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재운 의원 발언
위원 전재운 위원입니다. 549페이지 보면 국민체육센터 사물함정리 건 좀 시정요구사항인데 추가로 이런 내용이 아니었고요. 본 위원은 취지가 뭐냐 하면 묵은 민원이 많이 있었던 거를 본 위원도 예산을 세우기 위해서 구청 예산이 없어서 또 이건 묵은 민원이기 때문에 이게 한두 건이 아니라서 굉장히 직원들도 그렇고 다 힘든 내용이에요.
이거는 주민도 힘들고 관련한 우리 직원들도 피곤하고. 그래서 발전소특별회계까지 들여가면서 했고 본 위원이 상정도 하면서 또 우리 문화체육과 소속이잖아요? 거기 가서 또 협상도 하고 이렇게 해서 했는데 이게 그렇습니다.
부서에서 올라오는 것을 하는 것보다 의원 개개인분들이 찾아가지고 세우고 또 협의하고 또 이렇게 하는 거에 대해서 다 같이 힘든 일이지만 결과에 대해서 이제 잘 됐습니다. 그러면 잘 됐으면 본 위원이 여기에 대해서 그 후에 대해서 항상 본 위원은 그렇습니다. 도로를 어떻게 하든 조경을 어떻게 하든 항상 보면 거의 그 부서에 얘기해서 다 끝났으면 거기에 대해서 항상 갔습니다.
다는 못 다닙니다. 하지만 가면 거기에서 그 이후에 또 하자가 있는지 그것 때문에 좀 다녔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