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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순석 의원 발언

223회 제2복지도시위원회201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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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이게 전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이게 원상복귀 차원을 넘어서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끔 해줘야 된다는 말이에요. 왜냐하면 그게 여러 가지로 설명을 많이 드렸는데 그게 주민한테 돌려주는 그런 개념으로 그것을 회사 내에다 설치를 했지만 그 조성된 숲이 주민들이 이용하게 할 수 있다는 전제하에서 그게 처음에 추진이 되었던 것인데 숲 만들고 울타리 만들어놓아 버리면 아무 필요가 없다는 말이죠. 그래서 예전에 그게 훼손되었을 적에 주민센터에서 설명회를 했어요.

그 사람들이 도면을 가지고 와서. 참고해서 한번 물어보세요. 도면 있는데 그게 녹지대 가운데로 이렇게 길을 만들고 의자를 놓고 이런 식으로 해서 주민들이 쉴 수 있게 저쪽에 석남완충녹지에서 오는 그것을 이어서 그렇게 하는 것으로 했거든요.

그런데 이게 주민들 생각하고 다르게 완전히 아주 그냥 자기네 마음대로 만들어놓고 안에 들어가지도 못하게 울타리 형식으로 이렇게 나무를 심어놓고 이러면 개념 자체가 지금 잘 모르고 접근하는 거예요. 그래서 국장님께서 그것을 그런 개념으로 접근하셔야 해요. 저쪽에 석남완충녹지에서 온 그런 개념으로 석남완충녹지 보면 가운데로 사람이 다니잖아요.

의자도 있고 운동기구도 있고. 그렇게 해서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끔 이렇게 접근하시라는 말이에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