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한용대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동의가 되면 파악을 하셔가지고 그건 우리 강남문화재단에 대한 신뢰문제니까 빠른 시일 내에 해서 불합격을 시키든 합격을 안 시키든 알아서 하시고 어떻든 빨리를 처리를 해 줘야지요. 아니 실기시험 봐가지고 지금 합격통지서 받고 해야 되는데 두 달씩이나 안하면 그것은 밖에서는 뭐라고 얘기 하냐 하면 그거 안 뽑으려고 그런다고 그러는 거예요. 그런데 그거는 우리 문화재단에 대한 신뢰성에 굉장한 타격을 주는 겁니다.
그러니까 빨리 처리해서 합격을 시키도록 그리하십시오. 왜냐하면 그리고 제가 분명히 공개적으로 이거는 녹화도 되고 지금 속기도 되고 다하지만 제가 그 사람들한테 부탁을 받았다거나 그 사람들 아는 사람들은 아무도 없어요. 그러니까 객관적으로 공정하게 이야기를 하는 거니까 그대로 들어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매년 4월이 되면 예술의 전당에서 대한민국 교향악 축제를 합니다. 그러면 거기에 대한민국의 교향악이 한 45개 정도 악단이 돼요. 전국 광역시는 다 있고 구립은 몇 개 안돼요.
구립은 몇 개 안 되는데 굉장히 역사도 오래 돼가지고 구립이지만 저희는 꼭 매년 교향악 축제에 참석을 합니다. 한 10 몇 년 됐어요, 참여한 지가. 한 해도 안 빠지고.
그런데 올해 어쩐 일인지 교향악 축제에 참여 안하겠다고 강남문화재단에서 예술의 전당으로 공문을 보냈어요. 그러니까 이게 뭔 일인가 도저히 이해가 안 되거든요. 이게 뭐냐 하면 연주하는 사람들은 끊임없이 연습을 해야 되고 또 연습한 걸 끊임없이 연주를 해야지 되는 것 아니겠어요?
아니 체육하는 선수들이 열심히 연습해 가지고 전국체전에 나가려고 연습하는데 아니 구단주가 나가지 마라 그래 버리면 뭐가 되겠습니까? 그리고 상식적으로 그거는 내보내야 돼요. 그걸 안 내보내는 것은 다른 데는 못 들어가가지고 야단인데 그거를 참여를 안 하겠다 그리하는 것은 좀 안 맞고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잘 살펴보시고 빨리 빨리 좀 처리를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