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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순석 의원 발언

223회 제1복지도시위원회2018-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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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그때 당시에 세어도까지 포함해서 서구 전체의 관광벨트를 문화체육 아니면 고택 아니면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그런 시설 이것을 종합적으로 해서 관광벨트를 조성하라고 이렇게 건의를 드렸던 것인데 지금 보면 관광벨트를 만들라는 것이 조금 대단히 죄송한 얘기지만 과장님들이 오시면 2년 정도 근무하세요. 그러고 생각을 가지고 추진하다가 바뀌면 또 없던 것으로 되고 또 다른 과장이 오셔서 계속 지적을 하면 제가 이거 제 기억으로는 아마 주민자치위원장시절부터 지적을 한 것 같아요. 아주 이거 지속적으로 오래했는데도 오죽하면 지난번에 행감 때 구청의 과장님들이나 행정을 보시는 분들이 관광벨트를 만들 수 있는 그런 것이 안 나오면 외부에 용역을 줘서라도 해야 된다 이것은.

왜냐하면 서구에 어디에서 오든 외국에서 오든 타 지역에서 오든 관광을 할 수 있고 서구를 돌아볼 수 있다고 이렇게 하면 안내할만한 데가 적당하지는 않다는 말이에요. 그리고 무엇부터 시작해서 매립지부터 보여주면 된다고 그런 것도 될 수가 있죠. 왜냐하면 매립지도 잘 가꿔서 타 지역이나 세계에 이렇게 큰 매립지가 없으니까 그것도 잘 개발해서 보여주면 그것도 하나의 코스는 되겠죠.

그런데 이런 것을 하시라고 건의를 드린 거예요. 어느 조그만 부분의 한 지역에 국한되는 그런 관광벨트가 아니고 서구 전체를 보여줄 수 있는 그런 관광벨트 용역을 주셔가지고 이것을 장기적인 안목에서 추진을 해야지 이게 과장님 오셨다 가시면 2년 있다가 다른 과장님 오시면 네 알았습니다 하고 또 지나가고 이게 10여년 제가 줄기차게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 전혀 진전이 없다는 말이에요. 문화재단이 생기고 그랬으니까 정말로 서구에 가면 뭐뭐 볼 것이 있고 어디로 들러서 어떻게 돌아오면 서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그런 것을 관광벨트라고 하는 것이지 이게 어느 한 부분만 이렇게 되어가지고 보여주고 이것은 아니라는 말이에요.

그래서 세어도를 포함해서 서구 전 지역을 체육, 문화, 관광 아까 나왔던 고택이라든지 아니면 이런 것 보여주면 서구에 이런 것도 있구나 할 수 있는 것 이렇게 묶어서 용역을 줘서라도 이것을 추진하세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