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용인 의원 발언
위원 실장님 축하합니다. 2018년도 들어서 감사실장님으로. 오늘 업무보고에 감사실에서 할 수 있는 그동안에 했던 일들이 쭉 기록돼 있습니다.
있는데 실장님 지역에 방문을 합니까? 출근하셔가지고 현장으로, 청소년수련관 또 보니까 거의 서구에는 다 시설관리공단이 지금 관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가는 데마다 보니까 전부 다 우리 감사실장님이 나가서 보시는 게 참 좋겠다. 물론 직원들도 나가지만 정말 수고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그냥 우리 직원들이 하는 일이라고 넘어가지 말고 잘 하는 사람은 잘 하는대로 더 능력 있는 사람은 능력 있는대로 뭔가 좀 보답을 해야 되겠다. 아까도 잠깐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저도 사실 의원 생활 하다보니까 4년이 거의 지나왔는데 사실 시설관리공단은 별로 그렇게 신경을 안 쓰고 그랬는데 지난번에 날씨가 추워서 과연 이 분들이 일을 어떻게 하고 있나 해서 쭉 제가 점검을 한번 해봤습니다. 시간 나는대로 저녁 9시까지 했더니 거의 직원들이 일을 하고 있더라고.
그런데 우리 복지동협의체 물론 센터는 시간이 있으니까 끝나고 다 들어가는데 시설관리공단 직원들은 일을 열심히들 하고 있는 모습 보고 참 새롭게 제가 봤습니다. 그래서 물론 청렴도 좋고 또 그 분들이 일을 하는 것들을 이렇게 누군가가 알아줘야 된다. 물론 꼭 알아줘서 일하는 것보다는 열심히들 하시니까.
말로만 하지 말고 저는 정말 우리 실장님이 밖에 나가서 좀 순회하는 게 참 좋겠다. 시간만 되면 나가서 직원들이 어떻게 일을 하고 있나 또 어떤 모습이냐 멀리에서 보면 많은 것을 느낄 걸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날씨가 영하가 그냥 거의 10도가 넘게 이렇게 추운데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자장면 시켜먹고 이렇게 일을 하고 계시는데 굉장히 진짜 고생 하신다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을 발굴해서 더 잘하게끔 표창장도 좀 드리고 꼭 나쁜 것만 보지 말고 우리 서구가 52만이 지금 그런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우리 서구가 굴러가는 거지 다들 제 시간에 퇴근 해버리고 제 시간에 없으면 누가 서구를 지키겠습니까. 그러니까 그 직위에서 잘 그 직위를 활용해가지고 제가 수고하시는 분들을 좀 열심히 꼭 좀 격려도 해주고 저녁에 정말 라면이라도 사다가 드리고 이렇게 하면 참 좋겠다. 더 일을 잘 하겠다.
그리고 낮에 주차에서 일하시는 분들 정말 고생하시더라고요. 차가 나가기 때문에 밥을 못 먹고 뛰어 다니면서, 이런 것도 아셔야 돼요. 그래서 실장님 이 수고 좀 제대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실장님 시설관리공단 오래 근무하셨고 다 제가 봤을 때는 아실 거라 보니까 그런 세밀한 것까지 신경 써서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