보시고 더 좋은 복지를 더 좋게끔 만들어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현장으로 뛰는 모습, 책상에만 앉아계시지 말고 현장에 뛰는 모습을 보여주시고 우리 노인복지관 관장님같이 열심히 뛰셔야 돼요. 제가 가는 데마다 밖에 나와 있어.

그렇게 해야 돼요. 왜냐, 노인분들 1천여 분들이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책상에만 앉아 있으면 안 돼요. 밖에 나와서 그 노인분들 혹시 쓰러지지 않을까, 밀고 올 때 넘어지지 않을까 이런 것도 보셔야 돼.

왜, 장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 노인복지관에 대해서 총괄하기 때문에 그런 거를 신경 써야 돼요. 우리 서구가 찾아가는 복지센터 이제 바뀌었습니다.

복지센터로 바뀌었는데 찾아가는 복지, 찾아가야 될 거 아니에요? 안 찾아가면 걸맞지 않지요. 그래서 지금 공원이나 노인복지관이나 우리 맡은 팀장님들이 발로 뛰셔야 돼요.

그래서 뛰실 때에 우리 본부장님이 더 빛이 나고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이나 우리 의원까지 빛이 날 수 있습니다. 한 사람 잘못하면 서구가 완전 이건, 그렇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 의원님들도 복지에 대해서 더 신경을 바짝 써서 할 수 있는 데까지 저희들도 노력을 할 거니까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