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위원 박삼숙 위원입니다. 294쪽에 보면 교육프로그램들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물론 지금 우리 김용인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직원들 복리도 중요하지만 지금 많이 변화된 것 같고 굉장히 열심히 일을 하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 갈등적인 요소들이 굉장히 많잖아요? 공기업에 어쩌면 공무원인데 그분들도 공무원의 자세를 가져야 되기 때문에 어떻게 생각하면 우리 서구에서 또 혜택을 받는 분이라고도 볼 수 있거든요. 그렇다면 이 분들은 단순일용직이 아니에요.
그러기 때문에 공무원들은 시험을 봐서 들어왔지만 어쩌면 윤리교육 같은 게 갖춰져 있는 건 공무원이고 이 분들은 중간 중간 연세가 드신 입장에서 들어왔기 때문에 그런 갈등 문제가 굉장히 많이 계속 대두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교육 해라, 교육 해라 이렇게 해서 교육을 받으면서 굉장히 좋아하시더라고요, 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