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전인수 의원 발언
위원 우리 김현정의원님 편집위원회에 들어가셨다고 그랬는데요 이 구독률이 낮은 게 구민이 원하는 보도를 해 주어야 되는데 구민이 불평불만 있는 것 이런 것 하나도 안 넣어요. 맨 구청 홍보만 하고 잘하는 것 이런 것만 하니까 주민들이 보고 이거 의미가 없으니까 안보는 거예요. 정말 구청에 대해서 잘못하는 것 잘못하고 잘 하는 건 잘 하는 것 이런 것 지적해 줘야 구민들이 아, 이 강남신문 볼만 하구나 이런 이미지를 심어줘야 되는데 보면 맨 구청 홍보만 하고 있는데 볼 맛이 나요?
그러니까 편집위원장님, 편집하실 적에 강남구에 질책하는 것 좀 많이 실어달라고 하세요. 주민이 원하는 것, 주민들이 원하는 것. 예를 들어서 재건축 동의, 현대아파트 주민은 지금 75층을 원하는데 서울시에서는 35층뿐이 안해 준다.
이런 것 좀 주민이 원하는 걸 자꾸 실어줘 가지고 우리 강남구에서는 이런 것 가지고 싸운다. 그런 걸 자꾸 실어줘야 주민들이 아, 강남구청에서 강남라이프가 될지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이런 걸 보고 싶어 해야지. 강남소식지 보고 싶어 해야지.
지금 구민들이 봐가지고 이거 보면 재미없어 이런 거 집어넣어버리는 그런 심의해서는 안되잖아요. 허주연 위원장님과 김현정의원님 편집위원에 들어가 계시다니까 앞으로 그런 것 좀 반영하셔가지고 신문을 만들어 주기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