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한용대 의원 발언
위원 야간에 줄인 것은 그것은 사실은 별 의미가 없고 주간에 27면을 줄였다는데 상당히 많이 노력한 거에 대해서 내가 감사하게 생각을 합니다. 어쨌든 좀 더 줄여야 돼요. 동네 사람들이 뒤에 아파트 럭키 아파트고 이런 분들이 시장보러 나가려면 어차피 차를 가지고 나와야 돼요, 무거우니까.
쿨마트고 이래가면 그 다음에 거기 차를 세울 데가 없는 거예요, 낮에. 그런데 요즘은 내가 이렇게 가보면 그래도 자리가 몇 군데 비어 있어서 아, 이희현 부장이 좀 노력은 하는 구나, 그렇게 생각했는데 전체적으로 몇 면이 없어지는지는 모르고 조금 더 줄이세요. 적어도 한 50면 정도까지는 줄여놔야지 주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지 전부 외부 사람들이, 외부 사람들이 와가지고 아침에 출근할 때 차 딱 박아놓고는 저녁에 퇴근할 때 차 빼가지고 가니까 하루 종일 꽉 차가지고 세상에 그래 191면 중에서 186면을 정기로 하는 그런 데가 어디 있어요?
하여튼 고치시고 내가 가끔 느끼는 바인데 동네를 돌아다니잖아요. 그러면 특히 거주자우선주차 말고 노상주차 하는데 거기도 지금 담당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