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용인 의원 발언
위원 그 사진도 제대로 얼굴도 안 보여, 희끄무리 해가지고.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사진들이. 이왕에 사진 나오는 것 뚜렷하게, 카메라 요즘 진짜 좋아요.
이거 안 깨집니다. 그러니까 카메라를 찍어서 확대를 해도 전혀 안 깨져요. 그런 사진을 넣어 줘야지.
사람이 봐 가지고 이거 누군가 보이지도 않는 걸 그걸 왜 넣느냐고. 제가 우리 집에 신문이 한국아파트, 제가 유심히 봅니다. 다 보는데 볼거리가 없어.
지역구에 무슨 일 일어나는지 이거만 보고 그냥 치워버리는데 그러니까 이거를 과장님이 좀 뭔가 심플하게 편집위원들하고 연구를 좀 하세요. 연구를 해서 주민들이 예를 들어서 의원님들 얼굴이 나왔다, 아 이사람 얼굴을 한번 볼 수 있고 이런 뭔가 있어야지 안보여. 지난번에 본회의 하는 것도 그것도 안 보여, 시커매가지고 그냥.
그거 왜 넣는지 모르겠어. 이거를 돈이 많이 들어가잖아요. 지금 돈이 인쇄비가 들어가는데 이걸 좀 연구를 해서 한번 좀 잘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