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용인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신문에 대해서 지금 몇 년 동안 계속 위원님들이 말씀을 드리고 하는데 지금 우리 서구문화재단이 생겨가지고 문화재단이 활동하는 사항들을 내가 봤을 때는 넣은 게 없더라고요, 보니까 그동안에. 한 것도 없지만.
그러나 지금 지난달부터 조금 행사가 있고 이러는데 이런 것들을 넣어주셔야 돼요, 신문에다가. 그리고 편집을 어떤 분이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담당자들이 와서 그런 행사를 할 때 사진도 좀 찍어가고. 지금 사진 내가 봤을 때는 한 2센티에서 3센티, 5센티 작게 넣어가지고 얼굴도 안 보이는 거 지금 그 신문에 지면은 굉장히 장수가 많이 남는데도 그 사진이 보통 사람들이 그 작은 글을 안 읽거든요.
사진을 보고 서구에 무슨 재단에서 행사를 했구나 이렇게 딱 볼 수가 있는데 사진은 잘 안 보여. 그리고 사진도 사진발이 안 좋아가지고 잘 안 보이고 그러는데 그걸 왜 넣는지 모르겠고. 좀 크게 사진을 해가지고 우리 서구에 문화재단이 이렇게 뭘 만든다, 행사를 한다, 뭘 한다 이런 거를 좀 큼직하게 넣어가지고 주민들이 한 눈에 볼 수 있게끔 볼거리를 줘야 되는데 전혀 볼거리가 없어요.
제가 지금 한 4년 동안 말을 하는데 이 신문이라 하는 거는 제가 신문사를 갖다가 인천생활신문사를 한 3년을 하다가 옛날 돈으로 한 2억을 까먹었습니다. 신문사 오래 됐습니다. 이 서구신문 나오기 전입니다.
그런데 신문은 주민들이 봐야 되거든요. 안 보면 아무 필요 없어요. 그거 갖다 버리면 종이밖에 안 되는데.
주민의 볼거리를 뭔가가 주민들에게 볼 수 있는 창출을 해줘야 돼. 아, 우리 서구신문을 봐야 되겠구나. 앞에 타이틀만 거창하고 그림만 넣어가지고 이렇게 해선 안 돼요.
이 신문이라 하는 거는 우리 서구의 소식지를 알리는데 누구든지 볼 수 있게끔. 그런데 어떻게 그거를 갖다가 글씨를 눈에 보이지도 않게 깨알같이, 날짜 이런 거는 더 적어, 안 보여. 그거 안 돼요.
아니, 제가 봤을 때는 편집위원들이 어떤 분이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좀 고도의 우리 서구의 정서에 맞춰서 해야 돼요. 그리고 그 편집위원 모집을 할 때 신문사 예를 들어서 디자인 하면 요즘에 새로운 디자인은 작게 나와요. 그 신문사에도 근무하고 신문에 뭔가가 조예가 있는 사람들을 모집을 해야 돼.
이제는요, 능력제에요. 무슨 디자인 공부를 많이, 절대 그거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분의 실력을 능력제로 해가지고 이 신문을 살려야 돼요.
지금 우리 서구신문이 죽어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 앞에도 지난번부터 말씀을 드려가지고 의회에서 한 페이지 나가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