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한용대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요. 지금 문화재단의 현안문제가 몇 개가 있는데 그중에서 하나가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의 이야기입니다. 이게 심포니오케스트라가 97년 1월 1일날 창단이 됐어요.
그래서 지금 올해 23년차 되는 겁니다. 상당히 역사가 있는 교향악단인데 그것이 구청장의 호불호에 따라서 관심정도에 따라서 굉장히 충원을 해 주는데 문제를 많이 느껴요. 그러니까 그전에 권문용 청장이나 맹정주 청장 같은 경우는 굉장히 음악에 관심이 많아가지고 이것을 어떻든 얼마든지 지원해 가지고 키워주고 싶은 그런 분들이었는데 신연희 청장 들어오시고 나서는 자꾸 이게 쪼그라드는 거예요.
그래 저는 엊그제도 상임이사하고 이야기를 하면서 이것이 상임이사만의 뜻은 아닐 것이다. 구청장 뜻도 상당히 거기에 가미됐을 거다 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건 다음 기회 되면 한번 확인을 해 보도록 하고요 어떻든 지금 3명을 뽑았어요. 호른 주자하고 그다음에 바손 주자하고 트럼펫 세 사람을 뽑았는데 12월 18일날 시험을 봤어요. 12월 18일날 시험을 보고 3일 후 21일날 면접을 보기로 했어요.
시험 합격한 사람들 가지고 그런데 딱 시험 본 지가 오늘이 두 달째예요, 12월 18일날 시험을 봤으니까 오늘이 2월 18일이니까. 그런데 이거는 왜 두 달씩이나 면접을 미루는지 내용을 아직 파악을 못하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