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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222회 제4기획총무위원회20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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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가 지금 자유학기제하고 맞물려서 이렇게 하는 것도 좋은데 좀 더 신경 쓰셔야 할 부분이 이제 주변에 하는 걸 봐야 되거든요? 계양구같은 경우는 지금 흐름이 밖으로 나가는 교육이에요. 안에서 교육이 아니고.

상담도 마찬가지거든요? 상담실을 밖으로 끌어내요. 보이는 곳에 설치하는 거고 상담을 안에서 이론적인 상담만 하는 게 아니고 요즘 숲 치유 상담 쪽으로 나가거든요?

그래서 인천대공원 숲 치유사들이 많이 거기 포진돼있기 때문에 그런 분들도 한 번씩 채용하세요, 다른 구처럼. 숲 치유사들을 채용하셔가지고 아이들이 실내에서 교육받는 것 그것 말고도 지금 흐름처럼 밖으로 나가시라는 거예요. 계양구같은 경우도 지금 계양산 반딧불이 모임 그걸 추진하면서 밖으로 많이 나가더라고요.

많이 나가고 또 강릉시같은 경우도 구름산 모임들이 있더라고요, 아이들이. 그래서 시설관리공단에서 우리도 여기 장미공원 산 있잖아요. 그런 쪽으로 조금 위험하지만 남들이 하지 않는 학교에서 맛 볼 수 없는 여기 문화의집에 오면 밖으로 나가, 숲으로 나가게 돼, 사계절 변화를 알게 돼.

이걸 느낄 수 있게끔 그런 상담으로 지금 바뀌고 있거든요? 숲 치유 상담. 그러니까 그런 쪽으로 우리도 신경을 쓰시면 아이들이 오지 말라고 해도 더 많이 오니까 방향을 그런 쪽으로도 하나 더 추가로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