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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영숙 의원 발언

223회 제2기획총무위원회201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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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검토만 하는 게 아니고 보면 주민들이 굉장히 불편함을 많이 겪고 있는 곳이 많잖아요. 좌회전이 안 된다든가 돌아서 한참을 가야, 몇키로를 가서 다시 그쪽으로 와야 되는 그런 불편한 상황들을 이렇게 요소요소마다 곳곳마다 이렇게 점차적으로 풀어주는 곳들이 있더라고요. 그 점차적으로 풀어주는 곳은 왜 풀어주는지.

왜 여기는 안 되는데 거기는 됐는지 그런 부분도 잘 챙겨보고 확인을 하셔가지고 불편함을 최소화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게 뭐 진짜 불가 건이 불가라 해 가지고, 물론 과장님이나 우리 국장님이나 팀장님들 직원님들 다 이렇게 고생을 하시고 그 부분에 대해서 진짜 불편함을 초래하지 않기 위해서 주민들의 편에 서서 일을 하신다고 생각은 하지만 그래도 주민들은 언젠가는 될 거라고 기대를 하고 있거든요. 그걸 좀 당겨달라고 하는 건데 좀 빨리 발 빠르게 움직여서 그런 부분들을 해소해줘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고요.

불가라 해가지고 손 놓고 있는 게 아니고 될 수 있으면 가능하도록 노력하는 게 우리 구의 역할이라 생각을 해요. 그런 부분들을 좀 잘 챙겨서 완료보다는 불가한 부분들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좀 열어달라는 그런 부탁말씀 드리겠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