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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용인 의원 발언

222회 제4기획총무위원회20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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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윤호 팀장님이 그쪽에 계실 때 굉장히 능력 있게 잘 하셨어요. 한 1년 넘게 잘 하셨는데 자리를 옮기셔서. 그동안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조금 전에도 우리 경영팀들하고 업무보고 받을 때 이야기를 했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직원 분들이 정년퇴직을 할 때 그냥 60세면 60세 딱 그만두기 때문에 이거를 좀 뭔가 제2인생을 설계하게끔 연구를 해라. 해서 우리 위원님들이 다 동의를 했습니다.

진행을 하게끔. 정년퇴직을 하고 한 6개월 아니면 1년, 지금 현재 공무원 분들하고 같게 제2의 인생을 설계도 해야 되고 또 취직 관계 또 살아야 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하게끔 진작 이런 것을 만들어서 하셔야 되는데 그동안 못한 것 제가 죄송하게 생각하고요. 지금 우리 관장님들이 현재 불감증에 걸려가지고 오늘 아침에도 소방서 갔다 왔는데 불이 났어요.

지금 조금 전에 나서 했는데 정말 지금 우리 서구의 시설관리공단을 책임지고 있는 분들이 오늘 다 오셨어요. 보니까 여섯 분이요. 정말 시간만 나면 자기 현장에서 돌아봐야 됩니다.

책상에만 앉아있을 게 아니라 자기가 주어진 여건에서 정말 최선을 다해서 돌아봐야 되고 무슨 사고가 있나, 없나 이런 걸 잘 확인하셔야 돼요. 다른 사람은 할 사람이 없어요. 관장님들이 안 하시면 할 사람이 없어.

혹시나 수영장에 무슨 사건이라도 하나 터지면 서구 망신이고 서구의 대표적인 우리 수영장들이기 때문에 정말 신경 바짝 쓰셔야 돼요. 이렇게 꼭 사고가 날 때는 같이 연계돼서 사고가 일어나기 때문에 정말 관장님들이 맡은 팀장님들이나 최선을 다해야 된다. 나는 한 1년만 있으면 다른 데로 옮기고 2년만 있으면 다른 데 옮긴다.

이런 생각을 해서는 안 되고 그런 마인드를 가지면 안 돼요. 내가 52만을 이끌어가는 사람이다 이런 생각으로 각오를 하고 일을 하셔야 돼. 그래서 정말 사무실 책상에 앉아 있으면 안 돼요.

현장에서 뛰어야 돼, 나가서. 심지어 저희 직원들만 시키지 말고 수영장같은 데도 직접 관장님들 돌아봐야 돼요. 어디가 사고가 있나, 어디가 좀 안 좋은 데가 있나, 위험한 데가 있는지 이런 걸 다 돌아보시면서 열심히 해 주셔야 돼요.

그래야 우리가 이 52만이 편안하게 잠을 잘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인사권도 꼭 1년에 바뀌고 2년에 바뀌고 이러지 말고 전문가가 능력 있는 사람은 계속 그 곳에서 일을 할 수 있게끔 그래서 전문이 돼야죠.

옮겨버리면 거기에서 조금 일을 할 만하면 옮겨버리고 일 조금 해서 조금 잡으려하면 옮겨 버리고 이러면 안 된다 이거예요. 부정이 없으면 그대로 일을 하게끔 하셔야 돼. 우리 윤호 팀장같은 경우에는 그쪽에서 진짜 멀고 고생도 많이 하셨는데 제가 알기로는 쓰레기봉투 그것도 각 구마다 전부 다 선전을 해가지고 역대 없던 일을 하셨어.

그런 능력 있는 분은 거기에서 계속 더 일을 하게끔 두시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또 바뀌어 버리면 여기에서 업무파악 하다보면 또 1년 가 버리고 일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제대로, 요즘엔 능력제입니다. 똑똑한 게 필요 없어요.

내가 몸소 맡은 업무를 최선을 다해서 하는 게 능력자예요. 잘 하는 것보다는 잘 살피는 게 제일 중요하고 이번에 실장님 가셨으니까 경영진 마인드를 좀 바꿔야 돼요. 지금 정부에서도 바꾸고 각 지자체도 지금 많이 개선이 돼서 지금 바꾸는 그런 시점이에요.

옛날 생각하고는 좀 틀려져야 돼. 그러니까 누가 리더가 그 분야에 되느냐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리더가 잘 하면 다 잘 할 수 있어요.

그런데 리더가 제대로 못하면 다 그 부서는 망해. 그러니까 신경 바짝 쓰시고 우리 위원님들도 최대 복지, 최대한 잘 해드리게끔 우리가 노력할 거니까 맡으신 분들도 열심히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