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위원 박삼숙 위원입니다. 301페이지에 보면 2018년 추진계획에 지역 주민이 공단 운영에 참여하는 행복디자인 운영이라든가 또 전국적으로 다니다보면 시설관리공단 또 청소년문화의집 이런 데 들여다보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출장을 가다보면 토요일, 일요일이 겹치게 되는 경우가 있어요.
이제 지역의 주변에 보면 공단 건물이 크게 눈에 띄기 때문에 카페를 찾기 힘들 때 거기를 들어가게 됐어요, 몇 번. 그런데 1층에 거기는 일요일인데도 문이 열어져 있더라고요, 1층에. 어디냐 하면 경기도 이천하고 서울 양천구는 가까운 데도 1층에 문이 열려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들어가 보니까 카페는 아니고 1층 공간을 테이블을 몇 개를 두고 주민들이 누구나 커피숍 갈 수 없을 때 사람을 만날 때 1층 공간을 오픈 해놓고 열린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도 연희동같은 경우는 청소년문화의집이 충분히 그런 공간으로 가능하거든요. 연희동 주변 심곡동 이런 데는 그런 좋은 만남의 장이 구청 옆으로 와야만 있기 때문에 그 구석진 곳은 연희감리교회도 있고 이렇게 사람들이 찾으면서 충분히 그게 오픈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어린이집도 있고 장난감월드가 있어서 도저히 공간이 안 나오지만 앞으로는 그런 우리 구민들이 낸 세금으로 운영을 하기 때문에 모든 구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바뀌어야 돼요.
지금은 특정인 사람들만 이용하잖아요? 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그 다음에 수영장도 다 가는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모든 구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것도 한번은 생각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 또 시민들도 누구나 그 공간을 빌려서 하루 또 회의도 하고 이런 공간.
또 외부 사람들도 빌려주더라고요. 그 공간을 예약만 하니까. 그런 것도 한번 생각을 해보시는 게 그 건물을 100% 활용하지 않을까 싶어요.
참고해 주시고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