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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223회 제1기획총무위원회2018-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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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앞으로는 울림이 있는 문화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죠. 도서관이 사람들이 저기는 학생들이 가는 곳, 나는 거기하고 상관없어. 이게 아니고 도서관이 생겨지면 그 주변이 발달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도서관 들어가는 입구 이제 충북 중앙도서관같은 경우는 들어가는 입구부터가 전부 항아리 모양 그 다음에 담에 벽돌 모양을 들어가는 마을 전체로 쭉 만들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도 아라뱃길하고 구민체육센터 지금 입지가 얼마나 좋아요? 또 검암동 역세권이 개발되고 이렇게 하면 지금 이렇게 큰 예산을 들여 가지고 만들어놓고도 동네가 이렇게 어둡고 허름하면 안되지 않나 하는 그런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물론 같은 부서는 아니지만 도로나 그 다음에 조경이 우리 도서관에서 주축이 돼가지고 검암2지구를 좀 굉장히 될 수 있게끔, 모든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게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