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윤석훈 의원 발언
위원 이것을 왜 묻느냐 하면, 작년에는 1,000만원에서 1,300만원으로 300만원 증액되었는데, 사실 1개 동네에 보통 주민들 선수들 나가고 몇 팀 나가고 동에서 2,3십명 가면 경비가 7,8십만원 나가요. 그런데 회장은 돈을 1,000만원이든 1,300만원 타면 동에는 한푼도 안주고 참여를 해라, 운동복을 준다, 상금을 준다, 상패를 준다 하는데, 매년 이것이 문제가 되어서, 동에도 다만 50만원이든 30만원을 줘서 모자라는 돈은 어떻게 해서 참여하라든지 해야지, 때만 되면 동장님이나 단체장들에게 가서 손 벌리고 있고, 그래서 팀이 몇 군데나 구성되었느냐고 물어보니까 지금 반은 되었다는데, 사실 제가 봐서는 이것이 4명도 할 수 있고 6명도 할 수 있지만, 그렇게 활성화가 안 되는 것 같은데 과장님이 활성화가 많이 되었다고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