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지금 다른 데 가보면 팔로워가 몇 만 명씩 돼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 서구는 주로 제가 댓글을 많이 다는 편이에요, 그린서구. 지금 젊은이들 신문 안 봐요.
SNS로 다 봐요. 저 같은 경우도 SNS로 다 보거든요? 그러면 거기에 팔로워 몇 명, 몇 십 명도 안 돼요, 우리는.
그만큼 홍보가 안 돼 있다는 거예요. 지금 시대에 뒤떨어진 홍보를 하고 있거든요? 지금 그린서구 신문 가져가네, 안 가져가네 그거 말할 필요 없는 거예요.
그 부수 과감하게 줄이셔도 되고 전자신문쪽으로 많이 홍보를 하셔야 돼요, 이거. 그리고 딱 보면 볼거리 쭉쭉 넘겨보면 없으면 넘기고 말거든요. 5분도 안 걸려서 끝나요.
그래서 저희들이 제가 몇 번을 건의하지만 이 신문을 통해서 우리가 뭔가 얻으려고 신문을 보는 거잖아요? 우리가 의정소식 관심 없어요. 보통 보면 그거 한 면 다 차지하는데 자동차세 이런 거 계속적으로 낼 필요 없거든요.
그때그때 내고 제가 항상 말씀을 드리잖아요? 내가 당장 치매에 걸렸어. 우리 서구에 가고 싶은 곳 몰라.
주민센터에 전화하면 몰라요. 그거예요, 바로. 지금은 정보화시대이기 때문에 정보가 공유돼야 되는 거예요.
당장 지금 내가 아파 죽겠는데 어디 상담을 하고 싶은데 상담은 전혀 몰라. 그런 걸 공유할 수 있게끔 우리 구에는 무료로 상담할 수 있는 곳이 어디어디 있는가 한 달에 한 번씩 올려줘요. 이게 매일 나가는 신문하고 한 달에 한번 나가는 신문은 다르거든요.
정보예요. 우리가 소설 읽자고 신문 보는 거 아니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지면신문 그거 너무 페이퍼신문 신경 많이 쓸 필요 없고 되도록 지금 SNS 전자신문쪽으로.
지금 선거운동도 SNS 시대인데 누가 신문 보고 앉아 있어요. 그런쪽으로 차라리 투자를 하시면 예를 들어서 한 달에 20만원만 주면 전 국민이 다 볼 수 있는 신문 만들거든요, 나가는 거. 페이스북도 마찬가지에요.
하루에 몇 천원만 들면 몇 만 명씩, 우리 서구 인구 다 볼 수 있어요, 50만. 그런 쪽으로 신경을 쓰셔야 돼요. 그러면 그린서구 딱 뜨면 하루에 페이스북 875만 명 이 정도면 2천원이면 되거든요.
그것도 신경을 쓰시라는 거예요. 매일매일 한 면씩만 올려도 돼요, 만들어서. 그러니까 지금 조금 SNS 쪽으로 좀 시대에 맞춰서 갈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앞으로 더. 지면신문 너무 신경 쓰지 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